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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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들고 오던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동생 이였다 허허허허허허허허거허거허거허거허
그레도 흉기를 들고 있어서 진짜 식은 땀을 흘리면서
하지마!!!! 라고 소리 쳤다..
그레서 내가 "엄마!!!!!~!!!!!!!!!"라고 소리 치면서
잠에 깼다 근데 그 꿈이 너무 생생 해서 아직도 가끔
그 꿈에 사람만 바뀌면서 그꿈을 한달에 한번 씩은 꾸는것 같다
그치만 가끔은내가 칼을 들고 있기도 한다 (꿈속에서)
나는 이 꿈을 이제는 안 꾸고 싶다 그레도 이제는 잘 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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