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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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깜빡하기도 하고 귀찮기도하고 여행갔다오기도 해서 한동안 일기를 못썼다. 쨌든 8월8일 나는 또 늦게 일어나고 공부를 했다. 솔직히 그날 기억이 잘 안난다. 근데 기억난게 그날 밤 공부를 끝내고 마인크래프트를 하는데 승호가 들어가서 다오리갈 준비 다했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나는 8월10일인줄알고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근데 알고보니 바로 다음날이 었던 것이다. 그래서 마크는 끄고 바로 짐부터 챙겼다. 이후 나는 수학공부를 쭉하고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날려했는데 불안했던지라 1시간 밖에 자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잠도 안와서 그냥 핸드폰으로 릴스를 보고 아빠가 나간뒤 공부를 시작해서 수학을 끝냈다. 이후 나는 피파를 좀하다가 회룡역으로 갔다. 이후 애들을 만나뒤 전철을 타고 동오역으로 가서 의정부 시외터미널에 갔다. 거기서 마실 거 좀 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쭉갔다. 나는 버스에서 내 이어폰을 연결할려했는데 안되서 윤수 에어팟을 빌렸다. 중간중간 타일러 노래트는게 제일 재밌었다. 중간중간 졸며 오후4시쯤에 도착했다. 그래서 진우 할머니 집에서 놀다가 다오리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꽤나 맛있었다. 망월사역에 있는 순천닭갈비랑 비슷한 맛이었는데 맛있었다. 이후 다 먹고난뒤 진우 이모가 우리를 읍내로 데려다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읍내에 있는 피시방에 갔다가 진우네 할머니네 집으로 가서 좀 놀다가 잤다. 다음날 나는 10시 20분에 일어났다. 이후 나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어 바다갈 준비를 했다. 원래는 읍내에서 놀려고 했는데 시간 부족할까봐 먼저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갔다. 애들이 좀 쉬고 싶다고해서 우리는 도착한뒤 근처 카페에 갔다. 나는 카페에서 자몽에이드를 시키면 쉬고 있었다. 카페가 3층이여서 바다가 한눈에 보여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음료를 다마신뒤 나와서 파라솔을 대여하고 짐을 나둔뒤 바로 입수를 했다. 물로 들어가는데 진흙이 있어서 밟았을때 촉감이 끔찍했다. 어찌저찌 우리는 좀 깊은곳 까지와서 서로 너머뜨리면 놀았다. 다행이도 나는 넘어지지않았다. 승호를 넘어트릴려 했지만 넘어지지않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애들이 힘들다며 파라솔로 올라갔다. 나도 거기 올라가서 좀쉬었다. 이후 다시 들어갈려했는데 진우랑 윤수가 춥다고 금방 다시 올라갔다. 그리고 나랑 승호도 올라갔다. 이후 애들이 좀 쉬다가 가자길래 나랑 승호는 여분에 옷을 안가져와서 우리 둘은 자연건조를 시켰다. 우리고 쉴동안 진우랑 윤수는 옷도 갈아입고 먹을 것도 먹고왔다. 분명 사준다했는데 안사줘서 약간 빡돌뻔했다. 왜냐면 그당시 매우 배가 고팠다.
그리고 다논뒤 나랑 승호는 씻으러 갔거 다 씻은뒤 조금 다시 자연건조하고 집에 갈려했는데 버스가 어디에서 오는지 몰라서 진우 이모 찬스를 사용했다. 그래서 진우 이모차를 얻어타고 진우네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읍내로 갔다. 읍내에서 또 피시방을 가고 게임을 좀 하다가 아래 편의점에서 멸치살려다가 없어서 그냥 진우네 할머니 집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브이콘 3개를 샀다. 그리고 더킹도. 그리고 보니 진우랑 윤수는 먼저갔고 승호가 우리도 빨리가자길래 담을 넘어서 가자는 것이 였다. 그래서 담넘다가 손을 다쳤다. 별로 아프진 않았지만 파상풍에 걸릴까봐 빨리 소독하고 밴드를 붙였다. 진우는 할머니한테 발을 다쳤다고 구라까서 밴드를 받아왔다. 이후 대충 응급처치를 하고 나는 좀 쉬고 있었다. 이후 오후 11시에 나랑 진우는 맨더비를 봤다. 맨유가 분명 초반에 잘했는데 에반스년땜시 져버렸다. 쨌든 개빡돌았는데 그냥 잤다. 다음날 아침 진우가 나를 깨워줘서 나는 일어나서 짐정리를 다하고 다른 애들도 다 깨웠다. 우리는 짐을 다챙기고 진우네 이모가 우리를 버스 터미널 까지 데려다 줬다. 우리는 거기서 김밥으로 아침을 때웠다. 이후 12시20분에 우리는 고속버스를 탔다. 요번에는 내 이어폰이 되서 내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졸다가 내 이어폰이 안되서 윤수 에어팟으로 또 땜빵쳤다. 그때 약간 에어팟 사고 싶은 기분이 들었는데 솔직히 돈낭비인거 같다. 버즈나 사야겠다. 쨌든 또 중간중간 타일러 노래 틀다보니 강남센트럴파크터미널에 도착했고 우리는 7호선을 타고 도봉산역에 도착한뒤 1호선으로 환승해 회룡역에 도착했다. 애들은 다 집으로 갔고 나는 하나로 병원으로가서 엄마를 기달렸다. 하나로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약받고나서 카페에 들려서 커피랑 케이크를 사서 호민이 집에 갈려했는데 엄마가 사줬다. 이후 케이크랑 음료를 들고 나는 호민이 집에가서 놀았다. 중간에 시우랑 도윤이도 와서 재밌었다. 중간에 준규가 올려고했는데 호민이랑 애들이 집에 없거나 못논다고 구라까서 걔네들은 안왔다. 쨌는 중간에 도윤이랑 시우는 피방에갔고 나는 호민이 집에서 옵치를 좀 하다가 영어도서관에가서 방학숙제에 쓸 원서랑 내가 읽고 싶은 책 한권을 빌려왔다. 이후 지쿠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와서 씻고 밥을 먹으니 너무 졸려서 잠에 들었다. 이후 새벽1시에 일어나서 할게 없었다. 근데 이상하게 호민이가 현활이길래 물어봤는데 나랑 똑같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게임하자고 했는데 아침에 하자고해서 ㅇㅋ라고 답장보냈다. 나는 계속 릴스보다가 아빠가 출근할 시간에 자는 척하다가 진짜 잠들었다. 이후 나는 오전 9시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쉬다가 국어공부를 좀 빡세게 했다. 이후 나는 영어단어 공부를 좀 하다가 진우가 돈 갚으러 오거나 같이 놀면서 갚자고 해서 피방가서 같이 발로란트 두판을 하고 같이 호민이집에가서 노크를 했는데 호민이가 안나와서 그냥 다시 피시방에 갔다. 이후 진우한테 피파계정을 만들어주고 피파를 좀알려주다가 지 하기 싫다고 진우는 윈브나 보러갔다. 이후 6시쯤 나랑 진우는 집에 갔고 나는 집에 가서 누워서 쉬다가 또 잠들뻔했지만 몬스터를 하나 마시고 단어공부를 했다. 단어책에 한과에만 30개씩 적혀있어서 방학 숙제는 금방 다할거 같다. 이후 나는 저녁을 먹고 좀쉬다가 브롤스타즈를 하며 쉬다가 지금 일기 쓰고 잘 생각이다.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여행이며 날이었다. 내일은 축구를 한다고 했는데 무슨일이 생겨날지 궁금하다. 쿵푸판다에서 그런말이 있었다. 과거는 히스토리고 미래는 미스테리 라는 것이다. 그것만큼이나 어떻게 보면 우리는 현재에 살고있다. 나도 과거를 그리워했지만 과거는 현재를 거치기에 그 순간을 놓친 내가 한심할 뿐이니 나는 또 다시 후회를 하지 않고 싶기에 나는 이 일기쓰는 순간만큼도 아끼고 소중이하고 있다. 모든것은 지나서 추억이 되기에 이 일기도 내 유년기 하나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1년이나 수년뒤 이 일기를 보는 나를 상상하며 일기를 마친다. 캬 나는 확실히 명필인듯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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