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112 0 0
기쁘미
110 0 0
donghyun2
12 0 0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1 0 0
ryussang
19 0 0
박세준
9 0 0
dailydiary00
18 0 0
기쁘미
146 0 0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0 0 0
김준규
160 1 0
ryussang
16 0 0
소심이Sosimi(1)
181 3 0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8 0 0
김준규
173 1 0
김준규
116 0 0
김준규
107 0 0
하뚜
225 1 1
내려놓음
156 0 0
04하준
275 5 0
덕회강진숙
148 0 0
내려놓음
112 0 0제네 들은 왜 이리 번듯할까?ㅃ 목이 길어 사슴 같고 살도 찌지 얺고.. 날씬 늘씬하고 등도 곧아 어디 한 군데 흉한데도 없고.. 얼굴은 물론 이쁘고.. 머리를 아…
기쁘미
110 0 0격월로 3번째 월요일에 만나는 텐친회 모임에 한 친구가 남편 사업차 같이 활동해야하기 때문에 1월 2월 밖에 시간이 안되어 모이기로 했는데 결국 그 장소를 추천한 친구, 2월 …
donghyun2
12 0 0이번에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정확히 나는 중1까지 잼민이였다. 아니, 잼민이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중1까지 초등학교의 피지컬을 달…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1 0 0좃같겠지만 여기서 나가면 갈때가 없다. 건설은 겨울이고 감시단, 안전관리자도 똥값이다. 그냥 여기서 죽어라. 그리고 촉탁직 12월 31일까지 한다고 했다. 그냥 몸이 부셔져도 …
ryussang
19 0 0집에 나 혼자다. 아내도 없다 아이들도 없다 중등부 수련회로 교회 힐링센터에 갔다. 혼자 있으려니 허전하다. 아이들과 아내가 있을때 혼자 방에서 일기를 쓰는것과는 다…
박세준
9 0 0스물다섯 스물하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처음 일기를 써봤다... 나도 그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멋지게 일기를 쓰고 싶다 그러려면 나희도(김태리) 처럼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할텐…
dailydiary00
18 0 0현지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너는 지난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니? 아니 나 열심히 안살았어 그냥 놀았어 놀고 싶었어 공부하기 싫었어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어 그…
기쁘미
146 0 0박O자님이 어제 그간 발열, 소변 균배양검사 등으로 패혈증 진단하에 항생제 치료를 받던 중 손과 발의 움직임이 거의 없고 식사도 간병인의 도움 없이는 못 먹어 주치의에게 보고하였…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0 0 0하면 할수록 일이 더 빡세 진다. 좃같다. 담달에 다른데 옮겨주겠지? 이렇게 일을 개판치는데 안 옮겨주고 안 배기겠나? 좃같아서 더 이상 못하겠다. 이제부터는 공부해야 한다. …
김준규
160 1 01. 게임하기 2. 17시간동안자보기챌린지하기 3. 화분 깨뜨리기 챌린지하기 4. 라면 1인분짜리를 끓일때 물 1000ML넣어보기 5. 커피에 소금 많이 넣어서 먹어보기
ryussang
16 0 0얼마 전 아파트 단지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날 우연히 오래된 갤럭시 패드를 줍게 되었다. 버전이 너무 오래 전 이라 당장 사용하기 어려웠고 인터넷을 뒤져서 펌웨어 업데이트 후…
소심이Sosimi(1)
181 3 05201314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8 0 0이번주도 특근한다. 좃같다. 좀 안했으면 한다.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주말마다 특근이다. 땡땡이 쳤으면 좋겠는데 눈치 빈다. 싫어도 해야 한다. 왼쪽 무릎이 아프다. 어떻게 …
김준규
173 1 01. 비행기 타고 열대기후/건조기후를 다녀온다. 2. 국밥을 먹는다. 3. 팔굽혀펴기 59개를 한다 4. 우주 복을 입는다. 5. 스쿼트 100번을 한다
김준규
116 0 0양파와 마늘
김준규
107 0 01. 빠차마타킨드로: 몇시야? 2. 호로캄파노기노스: 누구세요? 3. 푸라치와나나칸초: 오뎅먹고싶다. 4. 아모라키: 그랜절하다 5. 웡고로톡마작: ? 6. 낭가니라토효…
하뚜
225 1 1아니 엄마 봐봐 내가 용돈을 더받아야 모았다가 엄마생일때 비싼고 예쁜 생일선물 줄수 있지 않겠어? 응? 이건 결코~나 혼자 좋으려는게 아니라니깐? 내가 용돈을 더받아야 …
내려놓음
156 0 0오늘도 새벽이 지나고 아침도 지나고 오전도 지나가고 하늘은 뿌여어케 미세 먼지가 꽉 찾는데 햇님은 피곤하신가 그 속에서 꼼짝도 안하고 .... 커다란 tv…
04하준
275 5 012세 이상이 보기를 권장합니다! 1 …
덕회강진숙
148 0 0우리 집에서 호박죽을 쑤어서 먹고 봄동김치와 밥이랑 맛있게 먹었다 갑자기 세은 할아버지 께서 전화가 왔다 전대로 가셨다 오후에 입원을 하시게 됬다 다행이다 빨리 병원으로 가…
내려놓음
112 0 0제네 들은 왜 이리 번듯할까?ㅃ 목이 길어 사슴 같고 살도 찌지 얺고.. 날씬 늘씬하고 등도 곧아 어디 한 군데 흉한데도 없고.. 얼굴은 물론 이쁘고.. 머리를 아…
기쁘미
110 0 0격월로 3번째 월요일에 만나는 텐친회 모임에 한 친구가 남편 사업차 같이 활동해야하기 때문에 1월 2월 밖에 시간이 안되어 모이기로 했는데 결국 그 장소를 추천한 친구, 2월 …
donghyun2
12 0 0이번에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정확히 나는 중1까지 잼민이였다. 아니, 잼민이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중1까지 초등학교의 피지컬을 달…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1 0 0좃같겠지만 여기서 나가면 갈때가 없다. 건설은 겨울이고 감시단, 안전관리자도 똥값이다. 그냥 여기서 죽어라. 그리고 촉탁직 12월 31일까지 한다고 했다. 그냥 몸이 부셔져도 …
ryussang
19 0 0집에 나 혼자다. 아내도 없다 아이들도 없다 중등부 수련회로 교회 힐링센터에 갔다. 혼자 있으려니 허전하다. 아이들과 아내가 있을때 혼자 방에서 일기를 쓰는것과는 다…
박세준
9 0 0스물다섯 스물하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처음 일기를 써봤다... 나도 그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멋지게 일기를 쓰고 싶다 그러려면 나희도(김태리) 처럼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할텐…
dailydiary00
18 0 0현지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너는 지난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니? 아니 나 열심히 안살았어 그냥 놀았어 놀고 싶었어 공부하기 싫었어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어 그…
기쁘미
146 0 0박O자님이 어제 그간 발열, 소변 균배양검사 등으로 패혈증 진단하에 항생제 치료를 받던 중 손과 발의 움직임이 거의 없고 식사도 간병인의 도움 없이는 못 먹어 주치의에게 보고하였…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10 0 0하면 할수록 일이 더 빡세 진다. 좃같다. 담달에 다른데 옮겨주겠지? 이렇게 일을 개판치는데 안 옮겨주고 안 배기겠나? 좃같아서 더 이상 못하겠다. 이제부터는 공부해야 한다. …
김준규
160 1 01. 게임하기 2. 17시간동안자보기챌린지하기 3. 화분 깨뜨리기 챌린지하기 4. 라면 1인분짜리를 끓일때 물 1000ML넣어보기 5. 커피에 소금 많이 넣어서 먹어보기
ryussang
16 0 0얼마 전 아파트 단지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날 우연히 오래된 갤럭시 패드를 줍게 되었다. 버전이 너무 오래 전 이라 당장 사용하기 어려웠고 인터넷을 뒤져서 펌웨어 업데이트 후…
소심이Sosimi(1)
181 3 05201314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8 0 0이번주도 특근한다. 좃같다. 좀 안했으면 한다.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주말마다 특근이다. 땡땡이 쳤으면 좋겠는데 눈치 빈다. 싫어도 해야 한다. 왼쪽 무릎이 아프다. 어떻게 …
김준규
173 1 01. 비행기 타고 열대기후/건조기후를 다녀온다. 2. 국밥을 먹는다. 3. 팔굽혀펴기 59개를 한다 4. 우주 복을 입는다. 5. 스쿼트 100번을 한다
김준규
116 0 0양파와 마늘
김준규
107 0 01. 빠차마타킨드로: 몇시야? 2. 호로캄파노기노스: 누구세요? 3. 푸라치와나나칸초: 오뎅먹고싶다. 4. 아모라키: 그랜절하다 5. 웡고로톡마작: ? 6. 낭가니라토효…
하뚜
225 1 1아니 엄마 봐봐 내가 용돈을 더받아야 모았다가 엄마생일때 비싼고 예쁜 생일선물 줄수 있지 않겠어? 응? 이건 결코~나 혼자 좋으려는게 아니라니깐? 내가 용돈을 더받아야 …
내려놓음
156 0 0오늘도 새벽이 지나고 아침도 지나고 오전도 지나가고 하늘은 뿌여어케 미세 먼지가 꽉 찾는데 햇님은 피곤하신가 그 속에서 꼼짝도 안하고 .... 커다란 tv…
04하준
275 5 012세 이상이 보기를 권장합니다! 1 …
덕회강진숙
148 0 0우리 집에서 호박죽을 쑤어서 먹고 봄동김치와 밥이랑 맛있게 먹었다 갑자기 세은 할아버지 께서 전화가 왔다 전대로 가셨다 오후에 입원을 하시게 됬다 다행이다 빨리 병원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