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가장 무서운 꿈은?

51번 김시은

2025. 12. 12. 금요일

조회수 20

칼을 들고 오던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동생 이였다 허허허허허허허허거허거허거허거허
그레도 흉기를 들고 있어서 진짜 식은 땀을 흘리면서
하지마!!!! 라고 소리 쳤다..
그레서 내가 "엄마!!!!!~!!!!!!!!!"라고 소리 치면서
잠에 깼다 근데 그 꿈이 너무 생생 해서 아직도 가끔
그 꿈에 사람만 바뀌면서 그꿈을 한달에 한번 씩은 꾸는것 같다
그치만 가끔은내가 칼을 들고 있기도 한다 (꿈속에서)
나는 이 꿈을 이제는 안 꾸고 싶다 그레도 이제는 잘 안 꾼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