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YEON08의 일기장

안녕하세요! 취미로 소설쓰고있는 모아(투바투 팬덤)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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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YEON08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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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11. 목요일

조회수 99

아찔한 연애 7

드디어 반의 모든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하준은 오늘의 메뉴를 빠르게 흟어보고 리아와 함께 급식실로 뛰었다. 리아는 하준과 함께 뛰는 시간이 힘들긴 했지만, 그런 순간마저 하준과 손을 잡을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의 메뉴는 떡볶이와 단무지, 찹쌀떡 이었다. 오늘의 메뉴속에 하준이가 뛴 이유가 담겨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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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04. 목요일

조회수 158

아찔한 연애 4~6 몰아보기

늘은 더욱더 긴장되는 아침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리아의 기분은 좋아보였다. 꽤 많은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은 모양이다. 레아가 둘의 연애소식을 알리고난후 둘은 많은 축하도 받았지만, 축하들 사이에는 항상 욕설들이 있었다. 하준은 눈치를 보며 리아와 함께 반으로 들어갔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반에 많이 와있었다. 조금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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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02. 화요일

조회수 139

아찔한 연애 6

둘은 서둘로 반으로 뛰었다. 물론 손잡고 말이다. 어떻게보면 여유로워 보일수도 있다. 그래도 뛴덕분인지 선생님이 오기전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아 숨을 고르고있을 때, 마침 국어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하준이네 학년 국어 선생님은 조금이라도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으면 꼬치꼬치 캐묻는 스타일 이셨다. 학생들은 이래서 국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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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8. 목요일

조회수 104

아찔한 연애 5

1교시, 재미없는 역사시간이었다. 원래라면 이미 졸기 시작해야했을 하준은 오늘따라 졸지않았다. 그대신 심각한 생각에 잠겨있는 듯 했다. 리아는 그런 하준을 바라보며 싱긋 웃었다. 역사수업을 이어가던 도중, 선생님은 분위기를 눈치채신 것 같았다. 선생님은 그런 분위기를 깨기위해 조금..이 아닌 많이 재미없는 아재개그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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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5. 월요일

조회수 143

아찔한 연애 4

오늘은 더욱더 긴장되는 아침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리아의 기분은 좋아보였다. 꽤 많은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은 모양이다. 레아가 둘의 연애소식을 알리고난후 둘은 많은 축하도 받았지만, 축하들 사이에는 항상 욕설들이 있었다. 하준은 눈치를 보며 리아와 함께 반으로 들어갔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반에 많이 와있었다.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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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1. 목요일

조회수 110

나의 덕질

이 글은 진짜진짜 할게없어서 급발진하며 쓰는 글이다.
그룹명: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HER)
대뷔일: 2019년 03월 04일
멤버: 최수빈 최연준 최범규 강태현 휴닝카이
그룹에 특이사항: 리더 수빈외에 특정한 포지션이 없음
-최수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리더. 2000년 12월 05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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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1. 목요일

조회수 153

아찔한 연애 1~3 모아보기

1편
어느 봄날처럼 화사한 아침이었다. 하준은 언제나 그랬듯 지각을 하였다. 그렇지만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것은 담임 덕분이다. 하준의 담임은 언제나 착하시다. 하지만 그날은 다른날과는 사뭇 분위가 달랐다. 역시 하준의 감이 맞았다. 반에는 담임대신 교장쌤이 계셨다. 봉독중학교의 교장인 이봉독은 다른 학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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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1. 목요일

조회수 92

아찔한 연애 3

사귄지 50일이 되던날, 그 둘은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갈 준비를 하고있던 도중 리아는 준비하고있는 모습을 동생 레아에게 들키고 말았다.레아는 리아에게 하준에대해 꼬치꼬치 캐묻기 시작했다.리아는 레아의 질문에 말을 얼버무렸다. 그리고 레아에게 소문내면 죽는다는 협박을 하고나서 하준을 찾아갔다.하준을 만난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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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97

아찔한 연애2

2편
대망의 다음날! 하준은 어제와 달리 일찍 일어나,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후....’ 그는 큰 심호흡과 함께 리아의 방으로 이동했다. “똑똑..” 리아가 나왔다. 긴장한 하준은 말을 살짝 더듬긴 했지만 꽤 괜찬은 고백을 했다. “난 너를 처음본 그날부터 너에게 관심이 있었어..넌 나 어때..?”그말을 들은 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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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127

아찔한 연애(계정 새로 팜)

1편
어느 봄날처럼 화사한 아침이었다. 하준은 언제나 그랬듯 지각을 하였다. 그렇지만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것은 담임 덕분이다. 하준의 담임은 언제나 착하시다. 하지만 그날은 다른날과는 사뭇 분위가 달랐다. 역시 하준의 감이 맞았다. 반에는 담임대신 교장쌤이 계셨다. 봉독중학교의 교장인 이봉독은 다른 학교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