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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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50일이 되던날, 그 둘은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갈 준비를 하고있던 도중 리아는 준비하고있는 모습을 동생 레아에게 들키고 말았다.레아는 리아에게 하준에대해 꼬치꼬치 캐묻기 시작했다.리아는 레아의 질문에 말을 얼버무렸다. 그리고 레아에게 소문내면 죽는다는 협박을 하고나서 하준을 찾아갔다.하준을 만난후 리아는 하준에게 방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생각보다 하준은 그 상황애 대해 무덤덤 했다. “언젠가는 밝히게 되겠지..”그말이 서면에 도착하기까지 한말의 마지막이었다. 서면도착후 무슨일이있었나 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신나게 놀았다. 데이트후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땐이미 둘의 연애상태는 모두 소문나있었다. 그런 상황을 알게되자, 리아는 하준을 끌고 레아를 찾아갔다.레아를 찾아가는 그녀의 표정은 마치 레아를 죽일 것 같은 표정이었다.하준은 그녀를 최대한 말렸다 하지만 화난 그녀를 막진 못하였다. “쾅쾅!” 엄청난 소리였다. 기숙사방 안에 있던 레아는 놀라 두려움에 떨며 슬며시 나왔다. 그런후 나오자마자 잘못을 감지했는지 “미안해”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후... 리아는 여러번의 한숨후 레아에게서 부터 멀어졌다.그상황을 보던 하준도 리아를 따라 자기방으로 가버렸다.레아는 리아와 하준이 멀어져가는 모습을 보며 흐느꼈다. 그상황을 마지막으로 밤이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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