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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트리거 (2)

과묵한 카멜레온

2025. 12. 06. 토요일

조회수 23

초인종이 울리고 나는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 이상한 병일 확율이 99.9%니까. 나는 이 택배를 112에 신고하고 경찰이 회수해 갔다. 다행이도 그 병에 걸린 사람들은 현재 따로따로 격리되어있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새로운 연구결과가 즉각발표되었다. 현재 확진자는 6명. 그 확진자의 수는 적지만 실시간으로 전국 어딘가로 배송되고 있어서 사람들은 가시방석에 앉은 듯 불안에 떨어야만 했다. 아무튼 연구의 내용은 뭐냐하면.. 바로 감염을 막을 방법의 개발이 대략 80%정도 남았다는 것이다. 그 방법이 완성되기까지 대략 3개월이 남았다. 비록 그 80%는 많이 남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했다. 그 병은 계속해서 보내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출근을 하던중 어떤사람이 나로부터 20미터 정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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