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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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서정이랑 김시현이랑 놀았다. 그렇게 싫어하던 애였는데 요즘은 제일 같이 많이다니던 애들이다. 사람일은 진짜 모른다는걸 몸소 겪었다. 롯데리아에 가서 먹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애들은 내가 뭘 해도 좋아해준다. 물론 다른 애들도 그렇지만 눈치보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 괜히 나중에 다시 생각해야할 일도 없었다. 어떤 얘기를 하다 새학기 이야기가 나왔다. 그때 진짜 좋앗엇는데, 1학기가 더 좋앗는데 이야기를 하다 첫날에 내가 서정이를 보고 계속 웃어줘서 서정이도 그랫다고 한다. 나는 그런적이 없는데 ㄱ그래서 좋은 애구ㅏㄴ 싶엇다고 아야기를 해주었다. 옛날에는 내가 정말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뭔가 안좋은쪽으로 생각이 되었다. 언제나 안좋은쪽을 생각해야 대처할수 ㅇ잇으니까. 하지만 긍정적으로 조금씩 바뀌어가니 좀 더 기분이 좋아진것 같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대처대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은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조금 쉬다가 다시 멘탈을 다잡고있ㄷ다. 이렇게 변햇다는 나에게 가끔씩은 되게 놀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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