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학생07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12

노래- 3.34

아이유- 관객이 될게 (I stan U)

사소한 틈새의 one milli
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
잔뜩 찡그려 웃는 버릇이나
자주 고르는 단어 하나하나

모두 바라보게 만들어
널 숨기지 마 Don't be silly
때때로 넌 자신 없어 하지만
그 수줍음조차 그저 좋아 난

흐리거나, 시리…

산들바람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22

연애(?)상담

머 연애는 아니지만 걍 그쪽 관련 상담이에요... 글 보면 하트만 누르지 마시구 댓이라도 달아주세요... ㅎㅎ 저는 중딩입니다!! (이제 2학년 올라가요 ㅎ) 암튼 제 학년에 저랑 찐친인 여자애 3명, 그리고 그럭저럭 친한 (학교밖 다같이 놀러다니는 정도..?) 남자애들 7명이 있어요 (남미새가 아니라 그냥 성비가 굉장…

이브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8

<프리지아>

202×년 2월 5일.
오늘은 누군가에겐 끝을 맺는 어떤 마침표이며,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의 전환점이 생기는 날이다.
바로, 졸업식 날 말이다.

*

다연은 거울 앞에서 어색하게 쓰고 있던 학사모를 옆으로 돌리며 고쳐 썼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3년. 오늘이 두 번째 졸업식이건만, 어색한 건 3년 전과 …

Yolee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6

(그냥 귀찮아서 쓴 시) 추락

어차피 모두 떨어지고 만다
아무리 지금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고 있어도
언젠가는 바닥으로 끌어내려지고 만다
굳이 매달릴 필요 없다
천천히, 순순히 내려오는 것이 덜 아프다
고통은 원래 겪기 마련이다
저항하면 오히려 더 힘들다
쉬운 길을 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지 말자
나의 시대가 끝났으면 받아들이는 것이 훨…

Yolee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3

아직도 숙제하고 있는 닝겐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새해에 독감에 걸렸답니다~ :)
지금은 죽어라 숙제 중인데 질려서 때려치우고 이거 쓰는중이예요
아 너무 졸려

Yolee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2

무조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알람시계를 발명해보자.

일단 울리면 차가운 물을 얼굴에 붓고 이불을 걷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계속 때르릉 때르릉 거리고 전원 끄는 방법은 스도쿠 문제를 한 2개 정도 푸는거임 다 풀기 전까지 계속 울리고 있음 그럼 무조건 깨지 않을까

Yolee

2026. 01. 06. 화요일

조회수 6

글쎄요..?

저는 관종(?)이라서 현타는 버티구... 춤은 그럭저럭에
외모는.. 크흠.. 나쁜 편은 아닌걸루..(근데 볼살이 문제네)
말랐고..
문제는 노래를 못해요.. 그래도 죽어라 연습하면 괜찮긴 할테니까 요즘 대충 하는 아이돌보다는 잘할지도

열심2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5

비초비

오늘은 1월 5일이다.
학교에 갔는데 또 지각을 했다.이번주에 졸업식이 있는데 졸업식에는 안 늦을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땡땡이 반에 가서 땡땡이닮은 가나디 띠부씰을 줄려고 땡땡이한테 한 번만 와달라고 말했는데 땡땡이가 기다리라고 해서 겁나 궁금해하면서 기달렸는데 비초비를 주면서 너 어제 생일이었잖아라고 했다…

마 대리의 소설장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12

[앤솔러지 관련 X] 그냥 내가 쓰고 싶어서 쓴 짧은 단편

[띡-띡-띡- 띠리릭--] 12:30 P.M.
현관문이 열리고는 그가 들어온다. 낡은 정장 차림에 다 흐트러진 넥타이를 매고 흐트러질 것 같은 몸을 겨우겨우 붙잡고 자기 방에 들어왔다. 볼은 술을 많이 먹었다는 것을 자랑하는 듯이 분홍색이 되어 있었다. 방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고는 조용히 딸의 방문을 연다.…

주진이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11

와우!!!

오늘은 나는 방학했고 오빠는 졸업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언니도 왔다.
나는 엄마가 오빠 졸업식 같이 보자고 2교시만 하고 조퇴 했다. 그리고 학원도 2개나 뺐다...!!!
너무 신나고 기뻤다. 그리고 뷔페까지 먹었따아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주 완벽했돠................!!!!!…

애나🍬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30

호호호

나 아바타 불과 재 보고왔어 히히

ㅅ ㅣ 은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59

접어요.
현생도 너무 바쁘고
중학교 준비도 해야해요
생존신고 할 생각 없고요,
올 반박입니다 감사합니자

HY_1327

2026. 01. 05. 월요일

조회수 4

친군.ㄴ

친구란 정말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

힘들 때 곁을 지켜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이 친구 아닐까?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사이가 진짜 친구라고 생각해.

별거 아닌 일에도 같이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는 게 친구의 매력인 것 같아.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서 서로에게 …

열심2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9

생일

오늘은 내 생일이다.
요즘 다시 시간감각을 가지고 살고 있어서 내 생일이 실감났다.정말 기쁘고 감사했다.
오늘 새벽에 친구들 선물,축하 인사를 받아서 기분 좋게 받고 읽고 잤다.
8시 30분에 일찍 일어나서 열심2 준비를 했다.화장도 예쁘게 잘 되고 머리도 잘 세팅되서 기분이 좋았다.옷도 친구들 뭐 입는지 물어보고…

오늘의 일기...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5

1/4

정체되어 있는거 같아. 흐르는 시간을 따라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제자리인 느낌? 뭔가를 해야할거 같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게을러 터져서는. 해가 바뀐지 4일이나 지났는데 난 아무 계획도 없고. 야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참…

미리내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12

1/4

I want to block my ears. How can I stop listening to that person? Those words that force me, cornering me without a moment to rest. And then asking, "What do you want?" It's so ti…

크랜배리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20

?

시바사바? 여기 좀 무서움.. 애기 우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노래 듣는데 계속 우에에에ㅔㅇ 우에에ㅔ에 하는 소리가 들림....ㅎㄷㄷㄷㄷㄷ

{eun}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13

안녕!

생존신고 하러 왔어! 오랜만인 사람들이랑 처음보는 분들도 계시네.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비밀(?)인데 마소작,날챨이랑 소설 합작하기로 했어! 많은 관심 부탁할게!

고구마파파야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36

.

크랜배리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23

어이.

고구마파파야?님 글 하나만 쓰 셈 알려줄 거 있어.

심심한 마주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6

새로운 해, 새로운 나.

안녕하세요 코뉴입니다.
여러모로 늦긴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우선, 본론부터 얘기 하자면,
이제 쓰는 방식을 좀 다르게 할려 합니다.

긴 공백동안 굳이 고민을 하지 않고 소설을 쓸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하여,
옛날 처럼 자유적이게 쓸 예정입니다.
일상이나,소식,이야기 등등,
많은것을 …

삼번타잔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3

2026년 1월 04일 일요일 날씨:추움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
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아침
식사(일본 식 미소 된장찌개) 등등을 맛있게 먹
었다. 그리고 은호 동생 가족들이랑 키즈
카페에서 놀아주고 물고기 밥 주기 등등
여러 체험을 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까
치산에 가서 형들이랑 야구를 하고 더구리
에 가서 지탈을 했다…

Pencilll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3

겨울에 꼭 해야 하는 것

1. 붕어빵 먹기 (슈크림,팥,고구마,크림 치즈)
2. 호빵 먹기!
3. 난로 앞에서 귤 먹기
4. 이불 덮고 자기
5. 물 얼려보기(밖에 물 채워 놓고 실험 )

Pencilll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10

아바타 내용 알려 줄려고 했는데.....

영화관에서 광고을 보았을때 팝콘과 콜라를 다 먹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잠이 와서 잤다.
헐.......
스포는 못하겠네요...........
그게 3시간 짜리인데....
3시간 잤어요.
에휴....
다음엔 안 자야지!!

주진이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6

숟가락으로는 할 수 있지만 젓가락으로는 할수 없는 일

1.국물 먹기
2.푸딩먹기
3.요거트 먹기
4.순두부 먹기
5.죽 먹기
6.기름이 많은 완두콩 먹기

금귤나무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7

잠언2장

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5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되리니
고린도후서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

학생07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36

노래- 3.33

AKMU(악뮤)- 오랜 날 오랜 밤

별 하나 있고 너 하나 있는
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
사랑해란 말이 머뭇거리어도
거짓은 없었어

넌 화나 있고 참 조용했던
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
어둠 속에서도 잠 이루지 못해
흐느껴 오는 너의 목소리

그대 곁이면
그저 곁에서만 있어도
행복했단 …

크랜배리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34

길 잃었당~

와 여러분 잘 한 일은 아니지만 부산와서 처음으로 길을 잃었어요 ㅋㅋㅋㅋ
바다 보러 나왔다가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조개 줍고 하다 보니깐 어느새 길 잃음 어라? 여기가 어디지? 어래? 돌아가야하는데? 막 헤매고 헤매다가 할머니 만나서 잘 돌아감 ㅋㅋㅋ 할머니 감사합니당

Pencilll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22

estheryoonsoeunyoon 누구에요?

estheryoonsoeunyoon 분
누구세요......
연필 선물로 보냈는데...
메모에 화이팅! 연필이 없어 조라고 적었더라고요.
estheryoonsoeunyoon님이 누구신지 아는 사람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Pencilll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6

아바타

나는 오늘 "아바타" 라는 영화을 보러가요.
그 내용은 내가 12시에 알 수 있어요.
혹시 12시에 아바타 보러 나가시는 분 찾습니다!!!!
(2026년 1월4일에)
저는 12시에 보러갑니다.
안녕!!

강쥐또은:)(본계)

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16

안녀엉~~

안뇽!다들 새해 잘 시작했는지 궁금하다!
난 어제 내가 가려고 하는 중학교 가서 야잠사이즈 재고 왔어!!
선배들도보고 공연도 보고 엄청 재미있었어!(근데 방학 숙제도 받아서....ㅠ)
이번년도에 중학교 올라가는 친구들 많을텐데 화이팅!(중학교 공부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적어도 1학년은.
그리고 다들 2026…

애나🍬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67

얘드라

나 좀 이쁜듯ㅋ
미아내 내가 좀 미쳤지 응 나도 알아 근데 뭐 어쩔건데 크흠 미안 진짜 내가 미쳤지 암튼 웅웅 그냥 그렇다구 tmi였어

민솔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13

반모

반모방입니다!13년생 14살이구요!!
헤헤 다 받을게여!
아,친구추천으로 들어왔어요 ㅋㅋ

건민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7

바닷물을 달콤하게 해달라고 신을 설득하는 편지를 써라

바다 물을 먹어도 맛있게 해수면상승을 줄이고 물 부족국가보고 먹으라 하면
딱 좋다. 빙산이 녹으면 바다물 이늘어나고 그걸 먹으면 된다.
아 그러면 지구가 너무 뜨거워지는데

채워느...ㅎ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12

엉....?

오랜만에 안녕!!!!!
이라고 인사를 하려고 했는디......
아는 사람들이 다 사라짐ㅠㅠ
다 어디갔어?!??!?!

삼번타잔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2

2026년 1월 03일 토요일 날씨:좋음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
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아침 식사
(김치,미나리,밥,돈까스) 등등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호두 산책을 갔다가 밖에
나와서 축구를 했다 나는 3골을 넣었다 기
분이 좋았다. 그리고 단우형 집에 놀러 가
서 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더 구리
에 가서 야구…

과묵한 카멜레온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28

근데

여기 진심으로 달라졋다.. (안좋은 쪽으로) 시간이 없어? 왜? 접속을 왜 안하지? 새로운 사람이 와도 반응도 없어 글을 하루에 3개씩 올라오고 소설은 쓰지도 않아 소통도 안하고 이러면 난 그래도 사칭과 싸우던 옛날이 더 나았던 것같아. 이 글 다 봤줬으면 해 특히 오래된 유저들. 앞으로도 사람이 없고 시간이 없다고 사…

과묵한 카멜레온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26

마소작, 강하은 소설쓰자

된찌 맛잇어🥘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1

2026년

간단히 소개를 해보자면 병오년 이고요 월드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TS와 블랙핑크의 컴백이 있습니다

이브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13

쇼핑

오늘은 엄빠와 함께 쇼핑 다녀왔어요. 기숙사 들어갈 때 필요한 것들 사려고 대형 마트 두 곳을 다녀왔는데, 심각하게 피곤해요.

맞다, 좋은 소식 몇 개. 우선 제가 학원 같은 델 다닐 수 있게 되었는데, 친구도 추가 합격 됐어요. 덕분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 혼자 다니는 불상사가 없어졌답니다. 또 기숙사. 학교 기숙…

크랜배리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143

부산

에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부산 할머니댁에 있씁니당
공부하러 왔써요~ 하단 쪽에 있어요 근처에 사시는 분? ㅋㅋ
(미친 댓글)

수원에는 마법사가 산다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28

??

이이이이이 이분 뭔가요? 저 말고 다른 글들에도 이상한 댓글 다시는데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36

2026

안녕! 마소작이야! 한동안 너무 일기를 안 써서 오랜만에 한번 써보려고 켰어. 우선 다들 2026년 새해 맞이한 거 축하하고! 이번 년도는 꼭 다들 무탈하길 바래!
아! 그리고 난 이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생이 돼. 좀 많이 긴장도 되고 그러지만 뭐... 어떻게든 되겄지(?)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어 ㅋㅋㅋㅋㅋ 20…

수원에는 마법사가 산다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114

연필 이벤튼데 큰일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법사랑입니다
계정을 잃어버렸어요...
감으로 때려맞추다가 포기했으요...
죄송합니다.
룰은 전과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다시 적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한가지 게임을 해보려 합니다.

참가 조건은 간단합니다. 이 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아무 자연수를 적으세요(비공개 댓글로)

삼번타잔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13

2026년 1월 02일 금요일 날씨:추움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했다. 그리고 기억
에 남는 수업은 체육 이였다. 그리고 급
식(김치,떡국,밥,김) 등등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친구 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친구들이랑 농구 방과후에 가서 농구를
했다 나는 3골을 넣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
리고 집에 와…

애나🍬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82

안녕!

안녕안녀엉 모두들 2026년 잘 보내!!!
이 언니는 벌써 고등학교를 간단다...........ㅎ
살려줄래..? 아니? 살려주지마 이거 말이 좀 이상한걸 암튼 중학교 입학하는 칭구들 축하해~
열심히 살아보자구!!

홀리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9

죽음의 문턱에서 저승사자가 나를 데리러 왔다 저승사자를 …

1. 우선 저승사자에게 나는 아직 어리다, 살 날이 마ㅏㅏㄶ이 남았다고 말한다. 안 믿는다고? 그럼 다음 단계.
2. 그 근처를 서성여 본다. 움직여도 저승사자가 꼼짝 않는다면 바로 냅다 튄다. 내가 움직일 때 저승사자가 뭐라고 하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다음 단계.
3. 술래잡기를 하자고 한다. 내가 도망치고 …

홀리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4

죽음의 문턱에서 저승사자가 나를 데리러 왔다 저승사자를 …

1. 우선 저승사자에게 나는 아직 어리다, 살 날이 마ㅏㅏㄶ이 남았다고 말한다. 안 믿는다고? 그럼 다음 단계.
2. 그 근처를 서성여 본다. 움직여도 저승사자가 꼼짝 않는다면 바로 냅다 튄다. 내가 움직일 때 저승사자가 뭐라고 하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다음 단계.
3. 술래잡기를 하자고 한다. 내가 도망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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