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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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대망의 다음날! 하준은 어제와 달리 일찍 일어나,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후....’ 그는 큰 심호흡과 함께 리아의 방으로 이동했다. “똑똑..” 리아가 나왔다. 긴장한 하준은 말을 살짝 더듬긴 했지만 꽤 괜찬은 고백을 했다. “난 너를 처음본 그날부터 너에게 관심이 있었어..넌 나 어때..?”그말을 들은 리아의 대답은 하준이 기대한 대답과는 반대였다. “내가 그렇지...” 하준은 실망하였다. 비록 리아 앞이라 티를 내진않았다. 그때 때마침 1교시를 알리는 종이쳤다. 그 종소리를 듣자마자 하준은 리아의 시선을 피해 반으로 달려갔다. 그이후 둘은 예전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 며칠후, 그러한 어색함을 깨고 먼저 말을 건 것은 리아였다. “내 동생 레아가 널 좋아해..그래서 너의 고백도 거절했던거였어..근데, 이젠은 레아를 핑계삼지 않으려고...나 너 좋아해..”하준은 놀랐다. 리아가 날 좋아하다니! 하준은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고 싶은 심정이었다.하준은 당연히 그녀의 고백을 받았다. 그둘은 그후 학교와 기숙사에서의 비밀연애가 시작되었다.최대한 아이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러한 연애는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있었다.
P.S. 오늘따라 좀 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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