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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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이상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한다. 오랜만에 서우진을 만났다.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괜히 신경이 쓰이는건 뭘까 싶다. 지금이라도 아무일 없던척 말 걸어볼까, 그런 생각도 종종 한다. 이상형을 쭉 적어봤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을지. 쭉 적어보니 너무 세세하고 어려운 것들만 잇었다.
이루어지 않은 사랑을 바라고 싶지는 않았다. 이루어지는 사랑이 애초에 있을까싶다.
서우진을 한달동안 보지 못한다는 생각에 조금은 아쉬워 지기도 한다. 어떻게하면 지금 좀 더 볼수잇을지 학원을 언제 가야할지 생각을 한다. 설마 내가 아직 걔를 좋아하고 잇지는 않겟지..? 같이 연주 연습할때는 그렇게 기뻣는데 그렇게 웃엇는데 지금은 잘 만나지도 못하느듯 하다. 그때는 그렇게 조금 만낫는데도 아쉽지 않았는데. 계속 만낳수 잇다는 확신때문이엿나 지금은 언제 끝을지 모르는 나이 때뭄인가
사랑노래는 다 사랑이 이루어지는데 왜 내 인생은 사랑노래 같지 않을까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잇는데 내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은 왜 나타나지 않는거징.. 서우진이 내 이상형이다 그런 말은 딱히 하고싶지 않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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