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107 0 14
미리내
66 1 6
삼번타잔
38 0 4
오늘의 일기...
73 3 9
학생07
57 0 6
장하늘
67 1 8
영화광
54 2 5
연필 모으는 중
81 1 5
126 5 10
이세운
72 2 5
이세운
73 1 4
리엕
121 2 9
된찌 맛잇어🥘
69 0 6
ʚ하루ɞ
47 0 4
ʚ하루 부계ɞ
149 0 6
2319lyk
8 0 0
이세운
50 0 3
영화광
46 0 2
학생07
54 0 5
솜솜이♡
50 0 3
mp3.
107 0 14알려주세요 어째서 우린 하나가 되어야 시끄럽기만 한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말하나요? 오늘도 알고 싶어요 혼자서 하는 숨바꼭질 같은 건 재미없고 무의미한걸 누구…
미리내
66 1 6Je pensais que les choses s'amélioraient, mais je suppose que non. Je n'aurais jamais cru revenir …
삼번타잔
38 0 4오늘은 일어나서 티비를 보다가 호두 산책을 가고 돌아와서 놀려고 했는데 은호형이 할머니 집에 가서 게임을 하 다가 엄마,아빠는 할머니 집에 가시고 나는 집에서 혼자 티비…
오늘의 일기...
73 3 9De laatste tijd heb ik zoveel stress. Thuis, op school... Ik wil mijn stress verminderen, maar mijn…
학생07
57 0 6Lennon Stella- Older than I am • My heart's seen things I wish it didn't 내 마음은 보지 않았으면 하는 걸 …
장하늘
67 1 8학교가 좋으면 하트 학교가 싫으면 댓글
영화광
54 2 5화면비: 2.39:1 주연: 마가렛 퀄리 ( 수 역), 데미 무어( 엘리자베스 스파클 역) 늙고 추해진 나 vs 아름답고 젊은 나 둘은 하나다. 그것을 계속 강조하는데…
연필 모으는 중
81 1 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ㅎㅎ 정~말 순수하고 바보같네요..ㅋㅋㅋㅋㅋ
126 5 10제 닉은 뭐냐고요..? 전 닉이 없습니다(?)
이세운
72 2 5우리는 가장 큰(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해야한다. 돌은 큰 것부터 밑에서 차례대로 작은 걸 올린다. 이와같이 우리는 가장 큰일을 가장 먼저하며 큰 일을 먼저해야 다른 작은…
이세운
73 1 4-9개입니다(?)
리엕
121 2 9안녕하세여!신입 하루입니다!⌯' ▾ '⌯
된찌 맛잇어🥘
69 0 6지금 뭔일이 일어난거? 지금 거의 1,2달 만에 들어와서 인지가 안되는데 누가 좀 설명 해주실분?
ʚ하루ɞ
47 0 4몇 번의 알람에 기상 시간 보니 비상 내달려 탄 버스에 난 구겨진다 힘겨운 엔진의 소리 숨 막히는 공기 내려도 내려도 비워지지가 않아 이를 악물고 발버둥 쳐 …
ʚ하루 부계ɞ
149 0 6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제발 살아남아 줬으면 꺾이지 마 잘 자라줘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견뎌내줘서 고마워 예쁘지 않은 꽃은 다들 골라…
2319lyk
8 0 02022년 9월 6일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 상륙했다는 영상을 보니 거제랑 포항 부산 근처가 강풍과 폭우로 뒤덮이고 집이 무너지고 배가 가라앉았다고 했다 그때 사람들의 삶이 순…
이세운
50 0 3일기 하루 밀린 거 하고, 오늘의 일기로 총 2개 써야 하는데 12시까지 써야한다... 나는 일기하나에 40분 정도나 쓰는 ㅁㅊ놈인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영화광
46 0 2화면비: 1.85:1 주연: 오웬 윌슨 (길 역), 레이첼 맥아담스 (이네즈 역)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일까? 주인공 길은 2000년대인 현재의 삶을 즐기지 못하고 항…
학생07
54 0 5음율- 난류 •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흐르는 것 눈에 띄지 않을만큼 몸을 숨기는 것 누군가에게 너무 당연한 것을 해내지 못한 가벼운 바람에 흔들려 엉망이 되었네 …
솜솜이♡
50 0 3엄마가 자주 하는 말은 1.○○아 공부해라 2. 집중해라 3.잘 잤어? 4.언제 공부할꺼야? 5. 학교 어땠어? 6.안녕~ 잘있어 7.○○아~
mp3.
107 0 14알려주세요 어째서 우린 하나가 되어야 시끄럽기만 한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말하나요? 오늘도 알고 싶어요 혼자서 하는 숨바꼭질 같은 건 재미없고 무의미한걸 누구…
미리내
66 1 6Je pensais que les choses s'amélioraient, mais je suppose que non. Je n'aurais jamais cru revenir …
삼번타잔
38 0 4오늘은 일어나서 티비를 보다가 호두 산책을 가고 돌아와서 놀려고 했는데 은호형이 할머니 집에 가서 게임을 하 다가 엄마,아빠는 할머니 집에 가시고 나는 집에서 혼자 티비…
오늘의 일기...
73 3 9De laatste tijd heb ik zoveel stress. Thuis, op school... Ik wil mijn stress verminderen, maar mijn…
학생07
57 0 6Lennon Stella- Older than I am • My heart's seen things I wish it didn't 내 마음은 보지 않았으면 하는 걸 …
장하늘
67 1 8학교가 좋으면 하트 학교가 싫으면 댓글
영화광
54 2 5화면비: 2.39:1 주연: 마가렛 퀄리 ( 수 역), 데미 무어( 엘리자베스 스파클 역) 늙고 추해진 나 vs 아름답고 젊은 나 둘은 하나다. 그것을 계속 강조하는데…
연필 모으는 중
81 1 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ㅎㅎ 정~말 순수하고 바보같네요..ㅋㅋㅋㅋㅋ
126 5 10제 닉은 뭐냐고요..? 전 닉이 없습니다(?)
이세운
72 2 5우리는 가장 큰(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해야한다. 돌은 큰 것부터 밑에서 차례대로 작은 걸 올린다. 이와같이 우리는 가장 큰일을 가장 먼저하며 큰 일을 먼저해야 다른 작은…
이세운
73 1 4-9개입니다(?)
리엕
121 2 9안녕하세여!신입 하루입니다!⌯' ▾ '⌯
된찌 맛잇어🥘
69 0 6지금 뭔일이 일어난거? 지금 거의 1,2달 만에 들어와서 인지가 안되는데 누가 좀 설명 해주실분?
ʚ하루ɞ
47 0 4몇 번의 알람에 기상 시간 보니 비상 내달려 탄 버스에 난 구겨진다 힘겨운 엔진의 소리 숨 막히는 공기 내려도 내려도 비워지지가 않아 이를 악물고 발버둥 쳐 …
ʚ하루 부계ɞ
149 0 6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제발 살아남아 줬으면 꺾이지 마 잘 자라줘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견뎌내줘서 고마워 예쁘지 않은 꽃은 다들 골라…
2319lyk
8 0 02022년 9월 6일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 상륙했다는 영상을 보니 거제랑 포항 부산 근처가 강풍과 폭우로 뒤덮이고 집이 무너지고 배가 가라앉았다고 했다 그때 사람들의 삶이 순…
이세운
50 0 3일기 하루 밀린 거 하고, 오늘의 일기로 총 2개 써야 하는데 12시까지 써야한다... 나는 일기하나에 40분 정도나 쓰는 ㅁㅊ놈인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영화광
46 0 2화면비: 1.85:1 주연: 오웬 윌슨 (길 역), 레이첼 맥아담스 (이네즈 역)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일까? 주인공 길은 2000년대인 현재의 삶을 즐기지 못하고 항…
학생07
54 0 5음율- 난류 •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흐르는 것 눈에 띄지 않을만큼 몸을 숨기는 것 누군가에게 너무 당연한 것을 해내지 못한 가벼운 바람에 흔들려 엉망이 되었네 …
솜솜이♡
50 0 3엄마가 자주 하는 말은 1.○○아 공부해라 2. 집중해라 3.잘 잤어? 4.언제 공부할꺼야? 5. 학교 어땠어? 6.안녕~ 잘있어 7.○○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