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2
28 0 1
공부 혐오자
32 0 3
삼번타잔
29 0 0
김새우
23 0 1
학생07
46 3 3
산들바람
71 5 4
Yolee
40 0 1
Yolee
46 0 3
Yolee
36 1 2
Yolee
40 0 1
Yolee
42 0 1
열심2
32 0 3
마 대리의 소설장
51 0 2
주진이
42 0 2
애나🍬
83 4 6
Min…
38 1 1
HY_1327
32 0 1
열심2
37 0 2
오늘의 일기...
36 0 2
미리내
39 0 2
열심2
28 0 1오늘은 원래 어제 가어야 하는 미용실을 가는 날이다. 머리를 계속 안 자르니까 너무 길어져서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 엄마가 사실 예약을 안 해주셔서 오…
공부 혐오자
32 0 3<오늘의 명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순공시간> 2시간 25분 <다짐 or 드는 생각…
삼번타잔
29 0 0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했다 그중에서 가 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창체 이였다 왜 냐하면 30년 뒤에 나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이다. …
김새우
23 0 1할머니,할아버지,이모,엄마,사촌 오빠와 함께 고깃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고깃집에 사람이 많아서 좀 많이 기다려야 하였다. 기다리고 2테이블에서 밥을 먹는데 처음에는 삼겹살?…
학생07
46 3 3아이유- 관객이 될게 (I stan U) • 사소한 틈새의 one milli 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 잔뜩 찡그려 웃는 버릇이나 자주 고르는 단어 하나하나 모…
산들바람
71 5 4머 연애는 아니지만 걍 그쪽 관련 상담이에요... 글 보면 하트만 누르지 마시구 댓이라도 달아주세요... ㅎㅎ 저는 중딩입니다!! (이제 2학년 올라가요 ㅎ) 암튼 제 학년에 저…
Yolee
40 0 1X 잘 있었어? 나 오늘도 재밌게 놀고 왔다 응? 당연히 죽이거나 하진 않았지 아~ 그 건물? 연구를 핑계로 사람들 괴롭히는 곳? 거기 지금 폭파시키고 오는 길인데. …
Yolee
46 0 3어차피 모두 떨어지고 만다 아무리 지금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고 있어도 언젠가는 바닥으로 끌어내려지고 만다 굳이 매달릴 필요 없다 천천히, 순순히 내려오는 것이 덜 아프다 …
Yolee
36 1 2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새해에 독감에 걸렸답니다~ :) 지금은 죽어라 숙제 중인데 질려서 때려치우고 이거 쓰는중이예요 아 너무 졸려
Yolee
40 0 1일단 울리면 차가운 물을 얼굴에 붓고 이불을 걷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계속 때르릉 때르릉 거리고 전원 끄는 방법은 스도쿠 문제를 한 2개 정도 푸는거임 다 풀기 전까지 계속 울리…
Yolee
42 0 1저는 관종(?)이라서 현타는 버티구... 춤은 그럭저럭에 외모는.. 크흠.. 나쁜 편은 아닌걸루..(근데 볼살이 문제네) 말랐고.. 문제는 노래를 못해요.. 그래도 죽어라 …
열심2
32 0 3오늘은 1월 5일이다. 학교에 갔는데 또 지각을 했다.이번주에 졸업식이 있는데 졸업식에는 안 늦을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땡땡이 반에 가서 땡땡이닮은 가나디 띠부씰을 …
마 대리의 소설장
51 0 2[띡-띡-띡- 띠리릭--] 12:30 P.M. 현관문이 열리고는 그가 들어온다. 낡은 정장 차림에 다 흐트러진 넥타이를 매고 흐트러질 것 같은 몸을 겨우겨우 붙잡고 자기 방에 …
주진이
42 0 2오늘은 나는 방학했고 오빠는 졸업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언니도 왔다. 나는 엄마가 오빠 졸업식 같이 보자고 2교시만 하고 조퇴 했다. 그리고 학원도 2개나 뺐다…
애나🍬
83 4 6나 아바타 불과 재 보고왔어 히히
Min…
38 1 1현준이랑 다시 연락을 시작햇어요 웅… 사실 되게 많이 연락 끊겼다가 내가 부탁해서 다시 연락 슬금슬금 시작했는데 되게 좋네요 얘는 아무래도 자기만 바라보는 에겐녀를 좋아하는…
HY_1327
32 0 1친구란 정말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 힘들 때 곁을 지켜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이 친구 아닐까?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사이가 …
열심2
37 0 2오늘은 내 생일이다. 요즘 다시 시간감각을 가지고 살고 있어서 내 생일이 실감났다.정말 기쁘고 감사했다. 오늘 새벽에 친구들 선물,축하 인사를 받아서 기분 좋게 받고 읽고 잤…
오늘의 일기...
36 0 2정체되어 있는거 같아. 흐르는 시간을 따라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제자리인 느낌? 뭔가를 해야할거 같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미리내
39 0 2I want to block my ears. How can I stop listening to that person? Those words that force me, corner…
열심2
28 0 1오늘은 원래 어제 가어야 하는 미용실을 가는 날이다. 머리를 계속 안 자르니까 너무 길어져서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 엄마가 사실 예약을 안 해주셔서 오…
공부 혐오자
32 0 3<오늘의 명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순공시간> 2시간 25분 <다짐 or 드는 생각…
삼번타잔
29 0 0오늘은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했다 그중에서 가 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창체 이였다 왜 냐하면 30년 뒤에 나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이다. …
김새우
23 0 1할머니,할아버지,이모,엄마,사촌 오빠와 함께 고깃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고깃집에 사람이 많아서 좀 많이 기다려야 하였다. 기다리고 2테이블에서 밥을 먹는데 처음에는 삼겹살?…
학생07
46 3 3아이유- 관객이 될게 (I stan U) • 사소한 틈새의 one milli 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 잔뜩 찡그려 웃는 버릇이나 자주 고르는 단어 하나하나 모…
산들바람
71 5 4머 연애는 아니지만 걍 그쪽 관련 상담이에요... 글 보면 하트만 누르지 마시구 댓이라도 달아주세요... ㅎㅎ 저는 중딩입니다!! (이제 2학년 올라가요 ㅎ) 암튼 제 학년에 저…
Yolee
40 0 1X 잘 있었어? 나 오늘도 재밌게 놀고 왔다 응? 당연히 죽이거나 하진 않았지 아~ 그 건물? 연구를 핑계로 사람들 괴롭히는 곳? 거기 지금 폭파시키고 오는 길인데. …
Yolee
46 0 3어차피 모두 떨어지고 만다 아무리 지금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고 있어도 언젠가는 바닥으로 끌어내려지고 만다 굳이 매달릴 필요 없다 천천히, 순순히 내려오는 것이 덜 아프다 …
Yolee
36 1 2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새해에 독감에 걸렸답니다~ :) 지금은 죽어라 숙제 중인데 질려서 때려치우고 이거 쓰는중이예요 아 너무 졸려
Yolee
40 0 1일단 울리면 차가운 물을 얼굴에 붓고 이불을 걷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계속 때르릉 때르릉 거리고 전원 끄는 방법은 스도쿠 문제를 한 2개 정도 푸는거임 다 풀기 전까지 계속 울리…
Yolee
42 0 1저는 관종(?)이라서 현타는 버티구... 춤은 그럭저럭에 외모는.. 크흠.. 나쁜 편은 아닌걸루..(근데 볼살이 문제네) 말랐고.. 문제는 노래를 못해요.. 그래도 죽어라 …
열심2
32 0 3오늘은 1월 5일이다. 학교에 갔는데 또 지각을 했다.이번주에 졸업식이 있는데 졸업식에는 안 늦을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땡땡이 반에 가서 땡땡이닮은 가나디 띠부씰을 …
마 대리의 소설장
51 0 2[띡-띡-띡- 띠리릭--] 12:30 P.M. 현관문이 열리고는 그가 들어온다. 낡은 정장 차림에 다 흐트러진 넥타이를 매고 흐트러질 것 같은 몸을 겨우겨우 붙잡고 자기 방에 …
주진이
42 0 2오늘은 나는 방학했고 오빠는 졸업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언니도 왔다. 나는 엄마가 오빠 졸업식 같이 보자고 2교시만 하고 조퇴 했다. 그리고 학원도 2개나 뺐다…
애나🍬
83 4 6나 아바타 불과 재 보고왔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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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 1현준이랑 다시 연락을 시작햇어요 웅… 사실 되게 많이 연락 끊겼다가 내가 부탁해서 다시 연락 슬금슬금 시작했는데 되게 좋네요 얘는 아무래도 자기만 바라보는 에겐녀를 좋아하는…
HY_1327
32 0 1친구란 정말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아. 힘들 때 곁을 지켜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이 친구 아닐까?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사이가 …
열심2
37 0 2오늘은 내 생일이다. 요즘 다시 시간감각을 가지고 살고 있어서 내 생일이 실감났다.정말 기쁘고 감사했다. 오늘 새벽에 친구들 선물,축하 인사를 받아서 기분 좋게 받고 읽고 잤…
오늘의 일기...
36 0 2정체되어 있는거 같아. 흐르는 시간을 따라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제자리인 느낌? 뭔가를 해야할거 같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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