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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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러 독서실에 왔습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닿지도 않는 편지를 쓴지도 얼마나 지난지 모르겠어요. 누군가를 사랑할수있는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가끔씩은 깨닫습니다. 어느 중학교에 쌤은 가실까? 다시 돌아올까? 한번이라도 다시 마주칠수 잇을까? 여러 궁금증이 생기지만 풀수 없어 너무 답답해요. 언젠가 마주친다면 정말로 좋겟어요. 제가 어른이 되서라도, 혹시나 제가 중등교사가 되어 학교에사 마주칠수라도 잇다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요. 그쯤되면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다시 좋은 사람이란걸 알수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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