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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일기2

1424전준환

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22

나는 포항에서 잘못 먹고 토를 해버렸다.상황은 엉망이 되었다. 원래 오늘 축구르르 하기로 했는데 나가자마자 토를 해버려서 매우 고통스러웠다. 또한 우리 엄마도 해산물을 많이 먹고 토를 해 우린 많이 힘들어졌다.1시간 뒤 나는 상태가 좋아져서 엄마를 제외한 친구들끼리 포항 시내로 나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나는 토를 참으며 갔다. 결국 포항시내에 도착했다.포항 시내엔 많고 다양한 마켓들이 들여져있었다.그 중 나는 보드게임 카페가 가보고 싶었다.그래서 들어가보았다.들어가보니 사람이 매우 많아 예약이 필요하다고 하셨다.그래서 우린 후대폰 번호를 찍고 나왔다.우린 기다릴 겸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우리의 차례가 되자.우린 보드게임 카페로 달려갔다.나는 전날에 토를 했지만 여기엔 맛있어보이는 것이 많아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로제 떡볶이를 시켜 먹었고 다행히 토는 하지 않았다. 다 놀고 나니 나오라는 엄마의 전화가 왔다. 떠나게 되어서 너무 슬프고 아쉬웠다.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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