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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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학교에 올라와 사귄 친구인 주은이와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 일기를 너무 일찍 쓰긴 하지만
저녁에는 친구가 와서 못 할 것 같으니 미리 쓰도록 하자..! 오랜만에 하는 파자마라 설레기도 하고 내 집에 다른
사람이 들어와 같이 자려니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다. 그래도 주은이가
중 1때 가장 친했던 친구라 마음이 조금 놓이는 것 같다. 그래도 친구들이 많지 않고 1명만 있으니 친구관계에
딱히 신경 안 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그런데 걱정도 되는것이 나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편이고 아침에
일어나면 평소보다 못생겼는데 친구가 그 모습을 보고 속으로 비웃을까봐 무섭다..그래도 그 친구도 비슷한
생각이겠지? 그리고 아빠가 컴퓨터 가지고 동생이랑 싸우면 7주일 정지라고 했는데 어제 산 거기도 해서
많이 하고 싶은데 벌써 싸워서 마음이 조금 두근두근 하다..빨리 가서 동생한테 사과하는게 좋겠지?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다음에 쓰도록 해야겠다. 그럼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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