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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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1. 일
아빠와 같이 오랜만에 수영장에 갔다. 더위도 피할 수 있고 물 속에서 놀 수도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니 좋긴 했지만 수영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아쉽기도 했다. 거의 자유영으로만 수영을 했는데 물속이라 속도가 느려선지 몇 바퀴 돌지도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평영이랑 배영도 배우기는 했지만 기억도 거의 나지 않아서 속도가 제일 빠른 자유영을 했다. 나가기 전에는 아빠한테 접영도 배웠다. 손동작과 발동작을 배우긴 했지만 어렵고 헷갈려서 잘 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더운 여름날 수영장 물속에서 열심히 몸을 움직이니 더위도 사라지고 답답했던 기분도 사라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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