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elai
전호연
ㅎㄱ
에린지움
1403김동현
귀요미 ><
잇팁
유튜버 민또경또 로블록스 티비
진짜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검정 강아지가 아니라서 차라리 고양이가 키우고 싶었는데, 이왕이면 벵갈 고양이였으면 좋겠다 벵갈 고양이는…
나는 드라이빙 하며 음악을 듣는 일생의 로망이 있다. 운전면허를 딴 이상, 나에게 남은 것은 내 계획에 시동을 거는 일 뿐이다.
일단 나는 길쭉한 스파게티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나무막대의 비릿한 냄새도 취향에 맞지 않는다. 그럴 뿐더러 전개도를 기가 막히게 못 본다. 내가 아는 구슬 트랙을 …
말 그대로. 여기서 더 풀어서 쓰긴 싫다. 궁금하지만 차마 물어보지 않는 것은 그 존재조차도 숨기고 싶다.
행복은 너무 어렵다. 행복이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 멋대로 정해서 행복해지는 건 쉬운데 여전히 이게 행복이 맞는건지 어렵다. 나 같은 경우엔 그럴 때 아무 생각을 하지 말아야…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 개발되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소년들은 겉으로 맘을 드러내지 않고 sns에 맘을 드러낸다는데 그것조차 좋은 방법이 아니다. 팔로워들 사이 친…
건강한 것, 건강한 몸은 정말이지 축복받은 일임에 틀림 없다 생각한다. 남들이 전염병을 두세번 걸려 고생할 때 나는 한 번만 걸리고, 그 흔하다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백일해…
실수는 태어났을 때부터 했을 것이다. 뭐 울음을 늦게 터뜨렸다던지. 그리고 성장하면서도 한다. 숱하게 많은 실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작년의 일이다. 작년에 취미로…
귀여운 것들을 보면 곤두서있던 예민함도 사그라들어 동그래진다. 고슴도치가 귀여운 것처럼, 귀여운 것은 어찌되었든 그 동그러움을 퍼뜨리는 것 같다. 어쩌면 나도 귀여울 수 있지…
오늘은 축구를 하기위해 6시쯤 대충 정신을 차렸다. 8시까지여서 일어나는걸 미루다보니 결국에 제대로 일어난 시각은 7시20분 쯤이었나 했을것이다. 쨌든 나는 씻고 아침을 에너지바…
1자율주행 2수륙양육 3하늘날기
내가 싫어하는 소리 일.도자기와 쇠가 긁히는 소리 이.밤.에. 윗집 애가 뛰는 소리 삼.교과서 재질의 종이에 형광펜 그을때 나는 소리 사.고장난 선풍기가 돌아갈때 나는 탈…
8월4일 약 새벽12시 숙소에있는 노래방 기계가 작동했다 외삼촌 할아버지 1분이 노래를 굉장히 주도적으로 부르셨다.나도 부르고싶었지만 나의 엄청난(?) 노래실력을 보시고 놀…
오늘은 통영에 갔다 외가댁 식구전부 같이갔다 (나,동생3명,이모2분,삼촌,아빠,엄마,외할아버지,외삼촌 할아버지3분,외할머니,외숙모할머니) 으ㅡㅡ사람이 정말 많았다. 농구도…
제 가 동 생 이 에 요 .
1. 제가 처음 왔을 땐 좀 충격이었는데 현과문을 열쇠로 잠가요. 공동현관은 전자 키패드에 비밀번호를 넣는 곳도 있는데 대부분은 열쇠로 열어요. 신기한게 밖에서 문을 열고 들…
어제,오늘,내일,언제나 제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