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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클린엊 대표 보안슬랫

2103권서현

2025. 10. 30. 목요일

조회수 23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향해 달려간 보얀슬랫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고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버린 쓰레기를 치우는 과정이 힘들고 고난과 역경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어 나는 이제부터 쓰레기를 분리수거 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예전에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했지만 이제는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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