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2026. 03. 02. 월요일
두쫀쿠 맛있었다
2026. 02. 28. 토요일
나는 고양이가 되어서 집에서 나가야만 했다.엄마가 말했다 "어 고양이가 있네... 빨리! 내쫓아야겠어"그래서 나는 쫓겨났다.어휴...........이제 밥은 어떻게 먹지???그런데 네 목소리가 "야옹" 이라고 말해졌다.그래서 나는 깜짝 놀랐다.옆에 있는 고양이 에게 물었다.너는 나 처럼 자…
크랜배리
2026. 02. 26. 목요일
15년 동안 봤지만 정말... 네 그렇습니다. (맞을까 봐 더 말 안 함.)쨋든 요리 잘하고요 청소 시키지 마세요. 요리 진짜 잘하니깐 요리 못하시는 분 빨리 데려가세요.그림 잘 그리니깐 데려가세요전화번호: 010-****-****
2026. 03. 01. 일요일
3월 3일 까지 연필 이벤트 ㄱㄱ!
1등 600 + 4002등 300 + 2003등 200 + 대충많이
2026. 03. 04. 수요일
조회수 0
팝송인데 노래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KQnoZ2Fyrnw&list
효발장군
날씨가 좋아 카페 사람들이 많다.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웃고 울고 사는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런 모습들 때문에 카페를 하고 싶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고 싶은 마음...주하가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이다.보름달이 약간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 둥글다. 우리네 세상도 둥글둥글 너무 모나지 않…
나야Ი𐑼
조회수 2
오늘 버스 정류장에서 누가 봐도 나 사이비요 하는 사람이 갑자기 말을 거는 거야. 자기 혼자 말 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비타민 내밀면서 선물이에요~ 이러는 거야. 근데 내가 애들하고 장난 칠 때 뻥을 잘 쳐서 언제 한 번 합법적으로 대놓고 뻥을 쳐 보고 싶은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아... 죄송해요.제가 비타민 c 알레르…
삼번타잔
조회수 3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핸드폰을 봤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 재미있었다 나는 그중에 1인 1역 정하기를 했다. 나는 신발장정리 요정이 됐다 좋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공부를 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5시에 학원에 가서 시험을 봤다 나는 100점을 맞았다. 그리고삼…
건민
흠... 우리학교는 16반 전에 같은 반인얘가 없음아...이렇게 된 이상
제이ෆ
조회수 5
소설즈 모집함당소설즈:소설만드는 모임💗아직은 역할을 안정했는뎅 대충 이정도?👇약간의 스토리 만들기(2)완전한 스토리만들기(4)6명(나 포함)모집인뎅 덜아가면서 할그얀예)1명이서 스토리짜기->2명이서 스토리 만들기그럼 지금부터 모집시작💞1/6(신청자 조건->반모자,나랑 친함,여기서 한번쯤은 소…
멜론
조회수 200
네!이일기 조회수110이면 전재산으로 연필 이벤 할게요!!
조회수 13
네.저 그냥 탈퇴*****
안하겠습니다.유후~~^^
조회수 9
저번에 제 일기를보셨던 분들께 말씀드립니다.그리고 모두에게네.저는 탈퇴를 할까 고민 하고는 있지만,어떻게 할까요?
낭만백배
2026. 03. 03. 화요일
조회수 4
평일에 5.5시간씩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다행히 전에 해본 일이라 나름 적응이 빠른 편입니다 ㅎㅎ.손님이 조금 많은 편이라 뭐하다가 툭하면 카운터로 가야 하는 건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견뎌야 대!!!이대로 쭉 일하다가 올해 여유가 생기고 좋은 주말 일자리가 생기면 투잡을 뛰려고 해요!!내년에는 내일배…
조회수 20
저도 다이브님 처럼 공약을..!조회수 1:오늘의 일기 접기조회수20:일기 일주일 동안 하지 않기조회수 40:오늘의 일기 회원 계정 내놓기조회수 100:연필 이벤트조회수 200:전재산 걸고 연필 이벤트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그리고 학교에 가서 개학식을 하고 선생님이 교과서를 나누어 줬다. 그리고 학급규칙을 정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학교가끝나고 집에 가서 점심 식사(밥,계란후라이,미소된장국,김치)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주라면에서 공부를 하고 4시에 학원에 가서시험을 봤다 나는…
조회수 16
나는 하트♥️ 고를래 😊이유는,가장 단순한데도 제일 따뜻하고 기억에 남아.자기소개에 살짝 넣어도 센스 있고, 인상도 부드럽게 남길 수 있어 💛예를 들면,“저는 사람들에게 하트♥️ 같은 따뜻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이렇게 쓰면 귀엽지만 의미도 있어!
그럼 이번엔 おにぎり🍘🍙 고를게 😆…
개학이당!5학년2반 사랑해♡울반 쌤 겁나 착함;;
조회수 6
크랜베리언니 미안해(?)나 크랜베리 너무 싫어해 그래성 크랜베리 사탕먹고 구역질햇엉 언니 미아내(??)언니 사랑해♡♡
생존신고 살아있움!근뎅 자주 못들어와안ㅠㅜ다들 탈퇴 안햇징?탈퇴한사람 있으면 댓남겨졍
결과는 내일 나옴
미디움
조회수 7
미디움살아있다!!
너희 치즈 인더 트랩이라는 드라마(웹툰) 알아? 예전에 김고은 님께서 출연해 주신 작품이었어. 오늘 개학하고 처음으로 학교 갔잖아. 근데 내가 개학하기 직전에 파마(펌)를 했어. 분명히 물결펌을 해 달라고 했는데 미용사 분께서 더 굵은 컬 장비로 머리카락을 감으셔야 하는데 좀 얇은 거로 감아주시더라고. 그래서 다 계획이…
<개학>-중학교 마지막 반배정 오늘 개학 했어! 근데 반배정이 진짜 너무 잘 된 것 같아. 일단 같이 다니는 5명 중 방학 동안 같은 학원 다니면서 급격히 친해진 애랑 같은 반이 됐어. 그리고 그 외에도 평소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 했던 애들, 같은 반 돼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애들 다 같은 반이야! 물론 예전에 한동…
된찌 맛잇어🥘
나만 좀 다른데로 가서 친구가 한명도 없음ㅅㅂ
조회수 24
네….좀침울해 보이는 건 맞습니다.왜냐면 요즘에 탈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래서 기분이 좀…그렇네요.
조회수 1
출근 전 카페 재활용함의 나사못이 부러져 떨어진 판자 두개를 고정시키고, 초록이들 물주고 호퍼에 원두를 채워 놓고, 럭키를 타고 출근 했다.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비가 오기 시작했다.특별한 출동은 없었다. 저녁으로 오곡밥과 나물반찬 식혜 부럼(땅콩)이 나왔다. 저녁 체력단련 시간에 틀어놓은 티비에서 치킨 1…
유랑
여고 기숙사 1일차. 심히 집가고 싶음
조회수 30
おにぎり🍘🍙
조회수 12
1.크랜배리2.하트❤️3.고양이조아24.멜론닉넴 바꾸면 알려줘어어!!
17주년 3.1절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3.1절 기념사는 나를 감동 시키기에 충분했다.- 효창공원을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지정하고- 독립운동(나라를 위해 살면) 3대가 망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도록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으며, 공동체를 배반한 행위는 준엄하게 심판받는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나라를 …
엥뿌삐는 오늘도 감정적이다
조회수 8
나는 강한 내재적 의지가 없는 사람이다. 적어도 내가 내린 결론은 그렇다. 말로 하는 노력과 실제로 하는 노력 사이에 너무 큰 공백이 있다. 열심히 하고 싶은데, 실제로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나태하고 게으르면서 갓생을 꿈꾸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동경한다. 스스로 그럴 의지가 없는 것 같다.어떻게 보면 나는 대…
소설소설소설소설소설...
조회수 18
-1내가. 인소에. 빙의했다.갑자기 모르는 곳에 혼자 떨어져서 무섭고 정신없...
"와...×발. ×나 예쁘네. 피부가 무슨 도자기야?"
...어야 하지만 모르겠고 예쁘다. 그것도 존×. 오똑한 코하며... 하얀 피부며... 면상이 딱 여주인공 스타일...응? 여주..? 여주인...공? 내가..?
…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아침식사(계란후라이,밥,사골)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형들이랑 게임을 했다재밌었다. 그리고 1시에 밖에 나와서 까치산에서 축구를 했다 나는 3골을 넣었다. 그리고 배다리에서 원바를 하다가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티비를 보다가 …
조회수 28
조회수 14
삼일절이 107주년이 되었습니다.여기다가 '대한 독립만세'라고 적어주세요그들의 기리며대한독립만세!
조회수 11
일기 솔직히 뭐쓰죠?쓸게없는데….
지금 부산이다... 친한 동생 집에 왔는데 재밌당. ㅎ...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조회수 23
조회수 22
드디어 폰 생김. 기분은 매우 좋지만 구글, 크롬 기타 등등 사용 불가에 카카오톡 하루 1시간 15분 이상 안됨. 전회, 문자는 되지만...ㅋ 좋은게 좋은거지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호두산책을 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형들이랑 컴퓨터로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12시30분에 밖에 나와서 자전거를 타다가우장산에 가서 동네 구경을 했다 신기했다. 그리고5시에 배다리에서 권민이형 이랑 CU에서 컵반…
xavier
안녕하세요
D.or
여러분 왜 동성애자는 같은 성을 좋아할까요
겁나 오랜만에 ㅇㄹ이랑 데이트!! 인형 뽑기도 하고, 카페 가서 수다도 떨고... 시골이라 딱히 할건 없긴 하지만ㅎ
2026. 02. 27. 금요일
ㅋㅋㅋ구라치지 맠ㅋㅋㅋㅋ 쓰던거 다 날라감ㅋㅋㅋㅋㅋ ...하 개같으니깐 내일 써야지.
이브
조회수 17
D-4
[지금의 나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 살고 있다. 현재에 집중하자.]
Total Time: 7h 50m
+ To Do List
-수학: 4h쎈- 다항식의 연산 66번+✔️중학 수학 개념 / 숙제✔️
영어: 2h 20m고1 2025년 10월 모의고사 / 숙제✔️…
제5장 – 희망의 노래밤은 언제나 길고 어두웠다. 마을은 일본 순사의 발소리에 잠들었고,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서 하루를 마쳤다. 그러나 그 어둠 속에서도 작은 등잔불 아래에서 하정은 몰래 태극기를 꺼내어 바라보았다. 낡고 해진 깃발이었지만, 그 깃발은 그의 마음속에서 언제나 새로웠다.
하정은 손끝으로 깃발의 천…
조회수 21
잘가 다신 보지 말자 ㅋㅋ 애나랑 D.or님이 받아 주신데
제4장 – 첫 희생마을은 늘 긴장 속에 살았다. 일본군은 언제든 젊은이들을 끌고 가 강제 노동에 투입했고, 소문으로는 먼 나라까지 끌려가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사람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지 못했고, 아이들조차 웃음을 잃어갔다.
하정의 가장 친한 친구 수민은 늘 밝고 활기찼다. 들판에서 함께 뛰놀며 미래…
제3장 – 어머니의 몸은 다른 이의 것이 되고하정의 어머니는 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의 억압은 그녀의 삶마저 빼앗아 갔다. 마을에 일본 관리가 내려와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해 노동을 시키고, 때로는 집안일조차 일본인들의 명령에 따라야 했다.
어머니는 매일 새벽부터 일본군의 부엌에서 허드렛…
제2장 – 빼앗긴 학교학교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전이어야 했지만, 일제강점기의 학교는 자유가 없는 감옥과 같았다. 교실 벽에는 일본 국기와 천황의 초상이 걸려 있었고, 매일 아침마다 학생들은 그 앞에서 절을 해야 했다. 어린아이들의 눈빛은 두려움으로 가득했고, 그들의 목소리는 억지로 강요된 충성의 맹세로 메워졌다.…
제1장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고경상도의 작은 마을은 사계절이 뚜렷했다. 봄이면 들판에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고, 여름이면 논마다 푸른 벼가 바람에 출렁였다. 가을에는 황금빛 곡식이 고개를 숙였고, 겨울이면 흰 눈이 마을을 덮었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풍경은 언제나 군화 소리에 짓밟혔다.
김하정은 열 살 남짓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