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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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멀리까지 나가지 못하고 있다. 엄마는 운전 하는것을 무서워 하시고 아빠는 집으로 올라가셔서 그렇다. 그리고 원래는 아빠가 이불을 같이를 개 주셔는데 아빠가 없으니 이불개는것도 힘들어 진것 같다. 차에 탔을떼 심심하니까 정신없이 노는데 엄마가 그러다가 사고난다며 하지말라고 했다. 나는 평대바다에서 스노우 쿨링을 하고 평대 반점이라는 식당에서 자장면과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는데 탕수육이 정말로 맛있었고 잠뽕.이 정말로 매웠다. 식당을 나가 평대포구에서 낚시를 했는데 박하지(개)한마리를 잡으려는 순간!! 줄이 잘려나가 버렸다... 그래서 너무 아숴웠다. 아빠소리가 안 들려서 어색했다. 힘들어서 정자에서 쉬고 빵도 먹었다. 그리고 하창한 오후라는 카페에서 애풀망고 아이스크림과 당근 캐익과 초코 브라오니를 먹었는데 찐짜 맛있었다. 그리고 월정리 바다에서 모래밭을 걷고 집으로 돌아와서 쉬었다. 끝.
(그리고 형이 모래덤이를 밝아 보라고 해서 밝았더니 해파리였다. 촉감은 물컹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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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3.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