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꽁
19 1 1
Hyunseo(본계)
89 3 9
김산운
17 0 1
윤상 0204
17 0 1
윤상 0204
13 0 1
정시의신
26 0 0
윤상 0204
15 0 1
학생07
45 0 2
삼번타잔
47 0 1
삼번타잔
37 0 1
25황시민
24 0 0
25황시민
31 0 0
된찌 맛잇어🥘
44 0 2
된찌 맛잇어🥘
37 0 2
Lee Seung Won
21 0 0
김영찬입니다.
47 0 2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48 1 2
학생07
41 0 2
채워느...ㅎ
96 7 13
김예슬(yeahseul)
48 0 2
유꽁
19 1 13년 반 동안 머물렀던 직장에서 퇴사 후, 곧바로 꿈꾸던 곳으로 이직에 성공하고 2주가 지났다. 하루하루 보람찬 나날을 보내며 더 열심히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종이로…
Hyunseo(본계)
89 3 9안녕하세요. 오늘 생존신고 한 현서임다.
김산운
17 0 1요즘 날씨가 춥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나는 감기에 걸려도 약을 잘 안 먹는데 친구들이 감기약을 몇 개 줘서 먹어봤다. 확실히 약을 먹으니까 빨리 좋아지는 것 같…
윤상 0204
17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윤상 0204
13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정시의신
26 0 0너무 나태하게 살았다.영어쌤의 말이 다 적중했어 정시틀면 핑계로 내신 버리고 놀기만 하게 될거라 하셧는데 매우 정확하심 ㅜㅜㅜㅜㅜㅜㅜㅜ이제부터 진짜 제대로 할거야!!이미 지나간 …
윤상 0204
15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학생07
45 0 2Cynthia Erivo- Defying gravity • Something has changed within me 뭔가가 달라졌어 Something is no…
삼번타잔
47 0 1오늘은 일어나서 조각도시 라는 영화를 봤다. 그리고 양치를 하고 치과에 가서 충치 치료를 했다 아팠다. 그리고 집에 와서 호두 산책을 하고 아침밥 (밥,볶음김치 등등을…
삼번타잔
37 0 1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사회,도덕,영어,과학,국어 수업을 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급식을 맛있게 먹고 학교 놀 이터에서 지탈 등 재밌는 …
25황시민
24 0 0딱 한장의 사진만 남겨야 한다면 사람들은 말하겠지. "가족들과 찍은 사진!" 이유는 뭐, 우리가족을 언제나 보고싶어서 등등 감동적인 이유를 샬라샬라 대겠지만, 그런 생각 않해봤…
25황시민
31 0 0딱 한장의 사진만 남겨야 한다면 사람들은 말하겠지. "가족들과 찍은 사진!" 이유는 뭐, 우리가족을 언제나 보고싶어서 등등 감동적인 이유를 샬라샬라 대겠지만, 그런 생각 않해봤…
된찌 맛잇어🥘
44 0 2''아니…난 못살아'' 나는 아빠에게 단호히 말했다 아빠는 몹시 상처 받은듯했고 나도 미안했다 '나는 누구일까' 이책은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 책을보면 왠지 나도 내가 누군지…
된찌 맛잇어🥘
37 0 2저번거가 인기글이 안 되서 못드렸는데 이제 진짜 인기글 됩시다 이번에도 4000개 있습니다
Lee Seung Won
21 0 0https://todaysdiary.net/signup?invite=8033 코드; 8033 로 로그인 하시면 저랑 님이랑 연필 100개 받음!
김영찬입니다.
47 0 2먼저 댓글 단 사람 친추 할꺼고요 크리스마스의 내 용돈[흑...]을 써서 2000[흑흐그그흐극...ㅠ]로ㅠ벅스 살꺼입ㅠㅠㅠ니다.. 친추 걸면 크리스마스에 100로ㅠ벅 하트 10…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48 1 2요즘 조회수 보면 옛날만큼 나오지 않는걸 보고,이제 나도 한물간 일기 작가라는것을 깨닳고,이 계정을 한동안 동면상태로 바꾸거나 삭제하거나 팔아버릴 생각인데. 님들 생각은 어때요?…
학생07
41 0 2아이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채워느...ㅎ
96 7 13흐음..... 모르는 사람이 많아졌군.... 얘들아~!! 나 기억하지??? 가끔씩 들어올테니깐 기다리고 있어줘~~ (기다리기 싫어도 걍 기다렷!!!)
김예슬(yeahseul)
48 0 2열분 이번에 제가 친구한타 들었는디 오늘의 일기에 연쇄 악플러가 있다는데 진짜에요??
유꽁
19 1 13년 반 동안 머물렀던 직장에서 퇴사 후, 곧바로 꿈꾸던 곳으로 이직에 성공하고 2주가 지났다. 하루하루 보람찬 나날을 보내며 더 열심히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종이로…
Hyunseo(본계)
89 3 9안녕하세요. 오늘 생존신고 한 현서임다.
김산운
17 0 1요즘 날씨가 춥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나는 감기에 걸려도 약을 잘 안 먹는데 친구들이 감기약을 몇 개 줘서 먹어봤다. 확실히 약을 먹으니까 빨리 좋아지는 것 같…
윤상 0204
17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윤상 0204
13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정시의신
26 0 0너무 나태하게 살았다.영어쌤의 말이 다 적중했어 정시틀면 핑계로 내신 버리고 놀기만 하게 될거라 하셧는데 매우 정확하심 ㅜㅜㅜㅜㅜㅜㅜㅜ이제부터 진짜 제대로 할거야!!이미 지나간 …
윤상 0204
15 0 11. 오늘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만났다. 일이 바쁘시지만 시간을 내주셔서 전주에 와주셔서 내가 방어를 사왔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학생07
45 0 2Cynthia Erivo- Defying gravity • Something has changed within me 뭔가가 달라졌어 Something is no…
삼번타잔
47 0 1오늘은 일어나서 조각도시 라는 영화를 봤다. 그리고 양치를 하고 치과에 가서 충치 치료를 했다 아팠다. 그리고 집에 와서 호두 산책을 하고 아침밥 (밥,볶음김치 등등을…
삼번타잔
37 0 1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사회,도덕,영어,과학,국어 수업을 했다 힘들었다. 그리고 급식을 맛있게 먹고 학교 놀 이터에서 지탈 등 재밌는 …
25황시민
24 0 0딱 한장의 사진만 남겨야 한다면 사람들은 말하겠지. "가족들과 찍은 사진!" 이유는 뭐, 우리가족을 언제나 보고싶어서 등등 감동적인 이유를 샬라샬라 대겠지만, 그런 생각 않해봤…
25황시민
31 0 0딱 한장의 사진만 남겨야 한다면 사람들은 말하겠지. "가족들과 찍은 사진!" 이유는 뭐, 우리가족을 언제나 보고싶어서 등등 감동적인 이유를 샬라샬라 대겠지만, 그런 생각 않해봤…
된찌 맛잇어🥘
44 0 2''아니…난 못살아'' 나는 아빠에게 단호히 말했다 아빠는 몹시 상처 받은듯했고 나도 미안했다 '나는 누구일까' 이책은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 책을보면 왠지 나도 내가 누군지…
된찌 맛잇어🥘
37 0 2저번거가 인기글이 안 되서 못드렸는데 이제 진짜 인기글 됩시다 이번에도 4000개 있습니다
Lee Seung Won
21 0 0https://todaysdiary.net/signup?invite=8033 코드; 8033 로 로그인 하시면 저랑 님이랑 연필 100개 받음!
김영찬입니다.
47 0 2먼저 댓글 단 사람 친추 할꺼고요 크리스마스의 내 용돈[흑...]을 써서 2000[흑흐그그흐극...ㅠ]로ㅠ벅스 살꺼입ㅠㅠㅠ니다.. 친추 걸면 크리스마스에 100로ㅠ벅 하트 10…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48 1 2요즘 조회수 보면 옛날만큼 나오지 않는걸 보고,이제 나도 한물간 일기 작가라는것을 깨닳고,이 계정을 한동안 동면상태로 바꾸거나 삭제하거나 팔아버릴 생각인데. 님들 생각은 어때요?…
학생07
41 0 2아이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채워느...ㅎ
96 7 13흐음..... 모르는 사람이 많아졌군.... 얘들아~!! 나 기억하지??? 가끔씩 들어올테니깐 기다리고 있어줘~~ (기다리기 싫어도 걍 기다렷!!!)
김예슬(yeahseul)
48 0 2열분 이번에 제가 친구한타 들었는디 오늘의 일기에 연쇄 악플러가 있다는데 진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