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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규칙 괴담

쳇GPT의 무서운 이야기

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80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표한 이상한 아파트 수칙

1. **10층으로 가는 계단은 단단히 봉인되어 있습니다.**
최근 몇몇 입주민들이 10층으로 가는 문을 억지로 열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문은 중요한 이유로 봉인되어 있습니다. 지난주, 문을 강제로 열려던 한 입주민이 사라졌고, 그다음 날 그의 신체 일부가 인근 쓰레기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문을 열려는 시도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엘리베이터에서 13층 버튼은 눌리지 않습니다.**
13층 버튼이 고장난 것이 아니라, 일부러 비활성화된 것입니다. 절대로 그 층에 가려고 하지 마세요. 최근 13층에 가겠다고 고집하던 한 입주민이 엘리베이터에서 실종되었으며, 그의 차량이 다음날 인근 숲속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3. **밤 11시 이후에는 복도에 나가지 마세요.**
가끔 밤늦게 복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밖으로 나가지 말고, 소리가 들려도 무시하세요. 이 규칙을 어겼던 한 주민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실종되었습니다. 며칠 후, 그의 신발이 복도 한가운데에 놓여있었고, 발자국은 벽 속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4. **쓰레기 분리수거는 정확히 오전 7시에만 가능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지정된 시간에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시간을 놓친 경우, 그날은 절대 쓰레기를 내놓지 마세요. 규칙을 어긴 한 가구의 쓰레기봉투가 며칠 후 열려 있었는데, 그 안에는 그들이 분명히 내놓지 않았던 낡고 끔찍한 물건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특히 한 봉투에는 알 수 없는 털과 함께 주민의 집 열쇠가 들어 있었습니다.

5. **지하 주차장의 C구역은 공사 중입니다.**
C구역은 현재 공사 중으로, 출입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 기간이 끝났다는 소문이 도는 것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구역에 들어갔다가 실종된 차량은 다음날 새벽, 강 인근에서 처참히 부서진 채 발견되었으며, 차량 내부에서는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흔적들이 발견되었습니다.

6.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연락은 평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만 가능합니다.**
그 외 시간에는 관리사무소와의 연락이 불가능합니다. 지난 금요일, 밤 10시에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시도한 입주민의 전화를 받았던 목소리는 관리사무소 직원이 아니었으며, 이후 그 주민은 본인의 집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7. **옥상 출입구는 폐쇄되었습니다.**
옥상 출입구는 보수 작업으로 인해 폐쇄된 상태입니다. 절대 출입을 시도하지 마세요. 2주 전, 옥상 출입문을 억지로 열려던 주민이 실종되었으며, 그의 시신은 옥상 난간 아래에서 발견되었는데, 낙하의 흔적 없이 마치 누군가에 의해 끌려 내려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8. **배달음식은 1층 로비에서 직접 수령해주세요.**
배달음식은 배달원의 안전을 위해 1층 로비에서만 수령해주세요. 규칙을 어기고 직접 집 앞까지 배달을 요청한 한 가구는 이후 배달원의 배낭만 문 앞에 남겨두었고, 배달원은 실종 상태입니다. 그 후로 그 가구의 문 앞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9. **주차장에서 들리는 소리는 무시하세요.**
가끔 지하 주차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도 절대 내려가지 마세요. 호기심에 내려갔던 한 주민의 차량은 이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진 채로 발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는 신원 미상의 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리는 무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10. **비상구는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세요.**
비상구는 진정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 외의 이유로 출입을 시도하지 마세요. 며칠 전, 비상구로 들어간 주민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며, 문 틈새에서 그의 손목시계와 함께 알 수 없는 핏자국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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