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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으앙

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18

오늘로 12월까지는 학원을 잠시쉰다. 시험공부를 해야하기 땨ㅐ문이다. 마지막인 만큼 예쁘게 학원을 완벽한 모습으로 가고싶었다. 서우진을 어제 못 만나사 조금은 아쉬웠다. 내가 왜 아쉬운지 모르겠다. 근데 오늘 내 시간에 딱 왔다. 이런게 우연일까. 하필이면 마지막날에 오다니 쌤이랑 인사를하고 사탕도 받았다. 사실 서우진이 피아노를 또 잘쳐서 조금은 질투가 났다. 내가 지킬건 내 자존심밖에 없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시험도 수학 2개 틀리고 영어는 다 맞앗다고 한다. 나는 왜이럴까. 왜 신견쓰는걸까. 내가 유일하게 잘할수 있는게 공부밖에 없을것같은데 이것까지 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원장쌤이랑도 인사를 했다. 이어폰을떨어뜨리고 난리도 아니였다. 완벽하진 않지만 이게 낭만적인 작별인사라는 가장 나다운 인사라는 새각을 하게되었다. 너무 슬펐다. 왜 슬프지 다시 만날건데 쌤이 자랑스럽다고 그랫다. 물론 마지막이라서 그런말 한건 안비미ㅣㄹㄹ 어쨋드 좋았다 시험을 잘치고 돌아가고 싶다. 내소중한 것을 내놓앗으니까. 버정에서는 수빈이도 만났다. 오늘따라 기붐이 좋았다. 슬프면서도 기분이 좋았디. 어떻게 12월에 나타날지 생각을 하는데 기분이 벌써좋았다. 벌써 학원을 가고싶어졌다. 이런 학원이 몇 없는데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추억도 쌓고 슬프기도 한게 참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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