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율
22 1 6
쭈꾸미니
14 0 3
쭈꾸미니
8 0 3
소설 러버
19 1 5
최주완83
8 0 3
소설 러버
15 0 5
쭈꾸미니
15 1 2
소설 러버
14 0 4
아콩율🫛
28 1 5
몽몽이
12 0 3
ww/sniper
29 0 3
아콩율🫛
27 0 6
된찌 맛잇어🥘
36 1 4
jin
29 3 6
된찌 맛잇어🥘
42 3 5
된찌 맛잇어🥘
45 4 6
된찌 맛잇어🥘
30 1 5
시은인데요?
25 1 4
{eun}
20 1 5
이오네
34 2 7
하은🧡
24 0 9
ww/sniper
29 0 7
yoonji_
47 2 8
시은인데요?
44 4 7
원주율
23 0 5
원주율
37 3 6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2 0 4
최주완84
9 0 2
뽀얌🤍
8 0 2
MEGALODON 이호준
31 3 1
최주완1000
6 0 1
쭈꾸미니
8 0 1
윤식이 😺
5 0 2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3 1 2
주완
6 0 1
영화광
14 0 1
최주완2
12 0 3
하은🧡
25 1 6
뽀얌🤍
8 0 2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9 0 3
뽀얌🤍
10 0 3
최주완1
7 0 2
y
19 0 3
뽀얌🤍
16 0 4
시은인데요?
20 0 5
아콩율🫛
45 3 3
MEGALODON 이호준
36 3 2
신지효
7 0 2
원주율
22 1 6하하핳 내가 돌아왔다!
쭈꾸미니
14 0 3그냥 군인들 100000000000000명 노아서 깃발에다가 움직이면 쏜다 해가지구 그냥 허공에다가 총을 쏘면 무서울겄같아.
쭈꾸미니
8 0 3일단 엘에이 가기 엘에이에서 유명가수와 사진과 싸인 받기.
소설 러버
19 1 5“엘레노아 황녀님.” 그가 다시 내 앞에 섰다. 연회장의 조명이, 살짝 기울어진 머리 위로 조용히 내려앉았다. “저랑 춤춰주실 수 있나요?” “…지금요?” 나…
최주완83
8 0 3뭐쓰지
소설 러버
15 0 5“황녀님을… 황태자 전하께서 똑바로 바라보신 걸 보셨어요?” “설마. 그 자리에 황녀가 있었는지도 모를 텐데.” 속삭임이 들끓는다. 나는 웅크린 듯 구석에 앉아 있었고,…
쭈꾸미니
15 1 2꼭 발명품이 되어야 돼어야돼는 발명품은 수능 만점 맞을수있는 발명품을 꼭 만들어 야 됀다. 왜나면 수증은 힘들기 때문이다.
소설 러버
14 0 4제국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차다. 궁 안도 다르지 않았다. 황궁이라면 응당 따뜻해야 할 터였지만, 이곳에는 이상할 만큼의 침묵과 냉기가 감돌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은…
아콩율🫛
28 1 5옌님 생일 축하 드려용
몽몽이
12 0 3오늘 체육하는게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꼭이겼으면 좋을것 같아요.
ww/sniper
29 0 3옌님 생일 축하드려요!
아콩율🫛
27 0 6세상 사람들~! 이것 좀 보고 가세요오 . . . . . . . . . . 콩율이도 인기글 되고 싶대요~! 지나가다 하트 한번만 눌러줘요😉
된찌 맛잇어🥘
36 1 4클로가 미쳤어요 - https://youtube.com/shorts/1qZI8KZaH-g?si=2C7Z_EOn4KGc8TGT 진짜 안보면 손해임
jin
29 3 6저희 누나가 새로운 소설 썼다고 하고요. 릴레이소설에는 이벤트도 있다고 하니까 많이 신청해 주세요
된찌 맛잇어🥘
42 3 5제가 로드 자전거를 탄단 말이에요? 근데 항상 뭐가 바뀌어서 오니까 압수당할뻔했어요 근데 이 분위기에 티티바 사달라고하면 죽겠죠?
된찌 맛잇어🥘
45 4 6다들 어디사세요? 전 대전 대전 살면 하트랑 댓글 다른데 살아도 하트랑 댓글(?) 근데 요즘 넘 덥죠?
된찌 맛잇어🥘
30 1 5저 너무 무모한것 같음요 매일 줄넘기를 한다고 2000개를 어케 하냐 오늘이 5일차임요 하 ㅁㅊ것네 🐕 귀찮
시은인데요?
25 1 4내일 방학!!
{eun}
20 1 5제빵학원에서 치즈케이크를 구웠는데 결과물은 잘 나왔지만 내 3시간이 날아갔다.. 제과는 원래 1-2시간인데 왠 3시간짜리가... 그리고 크림치즈케이크는 사람이 반죽하는게 아닙니다…
이오네
34 2 7도서관. 또 그 자리. 나는 책상 위에 필통을 툭 던지며 앉았다. 오늘은 못 뺏긴다. 어제 한 번 물러난 거면 됐다. 양보는 한 번이면 충분해. 에어팟 끼려다 말고…
하은🧡
24 0 9📚 📖 국어책이 다끝나서 복습을 했다. 매체:사진,동영상따위 등을 말한다. 사뿐사뿐:살포시 걷는 것이다. 폴짝폴짝:개구리가 점프 한 것이다. 짜임:(예)누가 무엇이 중 하…
ww/sniper
29 0 7제가 밥을 먹다가 밥에서 이상한 가루가 나와서 아빠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아빠가 갑자기 "후추다 이 자식아"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난 그냥 물어만 봤는데?…
yoonji_
47 2 8지훈 오빠? 전번 좀 오빤 욕 좀 ㅊ 먹어야돼 (욕 해서 죄송함다)
시은인데요?
44 4 7수학씨?? 갸소리를 시전하고 계시는데..1차방정식 너무 어렵습니단..떽{!!!! 수학 없어져라!!!!
원주율
23 0 5나 누군지 궁금하면 상메 보삼..ㅋㅋㅋ
원주율
37 3 6나 누군지 궁금한 사람? 알고 있는 사람 빼고..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2 0 4박점을 두 개나 받았다!!!
최주완84
9 0 2뭐쓰지
뽀얌🤍
8 0 2강아지생일 엄마아빠생일 내생일 오빠생일 크리스마스 핼로윈 친구들생일 여행
MEGALODON 이호준
31 3 1나는 어린이날 선물 을 레고로 받았다 딩동! 레고가 왔다. 그런데 박스크기가 엄청 컸다. 설마.....하고 박스를 열었는데 와르르르르!! 레고862피스가 쏟아져 나왔다. 그때부…
최주완1000
6 0 1뭐쓰지
쭈꾸미니
8 0 1나는 비가 오는날에 쉬슬 쌋다. 그레서 그런지 사람들이 나를 안비웠다. 역시난 🍀 가봐. 라고 생각했다. 쉬와 비가 썩긴 바지는 따뜻하고 꼬랑내도 났다.
윤식이 😺
5 0 2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주해인과 워터파크에 갔다!!!!! 파도풀도 타고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찜질방에 가서 놀았다.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다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3 1 2여러분은 러브버그를아시나요? 2024년중에해외에서 어쩌다들어왔는데요 2024년이끝나갈때쯤사라졌는데요. 2025년6월달쯤다 시나타났어요. 저는그때쯤저는 러브버그가 해충인줄알아…
주완
6 0 1뭐쓰지
영화광
14 0 1화면비: 2.39:1 주연: 니콜 키드먼 (그레이스 마가렛 멀리건 역) 이 영화를 보고 나는 문뜩 궁금해졌다. 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과 같이 본성대로 살지 않는 것인가? …
최주완2
12 0 3뭐쓰지
하은🧡
25 1 63학년1학기국어복습을 했다.3학년1학기에는 생생하게 표현해요,분명하고 유창하게,짜임새 있는 글 재미와 감동이 있는 글,중요한 내용을 찾아요,인물에게 마음을 전해요,자신있게 읽고 …
뽀얌🤍
8 0 21~2학년동안 학교폭력을 많이 당했다. 그친구는 자기숙제를 나한테 떠넘기고 나를 아프게 때리고 이모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나를 혼냈다. 게는 나를 울리고 억지로 날때리고 …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9 0 3( 진짜로 제가 겪었던 일임) 일주일전엔 바퀴를보았다!!!!😱 오늘아침엔 그리마를보았다!(ㄷㄷ) 둘다박에서봄(히익!)
뽀얌🤍
10 0 3선생님 잘지내시죠? . 저 기억나시죠? 선생님은 만날 저희들을 돌보느라 10교시도 넘게 준비했잖아요 그때 저한테 수업을 많이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은 저희의 어머니와 다름없어요…
최주완1
7 0 2뭐쓰지
y
19 0 31. 한유진 2.김민규 3. 마크 4.변우석 5.송강 6.정해인
뽀얌🤍
16 0 4할아버지가 지으신 강화집애서 할머니가 콜라(?)를 마시고있어서 할머니한테 한입만 달라고 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이건 어른들만 먹는거라고 해서 화났다.... 그것도 아주... 할머니…
시은인데요?
20 0 5오늘 급식 하겐다즈나왔다.. 그거 먹을바엔 600원짜리 막대 아이스크림 사먹을 듯,,
아콩율🫛
45 3 3저 찐 라부부 샀다요!
MEGALODON 이호준
36 3 2그날은 2025년 6월23일.엄청난 더위에 죽을뻔했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냉장고에 갔는데 갑자기 온몸이 엄청 간지러워졌다. 간지…
신지효
7 0 2나는생종수영을 갔어다 처음에 긴장하고 떨렸다 그리고처음에는 쉬웠는데 점점 난이도가 올라갔다 하지만 처음에뜨는걸 못했지만 선생님이 잡아줘고슬슬 손을놨다 나는뜨고있었던게 신기했다 나…
원주율
22 1 6하하핳
내가 돌아왔다!
쭈꾸미니
14 0 3그냥 군인들 100000000000000명 노아서 깃발에다가 움직이면 쏜다 해가지구 그냥 허공에다가 총을 쏘면 무서울겄같아.
쭈꾸미니
8 0 3일단 엘에이 가기 엘에이에서 유명가수와 사진과 싸인 받기.
소설 러버
19 1 5“엘레노아 황녀님.”
그가 다시 내 앞에 섰다.
연회장의 조명이, 살짝 기울어진 머리 위로 조용히 내려앉았다.
“저랑 춤춰주실 수 있나요?”
“…지금요?”
나는 얼떨결에 되물었다.
“아니면 조금 이따가? 아무 때나 좋아요.”
그가 웃었다.
어떤 억지도, 계산도 없는 얼굴이었다.
“그 전…
최주완83
8 0 3뭐쓰지
소설 러버
15 0 5“황녀님을… 황태자 전하께서 똑바로 바라보신 걸 보셨어요?”
“설마. 그 자리에 황녀가 있었는지도 모를 텐데.”
속삭임이 들끓는다.
나는 웅크린 듯 구석에 앉아 있었고, 샴페인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엘레노아 황녀.”
깜짝 놀라 고개를 들자, 하얀 외투 자락이 바로 앞에 보였다.
빙국 황태자.
…
쭈꾸미니
15 1 2꼭 발명품이 되어야 돼어야돼는 발명품은 수능 만점 맞을수있는 발명품을 꼭 만들어 야 됀다. 왜나면 수증은 힘들기 때문이다.
소설 러버
14 0 4제국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차다.
궁 안도 다르지 않았다.
황궁이라면 응당 따뜻해야 할 터였지만, 이곳에는 이상할 만큼의 침묵과 냉기가 감돌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은 언제나 나를 따라다녔다.
나는 늘 밖에 있었다.
식탁 끝에서도, 연회장 입구에서도, 어중간한 자리에만 존재했다.
"황녀께서도 참석하신…
아콩율🫛
28 1 5옌님 생일 축하 드려용
몽몽이
12 0 3오늘 체육하는게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꼭이겼으면 좋을것 같아요.
ww/sniper
29 0 3옌님 생일 축하드려요!
아콩율🫛
27 0 6세상 사람들~! 이것 좀 보고 가세요오
.
.
.
.
.
.
.
.
.
.
콩율이도 인기글 되고 싶대요~! 지나가다 하트 한번만 눌러줘요😉
된찌 맛잇어🥘
36 1 4클로가 미쳤어요 - https://youtube.com/shorts/1qZI8KZaH-g?si=2C7Z_EOn4KGc8TGT
진짜 안보면 손해임
jin
29 3 6저희 누나가 새로운 소설 썼다고 하고요. 릴레이소설에는 이벤트도 있다고 하니까 많이 신청해 주세요
된찌 맛잇어🥘
42 3 5제가 로드 자전거를 탄단 말이에요?
근데 항상 뭐가 바뀌어서 오니까 압수당할뻔했어요
근데 이 분위기에 티티바 사달라고하면 죽겠죠?
된찌 맛잇어🥘
45 4 6다들 어디사세요?
전 대전
대전 살면 하트랑 댓글
다른데 살아도 하트랑 댓글(?)
근데 요즘 넘 덥죠?
된찌 맛잇어🥘
30 1 5저 너무 무모한것 같음요
매일 줄넘기를 한다고 2000개를 어케 하냐 오늘이 5일차임요 하 ㅁㅊ것네 🐕 귀찮
시은인데요?
25 1 4내일 방학!!
{eun}
20 1 5제빵학원에서 치즈케이크를 구웠는데 결과물은 잘 나왔지만 내 3시간이 날아갔다.. 제과는 원래 1-2시간인데 왠 3시간짜리가... 그리고 크림치즈케이크는 사람이 반죽하는게 아닙니다.. 치즈가 진심 너무 딱딱해서 팔 부러지는 줄... 아니 한번 내려치면 그릇이 같이 들리는 수준이라고오..
이오네
34 2 7도서관. 또 그 자리.
나는 책상 위에 필통을 툭 던지며 앉았다.
오늘은 못 뺏긴다. 어제 한 번 물러난 거면 됐다.
양보는 한 번이면 충분해.
에어팟 끼려다 말고, 다시 한번 주변을 살폈다.
…없다.
그 잘난 김가온.
“오늘은 안 오는 건가?”
마음 한켠이 아주 살짝 실망한 건, 나만 알기…
하은🧡
24 0 9📚 📖 국어책이 다끝나서 복습을 했다.
매체:사진,동영상따위 등을 말한다.
사뿐사뿐:살포시 걷는 것이다.
폴짝폴짝:개구리가 점프 한 것이다.
짜임:(예)누가 무엇이 중 하나가 붙고 어찌하다나 어떠하다중 하나가 붙은다.[예]우리는 오렌지를 딴다.이것은 누가 어찌하다이다.
ww/sniper
29 0 7제가 밥을 먹다가 밥에서 이상한 가루가 나와서 아빠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아빠가 갑자기 "후추다 이 자식아"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난 그냥 물어만 봤는데?" 라고 하면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갑자기 제발 사소한 거에 정색좀 하지 마래요...
제가 그렇게 막 '아빠 왜 그래!!' 이런 것도 …
yoonji_
47 2 8지훈 오빠? 전번 좀 오빤 욕 좀 ㅊ 먹어야돼
(욕 해서 죄송함다)
시은인데요?
44 4 7수학씨?? 갸소리를 시전하고 계시는데..1차방정식 너무 어렵습니단..떽{!!!! 수학 없어져라!!!!
원주율
23 0 5나 누군지 궁금하면 상메 보삼..ㅋㅋㅋ
원주율
37 3 6나 누군지 궁금한 사람?
알고 있는 사람 빼고..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2 0 4박점을 두 개나 받았다!!!
최주완84
9 0 2뭐쓰지
뽀얌🤍
8 0 2강아지생일 엄마아빠생일 내생일 오빠생일 크리스마스 핼로윈 친구들생일 여행
MEGALODON 이호준
31 3 1나는 어린이날 선물 을 레고로 받았다 딩동! 레고가 왔다. 그런데 박스크기가 엄청 컸다. 설마.....하고 박스를 열었는데 와르르르르!! 레고862피스가 쏟아져 나왔다.
그때부터가 노동타임의 시작이였다. 1주일동안 게속 만들었더니 레고 닌자고 집중의 아크 드래곤이 생겨났다. 뿌듯했다.
최주완1000
6 0 1뭐쓰지
쭈꾸미니
8 0 1나는 비가 오는날에 쉬슬 쌋다. 그레서 그런지 사람들이 나를 안비웠다.
역시난 🍀 가봐. 라고 생각했다. 쉬와 비가 썩긴 바지는 따뜻하고 꼬랑내도 났다.
윤식이 😺
5 0 2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주해인과 워터파크에 갔다!!!!! 파도풀도 타고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찜질방에 가서 놀았다.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다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3 1 2여러분은 러브버그를아시나요?
2024년중에해외에서 어쩌다들어왔는데요
2024년이끝나갈때쯤사라졌는데요. 2025년6월달쯤다 시나타났어요.
저는그때쯤저는 러브버그가 해충인줄알아서모조리 퇴치했어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해충이아니라 익충이더군요(러브버그야 미안ㅠㅠ)
지금은 개채수가 줄어들기 시작했으니 여러분은신경쓰지마세…
주완
6 0 1뭐쓰지
영화광
14 0 1화면비: 2.39:1
주연: 니콜 키드먼 (그레이스 마가렛 멀리건 역)
이 영화를 보고 나는 문뜩 궁금해졌다. 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과 같이 본성대로 살지 않는 것인가?
내 딴의 생각은 이렇다. 인간의 사회에는 법이 있고 규칙이 있다. 이런 것들이 인간을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
최주완2
12 0 3뭐쓰지
하은🧡
25 1 63학년1학기국어복습을 했다.3학년1학기에는 생생하게 표현해요,분명하고 유창하게,짜임새 있는 글 재미와 감동이 있는 글,중요한 내용을 찾아요,인물에게 마음을 전해요,자신있게 읽고 써요를 배웠다.이것 중에 나는 짜임새 있는 글 감동이 있는 글이 가장 재미있었다.왜냐하면 이야기 등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그런데 벌써3학년1학…
뽀얌🤍
8 0 21~2학년동안 학교폭력을 많이 당했다. 그친구는 자기숙제를 나한테 떠넘기고 나를 아프게 때리고 이모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나를 혼냈다. 게는 나를 울리고 억지로 날때리고 나의 신체부의를 만졌다 하지말라고 계속했지만 무시하고 그일을 반복했다 내 머리도 잡아댕기고 내 머리에 로션을 발라서 머리가 건조하게 만들었다. …
아홀이(문문한 아홀이에서바꿈)
29 0 3( 진짜로 제가 겪었던 일임)
일주일전엔 바퀴를보았다!!!!😱
오늘아침엔 그리마를보았다!(ㄷㄷ)
둘다박에서봄(히익!)
뽀얌🤍
10 0 3선생님 잘지내시죠? . 저 기억나시죠? 선생님은 만날 저희들을 돌보느라 10교시도 넘게 준비했잖아요 그때 저한테 수업을 많이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은 저희의 어머니와 다름없어요 우리들이 실수를해도 괜찮다고해주는 선생님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최주완1
7 0 2뭐쓰지
y
19 0 31. 한유진
2.김민규
3. 마크
4.변우석
5.송강
6.정해인
뽀얌🤍
16 0 4할아버지가 지으신 강화집애서 할머니가 콜라(?)를 마시고있어서 할머니한테 한입만 달라고 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이건 어른들만 먹는거라고 해서 화났다.... 그것도 아주... 할머니가 배가아파서 화장실에 간 사이에 몰래 먹었다 그런데.... 결국 소동이 일어났다. 너무 쓰고 맛이없었다 강화집에서 잘때 잠도안왔고 아예 밤을 …
시은인데요?
20 0 5오늘 급식 하겐다즈나왔다..
그거 먹을바엔 600원짜리 막대 아이스크림 사먹을 듯,,
아콩율🫛
45 3 3저 찐 라부부 샀다요!
MEGALODON 이호준
36 3 2그날은 2025년 6월23일.엄청난 더위에 죽을뻔했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냉장고에 갔는데 갑자기 온몸이 엄청 간지러워졌다. 간지러운 부분을 만져봤더니 부풀어있었다. 그부분이 18개나 있었다. 모기의 짓이다. 바로 에프킬라 랑 파리채를 들고 모기를 찾아봤다 "에엑따 모기다…
신지효
7 0 2나는생종수영을 갔어다 처음에 긴장하고 떨렸다 그리고처음에는 쉬웠는데 점점 난이도가 올라갔다 하지만 처음에뜨는걸 못했지만 선생님이 잡아줘고슬슬 손을놨다 나는뜨고있었던게 신기했다 나는그때부터 연슬을많이했고 지금은잘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