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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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종이 접기를 했다.
내가 오빠에게" 동서남북 접을까" 라고 말했다.
오빠가" 그래 "라고 말했다. 그래서 동서남북을 접었다.
오빠가 나에게" 주아야 도와줘" 라고말했다.
내가 알겠어 라고말했다. 내가 네임펜 으로 동서남북을 썼다.
드디어 동서남북이 완성 됐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접고싶다.오빠도 잘 완성이 돼었다.
오늘도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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