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0 4
45 0 2
49 0 3
고양이조아
61 0 1
삼번타잔
35 0 0
선량한 이야기꾼
40 0 0
선량한 이야기꾼
52 1 1
장하늘
64 0 2
장하늘
54 0 3
밍또
19 0 1
23
12 0 0
장정로
17 0 2
봉봉왕자님
16 0 1
lemon
16 0 0
모라2025
26 0 1
김혜정
19 0 1
박주희
20 0 1
삼번타잔
35 0 1
선량한 이야기꾼
49 1 2
선량한 이야기꾼
65 2 4
57 0 4H워얼V - - - - - - - - - - 한번 맞춰보세여어어어~~
45 0 2오늘의 일기에 사람이 별로 없네...
49 0 3너같은 사람 때문에 놀란 사람 다친 사람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고양이조아
61 0 1내가 돌아왔다! 아빠한테 빌어서 옴ㅠ 온김에 할로윈 퀴즈 정답을 알려주겠다. 정답: ㆍ ㆍ ㆍ ㆍ 20세기 입니다! 이유는 궁…
삼번타잔
35 0 0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학교에 가서 음악,과학,국어,체육,수학 수업을 했다. 힘들고 재밌었다. 그리고 집 에 왔다가 학원에 가서 공부를 했다. 그리 고…
선량한 이야기꾼
40 0 0ㅠ
선량한 이야기꾼
52 1 1비가 내리는 골목 끝, 낡은 간판도 없는 서점이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먼지 냄새와 함께 오래된 종이의 향이 코를 찔렀다. "어서 오세요." 주인으로 보이는 노인이 카…
장하늘
64 0 2약속했으니깐 11월25일에 뿌립니다
장하늘
54 0 3오랜만에 온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밍또
19 0 11. 주말애 아버지 생신과 매형 생일이 겹쳤다!! 텍사스 브리스킷??인가를 먹었다. 미리 예약하고 가야하는 집이었는데, 아버지께 깜짝 선물이 되어서 좋았다!! 2. 교회에…
23
12 0 0바선생과 함께 사는데는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 1. 바선생과 처음에 만나서 바선생이 감사의 의미로 1000원 줌 2. 바선생 외로움 잘 타서 밤마다 옆에서 자야함 3. …
장정로
17 0 211월 8일은 내 생일이었다. 근데 11월 9일인 다음 날 사촌누나의 결혼식이 있어 새벽 6시에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 인하여 제대로 행복한 밤을 보내는 게 어려웠다. 그렇지만!…
봉봉왕자님
16 0 11. 토요일에 여수 거문도에 다녀왔다. 산다이뮤직페스티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홍보 차원에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서 감사했다. 무엇보…
lemon
16 0 0날씨: 맑음 기분:보통 컨디션:보통 오늘은 아침 아무도 않 깨웠다 어제랑 은 달랐다 어제 엄청 늦게 자서 아침은 늦게 일어날거 같다 생각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어제랑 같은 …
모라2025
26 0 1엄마는 내게 전화를 걸어 감자를 보내주겠다고 하셨다. 안 먹으니까 보내지 마세요. 엄마는 그래 알았다 하고 끊으셨다.
김혜정
19 0 11. 오늘 저녁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밥을 먹었다. 요즘은 각자 일정이 엇갈려서 한 식탁에 모이는 일이 잘 없었는데 이런 시간이 오랜만이라 더 좋았다.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반찬…
박주희
20 0 11. 짜파게티를 끓여준 주방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2. 차를 빌려쥰 아빠에게 갑사합니다. 3. 오늘 하루를 잘 보낸 나에게 감사합니다.
삼번타잔
35 0 1오늘은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10시에 형들이랑 컴퓨 터로 게임을 하고 아침식사를 먹었다 맛 있었다. 그리…
선량한 이야기꾼
49 1 2아주 오래전, 달빛이 쏟아지는 밤에만 열리는 신비로운 상점 '별똥별 잡화점'에는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고, 그곳의 주인은 아무도 본 적 없는 작은 별똥별 요정이었지. 그러다…
선량한 이야기꾼
65 2 4(전)날챨이고요 원주율 넘어가줘라그냥 ㅇㅋ? 애나누님 오랜만
57 0 4H워얼V - - - - - - - - - - 한번 맞춰보세여어어어~~
45 0 2오늘의 일기에 사람이 별로 없네...
49 0 3너같은 사람 때문에 놀란 사람 다친 사람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고양이조아
61 0 1내가 돌아왔다! 아빠한테 빌어서 옴ㅠ 온김에 할로윈 퀴즈 정답을 알려주겠다. 정답: ㆍ ㆍ ㆍ ㆍ 20세기 입니다! 이유는 궁…
삼번타잔
35 0 0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학교에 가서 음악,과학,국어,체육,수학 수업을 했다. 힘들고 재밌었다. 그리고 집 에 왔다가 학원에 가서 공부를 했다. 그리 고…
선량한 이야기꾼
40 0 0ㅠ
선량한 이야기꾼
52 1 1비가 내리는 골목 끝, 낡은 간판도 없는 서점이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먼지 냄새와 함께 오래된 종이의 향이 코를 찔렀다. "어서 오세요." 주인으로 보이는 노인이 카…
장하늘
64 0 2약속했으니깐 11월25일에 뿌립니다
장하늘
54 0 3오랜만에 온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밍또
19 0 11. 주말애 아버지 생신과 매형 생일이 겹쳤다!! 텍사스 브리스킷??인가를 먹었다. 미리 예약하고 가야하는 집이었는데, 아버지께 깜짝 선물이 되어서 좋았다!! 2. 교회에…
23
12 0 0바선생과 함께 사는데는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 1. 바선생과 처음에 만나서 바선생이 감사의 의미로 1000원 줌 2. 바선생 외로움 잘 타서 밤마다 옆에서 자야함 3. …
장정로
17 0 211월 8일은 내 생일이었다. 근데 11월 9일인 다음 날 사촌누나의 결혼식이 있어 새벽 6시에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 인하여 제대로 행복한 밤을 보내는 게 어려웠다. 그렇지만!…
봉봉왕자님
16 0 11. 토요일에 여수 거문도에 다녀왔다. 산다이뮤직페스티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홍보 차원에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서 감사했다. 무엇보…
lemon
16 0 0날씨: 맑음 기분:보통 컨디션:보통 오늘은 아침 아무도 않 깨웠다 어제랑 은 달랐다 어제 엄청 늦게 자서 아침은 늦게 일어날거 같다 생각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어제랑 같은 …
모라2025
26 0 1엄마는 내게 전화를 걸어 감자를 보내주겠다고 하셨다. 안 먹으니까 보내지 마세요. 엄마는 그래 알았다 하고 끊으셨다.
김혜정
19 0 11. 오늘 저녁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밥을 먹었다. 요즘은 각자 일정이 엇갈려서 한 식탁에 모이는 일이 잘 없었는데 이런 시간이 오랜만이라 더 좋았다.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반찬…
박주희
20 0 11. 짜파게티를 끓여준 주방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2. 차를 빌려쥰 아빠에게 갑사합니다. 3. 오늘 하루를 잘 보낸 나에게 감사합니다.
삼번타잔
35 0 1오늘은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10시에 형들이랑 컴퓨 터로 게임을 하고 아침식사를 먹었다 맛 있었다. 그리…
선량한 이야기꾼
49 1 2아주 오래전, 달빛이 쏟아지는 밤에만 열리는 신비로운 상점 '별똥별 잡화점'에는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고, 그곳의 주인은 아무도 본 적 없는 작은 별똥별 요정이었지. 그러다…
선량한 이야기꾼
65 2 4(전)날챨이고요 원주율 넘어가줘라그냥 ㅇㅋ? 애나누님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