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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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서 티비를 보다가 호두
산책을 가고 돌아와서 놀려고 했는데
은호형이 할머니 집에 가서 게임을 하
다가 엄마,아빠는 할머니 집에 가시고
나는 집에서 혼자 티비를 보고 있다가 갑
자기 고양이 소리가 들여서 나가봤더니
아무도 없어 다시 집에 들어오고 다시 티
비를 보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엄마,아빠가
집에 와서 짐을 정리하고 11:00에 잠을 잤다.
그리고 오늘 기억 남는 건 게임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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