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0. 월요일
조회수 20
1. 주말애 아버지 생신과 매형 생일이 겹쳤다!!
텍사스 브리스킷??인가를 먹었다. 미리 예약하고 가야하는 집이었는데, 아버지께 깜짝 선물이 되어서 좋았다!!
2. 교회에서 정말 감사한 일이 있었다.
다름이 아니라 군입대했던 동생에게 편지가 왔던것이다. 별로 챙겨주지 못한 동생이지만 먼저 연락이 온게 감동이었다.
3. 응원하는 게임팀이 있는데 결승전에 역전승으로 이겼다. 응원한 보람이 생기고 역전승이라서 더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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