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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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음
기분:보통
컨디션:보통
오늘은 아침 아무도 않 깨웠다 어제랑 은 달랐다 어제 엄청 늦게 자서 아침은 늦게 일어날거 같다 생각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어제랑 같은 시간에 깼다 내 몸이 그렇게 반응 하는 것 같다 12시 쯤에 어머니가 어디서 샌드위치 를 사 왔다 아마 편의점 샌드위치 인듯 하다 평범한 편의점 평범한 크기의 적당히 먹을 만한 맛에 음식 보관도 쉽고 언제든 먹기 편하다 그리고 집에 있는 쥬스랑 같이 먹었다 그런뒤 기절 하듯 잠들 었다 나는 원래 먹고 바로 잠을 자진 않지만 오늘은 좀 다르다 그렇게 조금 잠을 잤다 그리고 적당히 체감상 한 2시 됬을 때 쯤에 일어 났다 우 입 안에 거미줄 같은게 있다 그리고 토 할거 같다 이레서 나는 절대 뭔가를 먹고 바로 자지 않는다 샤워 하는 김에 치카도 한다 이제야 좀 편하다 흠 나는 왜 이빨이 누런지 보기 좋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빨이 보일 만큼 웃어 본적이 없다 나 혼자 있을 때 이빨이 보일 만큼 웃지만 남들 심지어 가족 앞에서도 이빨이 보일 만큼 웃진 않는다 내가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이유도 이게 제일 크다 아마 이건 유전 일듯 하다 이빨은 잘 깨끗하다 심지어 내 동생 이 나보다 이빨이 더 더럽다 그런데 이빨 색은 내 이빨이 더 더럽다 진짜 유전 개 같다 그리고 심비롭다 그리고 걱정 된다 나중에 내가 애가 생기면 이 유전이 애 한테 유전 되면 정말 나는 말할수 없을 만큼 미안 할거다 이게 다 할머니 탓이다 그래서 나는 할머니를 좋게 볼 수가 없다 대부분 않 좋은 유전자는 할머니 에게 서 좀 많이 넘어 왔다 아니 그냥 할머니는 비 호감을 인간의 모습으로 만든 사람이다 어쨌든 편의점에 갔다 가자 마자 점주님 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왜 왔는데 인사를 않해" 라며 나는 점주님 이 바쁘시게 냉장고 청소를 하시기에 괜히 방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 저 왔어요" 라고 말 하긴 했다 아마 못 들으신 듯 하다 괜한 걸로 사람을 몰아 가는 사람이다 나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나보다 어린 사람이 작은 실수는 눈감고 넘길 거다 굳이 이렇게 잔소리 까지 하며 고치게 하려 하진 않을거다 어차피 옳은 사람은 크면서 옳게 자라고 틀린 사람은 자라면서 틀리게 자란다 내가 잔소리를 한다 해서 틀린 사람이 변하진 않는다 그 외에는 근무 중엔 문제가 없어다 중간에 어린 놈이 게임 기프트 카드 사러 왔는데 카드를 들고 와서 내가 현금 들고 와라 했더니 진짜로 현금을 들고 왔다 근데 내가 계산을 잘 못한거 같은데 다음 근무자가 와서 돈을 계산 하니 문제 없다 했다 아마 내 추측 한게 맞았나 보다 내가 생각 한게 맞나 보다 다행이다 근데 너무 배고프다 힘이 없다 아침 밥이라고는 편의점 1200원 정도 샌드위치 하나와 쥬스 이다 당연히 배고프다 집에 가서 바로 밥 먹었다 맛은 모르 겠다 배고파서 일단 먹었다 그리고 일기를 바로 썼다 어제 못쓴 그 일기 그리고 지금 까지 일기를 적고 있다 이제 더 적을게 없는 거 같은데 내 요즘 생각 을 적을 까 한다 모처럼 시간도 많이 남는다 나는 예전엔 음악을 듣는걸 좋아 하진 않았다 하지만 좀 나이가 들더니 음악 듣는게 재미있다 처음엔 주변에서 들리던 음악을 들었다 그러다 제즈를 듣게 됬다 제즈를 들었다 해서 뭐 밴드를 검색 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밤 갬성 재즈 음악" 이라 검색 해서 나온 아무 음악 이나 들었다 그러다가 일본 음악을 듣게 되었다 근데 좀 내 취향 인듯 하다 특히 NIGHT DANCER 같이 밤 갬성 음악이 좋았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 일본 음악을 자주 듣게 된다 근데 이게 좀 창피해서 그런가 가족과 주변 모두에게 숨기며 듣는다 그런데 요즘 걱정은 내가 오타쿠 같은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 한다 생각 해봐라 일본 음악 듣고 집에 자기 방에 박혀 게임 하는 아직은 오타쿠 까진 아니다 내가 막 사람을 보면 말을 못하거나 막 일본 여자 그림 보면서 뭐라 뭐라 설명 하진 않는다 그런 건 아예 관심이 없다 그런데 갑지가 내가 그런거에 빠지면 어쩌나 지금 고민 중이다 음악 처럼 갑자기 뭔가에 눈에 떠서 그런게에 빠져 이상한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난다 절대 그렇게 되고 싶진 않다 그래도 BO EN 음악은 좀 신기한 느낌에 음악 이라 듣기 좋다 뭐랄까 일상 여러 느낌을 담은 음악 이다 근데 너무 많이 듣진 마라 귀 아프다 아 망할 주말 내일 학교 간다 괜찬다 뭐 내일 알바 않간다 그게 오히려 나한텐 주말 이다 물론 내가 가장 싫어 하는 사람들 에게 둘려 쌓여서 몇시간을 보내야 하는 게 좀 걱정과 두렵다 그럼 이만 오늘은 여기 까지 오늘 좀 글자 많이 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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