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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일기1

1424전준환

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25

7월 26일 나는 휴가로 아빠를 제외한 가족들끼리 포항에 놀러갔다.사실 1년전 내 친구가 포항으로 이사를 가서 친구를 보러 가는거나 마찬가지였다. 친구가 먼 타지인 포항을 가는 거라 많이 걱정되었다.그러나 가서 보고 오니 걱정을 덜 수 있었다.우리는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해수욕장에 갔다.요즘 해수욕장에 해파리가 많이 출몰한다고 해서 바다단골인 친구가 꿀자리를 찾아주었다.그래서 우린 해파리 걱정없이 신나게 놀 수 있었다.친구 할머니는 가끔 바다에서 해산물을 캐오신다고 하시는데 친구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해산물 캐는 장비를 빌려주셨다.나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친구의 아버지와 친구는 해산물을 따러 갔다.나는 바다 해변에서 모래성응 지었다 한 1시간 뒤 친구 아버지께서 먹을 수 있는 해산물만 삶아와주셨다. 평소에 나는 횟집에서만 먹던 해산물을 바다에서 바로 따와 직접 먹었더니 엄청 신선했다.그러나 이것은 나에게 큰 파장을 일으켰다.재밌게 놀고 우린 친구네 집으로 복귀했다.우린 집에 가자마자 씻고 밥을 먹었다.하지만 나는 오후에 먹었던 해산물 때문에 구토를 했다.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였고, 매우 두려웠다. 친구들은 재밌게 놀고 있을 때, 나 혼자만 누워있었다.나는 슬펐다.다행히도 6번의 토를 한 끝에 내 상태는 나아졌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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