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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일 요즘은 국어쌤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되었다

으앙

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19

수요일이다. 매일매일 일기를 쓰다보니 이제는 조금은 습관이 된듯하다. 나는 고통이 있으면 다음에는 무조건 행운도 따른다는 생각을 오늘 하게되었다.
사회도 그렇고 영어도 과학도 무조건 박시현이 도장을 많이 받았다. 영어나 사회는 더군다나 발표가 렌덤이고, 게임도 운빨이라 나는 도장을 많이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사회는 시험을 내가 더 잘쳤다. 과학도. 이런데 기뻐하면 좀 나빠 보이지만 어쩔수없이 기쁠수밖에 없는것 같다. 사회 공부를 열심히 했었다. 나름. 조금은 벼락치기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하나 실수를 했긴 하지만. 다음에는 더 잘칠거다. 그리고 과학은 이미 열심히 선행을 한 상태였다. 과학은 또 내가 흥미있게 느끼는 과목이니까.
도덕쌤을 봤다. 맨날 보는 옆반쌤이지만 정말 좋다. 우리학교 얼굴 투탑이라고 생각된답 그리고 성격도 정말 좋으시고 귀엽다 완전 에겐에겐하게 생긴 쌤이다. 물론 옆반 쌤이라서 내가 넘볼수는 없는 쌤이긴 하다. 근데 정말 좋은 선생님이셔서 그 쌤도 나도 서로를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요즘은 국어쌤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되었다. 물론 너무 좋으신 쌤이지만.. 우리가 그렇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조금은 화가 많으신듯하다. 너무 좋으셔서 조금은 아쉬울 따름이다. 아무래도 난 도덕쌤을 제일 좋아하나 싶다. 진로쌤❤️❤️도 물론 좋당 예전에늦 친구가 국어쌤을 좋아하면 조금은 그랬다(?) 근데 지금은 그냥 그렇구나 싶은 것 같다.
모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학교는 무려 10일이나 쉬어서 방학 다음으로는 많이 쉬는 날이다. 추석이라, 쉬어서 너무 좋지만 그래도 공부는 미룰수 없는것 같다. 추석때도 공부를 하면 언니가 좋게 보지는 않을것 같아, 10일를 2일동안 다 해야할것 같다. 수학은 쉬어도 되지만 영어는 절대 쉬어서는 안된다. 빨리 끝내고 내신 준비를 하고나서는 새로운 책을 해야한다. 이렇게 나도 조금씩 중학생이 됨을 느끼는 중이다.
체육대회도 다 되간다. 10월 31일이다. 학년당 1등 상금이 무려 14만원이나 된다고 한다. 나는 체육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단체종목만 하나 나가기로 했다. 김태이가 400미터 달리기를 나가는게 어떠냐고 했긴 했지망 그러다가 그때되면 욕 먹을것 같아 굳이 나서지는 않았다. 그래됴 그렇게 봐주니까 기분이 좋긴 했다. 반티도 정해야한다. 반티를 정하고 이렇게 체육대회를 준비하는게 처음이라 그런지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첫 중학교 체육대회인 만큼 신나게 잘해서 우리반이 이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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