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분회장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20

뜻 밖의 재능...!!

오늘은 급식으로 귤이 나왔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귤을 한 입에 넣었는데... 정말로.. 한입에 먹어졌다... 혹시나 해서 아는 언니들이 보는 가운데서 "나 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라며 먹었는데.. 이게 진짜 되었다... " 혹시 이건 ...내 재능 일까?"...

[저 처럼 귤 한입에 먹은 …

애나🍬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59

❤️

아 진짜 뭐야 얘들아 다들 서로 기억하고 있는거 보니까 먼가 뭉클하다..
이제 다 현생만 살고 안들어오는건가 했는데 살아있었구나!!(??)
자주 들어오고싶은데 내년에 고등학교를 가야되서 공부할게 너무 많아ㅜ
어제도 수학한테 얻어터지고 왔단말이야ㅏ...
아 그리고 주율아ㅏ 소설 써줘요 내가 열심히 읽고 하트 눌러줄…

주여여여여영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7

창체

오늘 창체수업을 한다.
오늘 어떤 창체수업을 할지 궁금하다.
과..연....?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피에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4

소설 [보슬비]-1

선명하게 드리운 아침이었다. 해는 신나서 날뛰는 날 진정시키겠다는 듯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
"드디어 만나는구나!"
나는 커튼을 활짝 제쳤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옷을 한시간동안 고른 후에는 녹차, 홍차부터 보리차까지 모든 티백을 정리해 가방에 쑤셔넣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4개월만에 육촌을, 사촌도 아닌 육촌을…

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8

89ㅛ7ㅛ9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비공개
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

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

ㅇㅗ현서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5

다른 사람에게 정말 추천하는 책

별을 해아리며
세계 1차 대전인가 2차대전 때 덴마크를 배경으로한 책이다

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조회수 5

ㅡ으으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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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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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

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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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ㅓㄴ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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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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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

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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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차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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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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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

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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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댜댜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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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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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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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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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ㅡㅌ

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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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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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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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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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비공개
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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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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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이

2025. 12.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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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 [업데이트] 연필을 모아 AI 오늘쌤에게 일기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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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기차를 탓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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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처음타서 떨렷다..... 엄청 무서웠다 그런데 빨라서 조금 덜 무서웠다.
또 타보고 싶다.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36

제 소설 제목 기억하시는 분?

제 소설 제목 기억하시는 분? 내 소설들 중에서 진짜 단 하나도 제대로 끝낸 게 없어서...ㅋㅋㅋ 지금까지 제가 썼던 소설들 이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옛날(?) 유저들이실 것 같은데...ㅋㅋㅋㅋ 뭐... 일단 총괄평가 (기말고사 같은거) 끝나고 다시 쓰거나 새로운 이야기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총괄 …

김윤하0208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4

콩쿨나간 날

11월29일 아침 드디어..!!오늘이 콩쿨을 나가는 날이다!원피스로 옷을 갈아 입고 아침으로 간단히 사과를 먹었다.엄마랑 교회에서 피아노를 한 번 치고(콩쿨곡)피아노 학원으로 갔다.각자2번씩은 치고 콩쿨하는 얘들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한 번씩 치고 콩쿨장으로 갔다.콩쿨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연장으로 가서 연주를 듣다…

Yolee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21

내가 '그분'을 만난 후 지금까지

....
'그분'은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만났다.
그분은 그림을 잘 그리고,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분을 무시했고, 우리는 별로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나는 그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우리는 그냥 같은 반 친구 사이가 되었다.
그때 당시, 나는 극E였고, 친구들과 잘 어울렸으며 …

Yolee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12

세종대왕과 인터뷰를 할 기회가 생겼다! by Yolee

오늘 세종대왕님과 인터뷰를 했다. 어떻게 된 거냐면!
나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다. 그런데 들어가니까 세종대왕님이 계셨다. 나는 깜짝 놀랐고, 코스프레인 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과거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셨다고 한다(?) 타임머신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진 모른다(?) 전세계의 학교에서 세종대왕님을 뵙고 싶다고 했는데 우리…

삼번타잔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10

2025년 12월 03일 수요일 날씨:추움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가서 국어,음악,국어,수학 수업을
하고 급식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가 학원에 가서 시험을 봤다. 나는(90)
점을 맞았다. 하고 집에 와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놀다가 텔레비전 봤다 그리고
동생이랑 놀아주다가 핸드폰을 봤다 재밌었다.
그리…

헿..월욜이다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12

.

극F 어때요 여러분? 저 어제 도서관에서 책읽는데 내용이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아픈줄 알고 큰 소리로 ㅇㅇ아! 너 왜울어? 이러니까 반 전채가 아수라장이 되가지고 부끄러웠다는 사실..

원주율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23

님들아

소설 한번 할까
단편으로 한.. 7편? 정도.. 어떰 반응 좋으면 이어갈지도

분회장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12

급식을 먹은지... 5년 인 사람의 학교 급식 후기!!

오늘은!! 학교 급식으로 [커리] 카례에다가 핫도그 에다가 깍두기 파인에플~ 북어 국?이 나왔는데.. 오늘은 거의국 빼고 완판을 하였다! 정말 환상의 조합이며 말로 할 수 없을 많큼의 천상의 맛이 였다! 내일 급식도 너무 기대 된다!!><
[급식이 최고야!!]]

몽몽이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5

ㄴ,ㄴ,ㄴ

ㅋ,ㄴ,

2김하준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2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김경준

2025. 12. 03. 수요일

조회수 22

좋아하는과목(수정)

과학(추가!)
국어
사회
영어
미술
체육

무적쨈민이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7

.

엄 왜 이호준먹시기로 도배됨?

영화광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8

자파르 파나히 <그저 사고였을 뿐> (2025)

화면비: 1.85:1
주연: 바히드 모바셰리 (바히드 역), 에브라힘 아지지 ( 에크발 역), 마리암 아프사리 (시바 역)
주제: 그저 사고가 어딨어.

오프닝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 에크발 가족을 보여준다. 그러다 그들은 개를 치게 되는데, 에크발은 죽은 개를 보며 안타까워 하지만, 그의 아내는 말한…

도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0

내가 받고 싶은 편지를 대신 써 보자.

안녕 2025의 마지막 달을 열어버린 민아.

올해의 시작이 너에게 큰 부담이었고 버릴 수 없는 부담이었다는 걸 알아.
그래서 나는 2026년의 네가 마음 편히 지냈으면 해.

불안해 하지 않고, 웃긴 일에는 웃고, 재밌는 일에는 즐거워할 수 있고
슬픈 일에는 같이 슬퍼해줄 사람이 있고, 힘든 일에는 옆에서 …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68

생.신. 2

다시 좀...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으니 한번 더 생존신고 하겠습니다. 다들 진짜 떠나지 않고 있었단 것에 굉.장.히. 기쁩니다!! ㅋㅋㅋ 강또 누나, 곽시은, 원쥴, 날챨 (언제나 고맙다!), 42, 유량 누나, 애나 누나, 하준 형, 악마업 형 등 진짜 그냥 너무 고마워... 앞으로는 이 사이트에서 다들 떠나지 않기를…

과묵한 카멜레온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20

생존신고! (내가 마지막?)

전 날챨이자, 전 선량한 이야기꾼인 날챨임;;
다들 오랜만이고 요즘 시험기간 이여서 많이 못함..ㅠ 시험 끝나면 정신나간 점수로 인해 나간 멘탈 잡고! 열심히 달려서 가겠습니다. 복귀했는데 안 반겨줘서 속상해.. 아무튼 든든한 누나들! 유랑, 애나, 강또, 크베 감사하고요 저 영화광님 살아계세요..? 동갑 마소작, 원…

선량한 이야기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1

아 맞다..

제가 밉상계정을 그대로 연필로 세탁해서 쓰는 것인데 곽시은이랑 그 ㄱ밉상으로 많이 싸워서.. 시은에게 말해주세요.. 죄송해요.. 밉상계정인데 너무 밉상이여서 세탁했습니다.. 봐줘요..

선량한 이야기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9

.

저 근데유.. 많이 대충했죠? 죄송해요 ㅋㅋ앞으로는 잘 할 게요 다들 오랜만이고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많이 못함..ㅠ 시험끝나면 정신나간 점수로 인해 나간 멘탈 잡고! 열심히 달려달려서 가겠습니다. 복귀했는데 안 반겨줘서 속상해.. 누구 나 차단함? 아무튼 나 보이면 차단 한 것같은 사람들에게 전해줘요! 아무튼 든든한 누…

선량한 이야기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1

ㅋㅋ

야 근데 이제보니까 나는 생존신고 한지가 언젠데 왤케 반겨주지를 안음?! 야 해줘!!
돌아옴.

선량한 이야기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0

종말의 트리거(1)

(본 글은 영화 트리거에서 모티브를 따라 제작되며, 참고한 것일 뿐입니다. 만약 이에대해 불만이 있거나 피해를 보셨을 경우 저에게 따로 댓글을 남겨 문의해 주시면 즉시 글 내리고 사과문 올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소작아 오랜만! 앞으로도 우리 좋은 친구하고! 늘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 고맙고! 야 …

13김다인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7

냐하

❤️❤️❤️❤️❤️❤️❤️❤️❤️❤️❤️❤️❤️❤️❤️❤️❤️❤️❤️❤️❤️❤️❤️❤️❤️❤️❤️❤️❤️❤️❤️❤️❤️❤️❤️❤️❤️❤️❤️❤️❤️❤️❤️❤️❤️❤️❤️❤️❤️❤️❤️❤️❤️❤️❤️❤️❤️❤️❤️❤️❤️❤️❤️❤️❤️❤️❤️❤️❤️❤️❤️❤️❤️❤️❤️❤️❤️❤️❤️❤️❤️❤️❤️❤️❤️❤️❤️❤️❤️❤…

정다각[]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3

12.2 소세지의 날

오늘 아침. 그냥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교실에 걸려있던 Tv에 캘린더가 떴다.
12월 1일부터 쭉 읽어보는데,
12월 3일에 무언가 써 져 있다.
읽어보니 '소세지의 날'이라고 되어있었다.
예봄이와 나는 폭소했다. ㅋㅋㅋ
우리 집에도 소세지의 날이라고 쓰여있지는 않았는데. 처음봐서 너무 놀랍고 웃겼다.
어쩌…

분회장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3

쿠키...............

오늘 국어 시간에 이야기에서 쿠키와 쿠키그림이 나왔는데... 쿠키가 너무 맛있어보였다.. 글에서 표현도 실감나게 했고,.. 그림도 너무 초코는 촉촉 해보이고 쿠키도우는 따끈따끈 해 보였다.... [결론: 먹고 싶다..츄릅]

하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34

학교 감

학교를 갔다아아아아아아.너무 지루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0

ㅈㅈㅈㅈㅈㅈㅈㅈㅈ

오늘 친구랑 놀거다.

몽몽이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8

ㅈㅈ

ㅈㅈㅈㅈㅈㅈㅈㅈㅈ

MEGALODON 이호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9

꼬꼬

내 이름은 꽄 닭이다. 태어나자 마자 어떤 양반이 나를 잡고 깃털을 뽑고 기름에 튀겼다. 그리고 입으로 들어갔다

MEGALODON 이호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2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1. 닌자고
2.케데헌
3.어밴져수

MEGALODON 이호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8

ㅕㅛ서ㅑㅛㅅㄹ

허락

MEGALODON 이호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2

엄마

엄마는 맨날 나를 혼낸다.

1김경준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1

요즘뉴스(?)

요즘!계속이모티콘으로 도배중인 사람들이있습니다
이런식으로요
🫥🫥🫥(예시,실제로엄청많음)
그렇게아시면좋겠습니다.
이상요즘뉴스였습니다(?)

하예원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5

이것 만큼은 빌려줄수 없어!

우리 엄빠 절대 빌려줄수 없어 우리 엄빠는!!! 죽어도 안빌려줄거얌

12구승아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2

잠 안자기 대회

커피을 1000000000000개 마신다😁

모모베어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6

어여쁜 꽃

꽃은 예쁘다.
꽃은 향기롭다.
꽃은 누군가의 품에 안겼을때 가장 빛이 난다.
그리고 그 꽃을 안은 사람도 함께 빛이 난다.
꽃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아름다움과 향기가 평생 가주지는 못하지만
그렇기에 그 찰나가 더 귀하고 어여쁘다.
짧은 만남일수록 그 순간이 더 소중한 것처럼.

부설초 곽도도새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0

숨바꼭질을 할때 가장 안전한 곳(다른 주제)

숨바꼭질을 할때 이것만봐도 그냥이긴다. 1, 그냥 집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다시 학교로 가 우승 신고를 한다.2 화장실에서 있는다.3, 담벼락을 그냥 넘어버린다. 근데 이런 건 트롤이라고 몰릴 수도 있으니 그냥 도망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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