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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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월 5일이다.
학교에 갔는데 또 지각을 했다.이번주에 졸업식이 있는데 졸업식에는 안 늦을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땡땡이 반에 가서 땡땡이닮은 가나디 띠부씰을 줄려고 땡땡이한테 한 번만 와달라고 말했는데 땡땡이가 기다리라고 해서 겁나 궁금해하면서 기달렸는데 비초비를 주면서 너 어제 생일이었잖아라고 했다ㅏㅏㅏㅏㅏㅏㅏ!!!!!!!!!!!!!!!!진짜 너무 행복해서 내 생일 어떻게 아냐고 물었는데 작년에 말해준걸 기억하고 준 거라고 했다.ㅎㅎ진짜 겁나겁나 귀여웠다.
그리고 오늘은 너무 졸려서 두교시 동안 자서 얘들이랑 못 놀았다.진짜 오늘 너무 졸렸다.꾸준히 자면서 체력 좀 늘려야겠다.
오늘 영어학원에 방학이 끝나서 갔는데 영어학원에는 한 번도 안 졸았다.다음에도 오늘처럼 안 졸도록 노렸해야겠다.
그리고 진짜로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된다면 내일 수학숙제하고 생각 좀 해봐야겠다.
언니가 오늘 생일 선물로 가나디 쿠션을 보내줬다.빨랑빨랑 와서 안으면서 넷플, 유튜브 보고 싶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 버스에서 계속 잤다.이 습관은 진짜 고치고 싶다.버스에서 잘만큼 긴장 안하고 사는 건 진짜 열심2 안 사는 것 같아서 맨날 아쉽다.
일기 쓰는게 재밌어서 매일 적어야겠다.
오늘 제일 좋아하는 노래(POW-Dazzling)
이유:뭔가 오늘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학교에서 자고 일어났을 때 딱 이 노래 느낌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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