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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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좀 늦은것 같아요. 사실 그렇게 느끼셧을지 모르겟지만 저는 쌤을 제일 존경햇던 것 같습니다. 모든 학교샘들은 제게 너무나도 과분하고 존경스러우시긴합니다. 다른 쌤들은 얼굴이 한분한분 기억이 생생하게 나는네 쌤 얼굴은 점점 잊혀져가는듯 합니다. 제가 기억할수잇게 매번 제 꿈에 나와주시면 좋겟어요. 쌤은 정말 좋…
좋은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러 독서실에 왔습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닿지도 않는 편지를 쓴지도 얼마나 지난지 모르겠어요. 누군가를 사랑할수있는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가끔씩은 깨닫습니다. 어느 중학교에 쌤은 가실까? 다시 돌아올까? 한번이라도 다시 마주칠수…
2026. 02.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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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레전드 꿈에 김미루쌤 나옴 ! 아니 나랑 김시현이랑 윤서연이랑 같이 하교하고 잇엇는데 쌤들이 버스정류장으로 가고잇는거임 근데 김미루쌤이 잇는거임 !! 울고계시는거임 ㅠ 그래서 맞은편에 잇엇지만 불구하고 내가 쌔앰 ! 햇거든 근데 쌤이 우리한테 오시는거임 그리고 사진관! 같은곳에 갓는데 자리가 지정돼잇엇나봄. 난 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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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학식이자 종업식이다 작년 아맘즈음에는 졸업식을 했었는데 괜히 정들었던 쌤들이랑 반 애들과 헤어진다하니 졸업식때보다 더 슬픈것 같다. 제일 슬픈건 추억을 만들었던 사람이 추억이 되는것이라고 했다. 사실 이번 년도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있어서 버틸수 있는 한해였던것 같다. 어색하고 익숙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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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서정이랑 김시현이랑 놀았다. 그렇게 싫어하던 애였는데 요즘은 제일 같이 많이다니던 애들이다. 사람일은 진짜 모른다는걸 몸소 겪었다. 롯데리아에 가서 먹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애들은 내가 뭘 해도 좋아해준다. 물론 다른 애들도 그렇지만 눈치보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 괜히 나중에 다시 생각해야할 일도 없…
어제 있었던 일이다. 1교시, 이제는 내가 김은주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딱히 설레거나 기대가 되지는 않았다. 그냔 피곤했다. 저번 시간에 했던 학습지 풀이를 하는데, 은주쌤이 우리반은 잘한다고 너무 잘한다고 수행평가도 높게 나오고 기말 꼴등반이랑 20점 차이 나겟다고, 공부하지 말라고 하는거다. 칭찬은 누구든지 춤추게…
오늘로 12월까지는 학원을 잠시쉰다. 시험공부를 해야하기 땨ㅐ문이다. 마지막인 만큼 예쁘게 학원을 완벽한 모습으로 가고싶었다. 서우진을 어제 못 만나사 조금은 아쉬웠다. 내가 왜 아쉬운지 모르겠다. 근데 오늘 내 시간에 딱 왔다. 이런게 우연일까. 하필이면 마지막날에 오다니 쌤이랑 인사를하고 사탕도 받았다. 사실 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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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이상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한다. 오랜만에 서우진을 만났다.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괜히 신경이 쓰이는건 뭘까 싶다. 지금이라도 아무일 없던척 말 걸어볼까, 그런 생각도 종종 한다. 이상형을 쭉 적어봤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을지. 쭉 적어보니 너무 세세하고 어려운 것들만 잇었다.이루어지 …
목요일 아침이다. 내일이면 추석 연휴 시작이다!하지만 오늘은 수행평가가 2개 있는 날이라 그냥 놀수는 없는 노릇이다. 가끔은 싫어하는 애보다 훨씬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가끔이 아닐수도 있다. 그게 지금은 박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시현 성격을 보면 당연하게 싫어하지 않아도 그런 마음이 잇을거다. 그리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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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다. 매일매일 일기를 쓰다보니 이제는 조금은 습관이 된듯하다. 나는 고통이 있으면 다음에는 무조건 행운도 따른다는 생각을 오늘 하게되었다.사회도 그렇고 영어도 과학도 무조건 박시현이 도장을 많이 받았다. 영어나 사회는 더군다나 발표가 렌덤이고, 게임도 운빨이라 나는 도장을 많이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사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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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화요일이다. 시간이 요즘은 좀 빨리 지나가는것 같다. 그리고 요즘은 학교다니는 것도 엄청 재밋지는 않은것 같다. 요즘 박시현이 괜찮다 싶었는데 또 찐따 티 내고 난리다 진짜 우리가 친구 해줫으면 좀 알아서 눈치 좀 챙기지;;;; 진심 박지윤도 그렇고 박시현도 그렇고 찐따 같은 짓좀;; 진심 레알 오타쿠 지리누 ㅜㅜ…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학교에 다니면 정말 어이없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가끔씩은 이런게 청춘인가 생각하기도 한다. 많은 학생중에서 한 학생이라고 생각이 되어 좋아하던 쌤을 포기해버린다던지 그럴때는 가끔씩 정말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게 학생때만 할수있는 추억이 될것 같다. 가끔씩 난 생각한다.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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