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cilll
2026. 01.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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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너무 많이 주셔서 지금 연필이 3298개 입니다....그래서 추첨이 어렵겠지만!!!열심이 해보겠습니다!댓글만 다신 분들은 안 될 가능성 99% 입니다.연필 주신 분들은 될 가능성 80%입니다.잘 기억해 주세요...3등까지 있어서.....뭐.............연필 보낸 사람들은 댓글…
별먕
조회수 11
저번에도 말했지만 내 친구가 좋아하는 얘가 있거든? 편하게 네모라고 할게 불어(여기는 불어가 필수과목이야!) 수행평가 때문에 네모랑 얘기 했었거든 여락도 주고 받고?(그날은 새벽 3시까지 연락했데) 그런데 방학하고 나눈 얘기가....친구 "나 오늘 새벽5시에 잘거야" 네모 "아니야 일찍 자" 친구 "(장난식으…
열심2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4
오늘은 원래 어제 가어야 하는 미용실을 가는 날이다.머리를 계속 안 자르니까 너무 길어져서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엄마가 사실 예약을 안 해주셔서 오늘 아침에 아빠가 해주셨다.학교가 1시 쯤에 끝날 줄 알고 2시에 예약했는데 사실 11시에 끝났다.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해서 좀 어이가 없었…
크랜배리
조회수 16
이글 보시면 답좀...
미디움
조회수 6
ㅁ ㅣ ㄷ ㅣ ㅇ ㅅ ㅏ ㅇ ㅏ ㅇ ㅣ ㄷ ㅏ ㅜ ㄹ ㅆ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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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 we’ll be fine이곳에서 난기다렸던 순간들을 붙잡아Tomorrow we’ll shineLook up to the sky내일은 우리의 해가 뜰 거야
Few weeks밤을 새운 게 몇 번째인지알잖아 우린성한 곳이 하나 없지
Do you see me glowing…
조회수 1
SMASH!한계란 없어 그냥 가I'll make it crash무대 위에선 여기저기 뛰어 DashI' bout to take it to the max살짝 미쳐 보여도 돼 Uh huhSMASH!I'm like a rocket bout to blast난 틀을 깨고 부숴 매일고민은 내일 해도…
조회수 2
끝도 없이 난 또 잠에 들어깊은 꿈 속에서 너를 또 불러가슴 한 켠 식지 않은너란 계절은 또 여기에남아 있어
아직도 내 방 안에 떠돌아다닌길 잃었던 시간을찾고 있어
I’m sorry I can’t leave you nowSorry girl but I keep falling back t…
Hey sirYeah time is upLet’s get lost in the rhythm (Ha ha ha)
우린 Discord완전 Different (Different)그래 선지 자꾸 네게 끌려 Why
You knowYeah I know뭐 어때? Let's roll (Let’s rol…
Stepping into the set uh나를 지켜본 ThreatYeah yeah yeah uh질주하는 My track uh나의 공식은 ActYeah yeah yeah
Uh 틀에 갇히지 마We just wanna ballOh huhWhat we do벽을 허물어룰을 세워 Oh…
원칙대로 MoveNot with the trendCall me that Lucky MACHOGrown, Ain't cocky난 준비된 Lucky내 목소리 그대로Watch me (Real talk)나만의 Create보여 줄게 Just wait아무 신경 쓰지 않아 MistakesGas i…
공부 혐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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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순공시간>2시간 25분
<다짐 or 드는 생각>1. 공부 좀 하자 나야2. 수학 ㅈ나 하기싫다.3. 초기 증상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 0
알 듯 말 듯 Feelin'Because of you너를 마주한 느낌 떨림으로 Yeah yeah볼 비비고 싶은 짜릿함주위를 맴돌고 있잖아처음 느껴진 Sweet더욱 커지는 Eyes
Don't stop it now더욱 가까이 와점점 숨이 차 자꾸 열이 나Oh 달콤해It's too d…
Ayy, love is chainsOh, yeahCan't stop네 무한 속에 나를 가둬 (Yeah, yeah, yeah)셋 하면 멈춰 버릴 hours (Hours)잠긴 내 맘 끝에 (Yeah) 두 손을 내밀게 (Yeah)It's okay, not crying (Oh)유난히 차갑고 시린 moo…
삼번타잔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학교에 가서 수업을 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창체 이였다 왜냐하면 30년 뒤에 나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급식(김치,밥,미역국,만두) 등등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축구를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가학원에 가서 공…
원주율
조회수 37
하핳
학생07
아이유- 관객이 될게 (I stan U)
•
사소한 틈새의 one milli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잔뜩 찡그려 웃는 버릇이나자주 고르는 단어 하나하나
모두 바라보게 만들어널 숨기지 마 Don't be silly때때로 넌 자신 없어 하지만그 수줍음조차 그저 좋아 난
흐리거나, 시리…
산들바람
조회수 24
머 연애는 아니지만 걍 그쪽 관련 상담이에요... 글 보면 하트만 누르지 마시구 댓이라도 달아주세요... ㅎㅎ 저는 중딩입니다!! (이제 2학년 올라가요 ㅎ) 암튼 제 학년에 저랑 찐친인 여자애 3명, 그리고 그럭저럭 친한 (학교밖 다같이 놀러다니는 정도..?) 남자애들 7명이 있어요 (남미새가 아니라 그냥 성비가 굉장…
이브
조회수 8
202×년 2월 5일.오늘은 누군가에겐 끝을 맺는 어떤 마침표이며,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의 전환점이 생기는 날이다.바로, 졸업식 날 말이다.
*
다연은 거울 앞에서 어색하게 쓰고 있던 학사모를 옆으로 돌리며 고쳐 썼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3년. 오늘이 두 번째 졸업식이건만, 어색한 건 3년 전과 …
Yolee
어차피 모두 떨어지고 만다아무리 지금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고 있어도언젠가는 바닥으로 끌어내려지고 만다굳이 매달릴 필요 없다천천히, 순순히 내려오는 것이 덜 아프다고통은 원래 겪기 마련이다저항하면 오히려 더 힘들다쉬운 길을 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지 말자나의 시대가 끝났으면 받아들이는 것이 훨…
조회수 3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저는 새해에 독감에 걸렸답니다~ :)지금은 죽어라 숙제 중인데 질려서 때려치우고 이거 쓰는중이예요아 너무 졸려
일단 울리면 차가운 물을 얼굴에 붓고 이불을 걷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계속 때르릉 때르릉 거리고 전원 끄는 방법은 스도쿠 문제를 한 2개 정도 푸는거임 다 풀기 전까지 계속 울리고 있음 그럼 무조건 깨지 않을까
저는 관종(?)이라서 현타는 버티구... 춤은 그럭저럭에외모는.. 크흠.. 나쁜 편은 아닌걸루..(근데 볼살이 문제네)말랐고..문제는 노래를 못해요.. 그래도 죽어라 연습하면 괜찮긴 할테니까 요즘 대충 하는 아이돌보다는 잘할지도
2026. 01. 05. 월요일
오늘은 1월 5일이다.학교에 갔는데 또 지각을 했다.이번주에 졸업식이 있는데 졸업식에는 안 늦을려고 노력해야겠다.그리고 오늘 땡땡이 반에 가서 땡땡이닮은 가나디 띠부씰을 줄려고 땡땡이한테 한 번만 와달라고 말했는데 땡땡이가 기다리라고 해서 겁나 궁금해하면서 기달렸는데 비초비를 주면서 너 어제 생일이었잖아라고 했다…
마 대리의 소설장
[띡-띡-띡- 띠리릭--] 12:30 P.M.현관문이 열리고는 그가 들어온다. 낡은 정장 차림에 다 흐트러진 넥타이를 매고 흐트러질 것 같은 몸을 겨우겨우 붙잡고 자기 방에 들어왔다. 볼은 술을 많이 먹었다는 것을 자랑하는 듯이 분홍색이 되어 있었다. 방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고는 조용히 딸의 방문을 연다.…
주진이
오늘은 나는 방학했고 오빠는 졸업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언니도 왔다.나는 엄마가 오빠 졸업식 같이 보자고 2교시만 하고 조퇴 했다. 그리고 학원도 2개나 뺐다...!!!너무 신나고 기뻤다. 그리고 뷔페까지 먹었따아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주 완벽했돠................!!!!!…
애나🍬
나 아바타 불과 재 보고왔어 히히
ㅅ ㅣ 은
조회수 71
접어요.현생도 너무 바쁘고중학교 준비도 해야해요생존신고 할 생각 없고요,올 반박입니다 감사합니자
HY_1327
친구란 정말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
힘들 때 곁을 지켜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이 친구 아닐까?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사이가 진짜 친구라고 생각해.
별거 아닌 일에도 같이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는 게 친구의 매력인 것 같아.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서 서로에게 …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9
오늘은 내 생일이다.요즘 다시 시간감각을 가지고 살고 있어서 내 생일이 실감났다.정말 기쁘고 감사했다.오늘 새벽에 친구들 선물,축하 인사를 받아서 기분 좋게 받고 읽고 잤다.8시 30분에 일찍 일어나서 열심2 준비를 했다.화장도 예쁘게 잘 되고 머리도 잘 세팅되서 기분이 좋았다.옷도 친구들 뭐 입는지 물어보고…
오늘의 일기...
정체되어 있는거 같아. 흐르는 시간을 따라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제자리인 느낌? 뭔가를 해야할거 같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게을러 터져서는. 해가 바뀐지 4일이나 지났는데 난 아무 계획도 없고. 야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참…
미리내
I want to block my ears. How can I stop listening to that person? Those words that force me, cornering me without a moment to rest. And then asking, "What do you want?" It's so ti…
조회수 21
시바사바? 여기 좀 무서움.. 애기 우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노래 듣는데 계속 우에에에ㅔㅇ 우에에ㅔ에 하는 소리가 들림....ㅎㄷㄷㄷㄷㄷ
{eun}
조회수 13
생존신고 하러 왔어! 오랜만인 사람들이랑 처음보는 분들도 계시네.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비밀(?)인데 마소작,날챨이랑 소설 합작하기로 했어! 많은 관심 부탁할게!
조회수 23
고구마파파야?님 글 하나만 쓰 셈 알려줄 거 있어.
심심한 마주
안녕하세요 코뉴입니다.여러모로 늦긴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우선, 본론부터 얘기 하자면,이제 쓰는 방식을 좀 다르게 할려 합니다.
긴 공백동안 굳이 고민을 하지 않고 소설을 쓸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하여,옛날 처럼 자유적이게 쓸 예정입니다.일상이나,소식,이야기 등등,많은것을 …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아침 식사(일본 식 미소 된장찌개) 등등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은호 동생 가족들이랑 키즈카페에서 놀아주고 물고기 밥 주기 등등여러 체험을 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까치산에 가서 형들이랑 야구를 하고 더구리에 가서 지탈을 했다…
1. 붕어빵 먹기 (슈크림,팥,고구마,크림 치즈)2. 호빵 먹기!3. 난로 앞에서 귤 먹기4. 이불 덮고 자기5. 물 얼려보기(밖에 물 채워 놓고 실험 )
영화관에서 광고을 보았을때 팝콘과 콜라를 다 먹었다.그리고 나도 모르게 잠이 와서 잤다.헐.......스포는 못하겠네요...........그게 3시간 짜리인데....3시간 잤어요.에휴....다음엔 안 자야지!!
1.국물 먹기2.푸딩먹기3.요거트 먹기4.순두부 먹기5.죽 먹기6.기름이 많은 완두콩 먹기
금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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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3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5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되리니고린도후서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부요하신 이로…
조회수 36
AKMU(악뮤)- 오랜 날 오랜 밤
별 하나 있고 너 하나 있는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사랑해란 말이 머뭇거리어도거짓은 없었어
넌 화나 있고 참 조용했던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어둠 속에서도 잠 이루지 못해흐느껴 오는 너의 목소리
그대 곁이면그저 곁에서만 있어도행복했단 …
조회수 34
와 여러분 잘 한 일은 아니지만 부산와서 처음으로 길을 잃었어요 ㅋㅋㅋㅋ바다 보러 나왔다가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조개 줍고 하다 보니깐 어느새 길 잃음 어라? 여기가 어디지? 어래? 돌아가야하는데? 막 헤매고 헤매다가 할머니 만나서 잘 돌아감 ㅋㅋㅋ 할머니 감사합니당
조회수 22
estheryoonsoeunyoon 분누구세요......연필 선물로 보냈는데...메모에 화이팅! 연필이 없어 조라고 적었더라고요.estheryoonsoeunyoon님이 누구신지 아는 사람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는 오늘 "아바타" 라는 영화을 보러가요.그 내용은 내가 12시에 알 수 있어요.혹시 12시에 아바타 보러 나가시는 분 찾습니다!!!!(2026년 1월4일에)저는 12시에 보러갑니다.안녕!!
강쥐또은:)(본계)
안뇽!다들 새해 잘 시작했는지 궁금하다!난 어제 내가 가려고 하는 중학교 가서 야잠사이즈 재고 왔어!!선배들도보고 공연도 보고 엄청 재미있었어!(근데 방학 숙제도 받아서....ㅠ)이번년도에 중학교 올라가는 친구들 많을텐데 화이팅!(중학교 공부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적어도 1학년은.그리고 다들 2026…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69
나 좀 이쁜듯ㅋ미아내 내가 좀 미쳤지 응 나도 알아 근데 뭐 어쩔건데 크흠 미안 진짜 내가 미쳤지 암튼 웅웅 그냥 그렇다구 tmi였어
민솔
반모방입니다!13년생 14살이구요!!헤헤 다 받을게여!아,친구추천으로 들어왔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