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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삶이 왜 이럴까?

내려놓음

2023. 02. 12. 일요일

조회수 157

오늘도
새벽이 지나고
아침도 지나고
오전도 지나가고

하늘은 뿌여어케 미세 먼지가 꽉 찾는데
햇님은 피곤하신가 그 속에서 꼼짝도 안하고 ....

커다란 tv이는 혼자 조잘 되고
천로역정은 나를 기다리고 있고..
나는 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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