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4. 수요일
조회수 31
날씨가 좋아 카페 사람들이 많다.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웃고 울고 사는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런 모습들 때문에 카페를 하고 싶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고 싶은 마음...
주하가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이다.
보름달이 약간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 둥글다. 우리네 세상도 둥글둥글 너무 모나지 않았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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