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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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정확히 나는 중1까지 잼민이였다. 아니, 잼민이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중1까지 초등학교의 피지컬을 달고 산 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학년에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산내들유치원에서 알림장 써보기 같은거 겁나 시켰는데, 한 3학년쯤이였나? 그때쯤 학교종이 앱 나와서 그때부터 알림장 안들고다녔던듯 ㅇㅇ.
1학년때는 그나마 정상적인 지능(?)을 가졌음. 그냥 주변 친구들하고 말 통하고, 그냥 평범한 1학년이였지. 그냥 지능?이라기보단 그냥 평범한 1학년이였다는 소리다. 물론 그때도 장난기넘쳤었음. 그 손가락에 문제있는 친구하고 급식실에서 장난치다 엄마가 과도하게 접근해서 얘들한테 이상한 낙인 찍힌거? 그떄부터 시작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2학년에는 건형이하고 뭐 그리면서 놀았던것같음. 그떄 노트2였나 그폰에 냥코대전쟁깔아서 ㅈㄴ해서 학교에가져가서 얘들한테보여줬는데 애들은 이미 ㅈ밥인 구간이였다 ㅋ... 그때 아직도 기억나는게 애들이 "잠뜰 알아?"라고 애들끼리 속닥속닥거렸는데, 난 그게 무슨 개소리지 하면서 무슨 넓은 뜰이 있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마크유튜버더라고 ㅋㅋㅋㅋㅋ.. 참.. 그때부터 눈치와 모든 성격이 2학년에 멈춰 있었고, 아무래도 유튜브를 안봐서 얘들하고 많이 어울리지 못한게 가장 문제가 되지 않나 싶다.
3학년에는 뭐 얘들 장난에 못맞춰줘서 애들이 장난친거가지고 학폭위 열뻔한 ㅈㄹ같은일도있었고 기억은 거의 안난다. 근데 왜 3학년 쌤이름인 도복순 쌤은 지금이 중3, 거의 6년이 지났는데도 유일하게 기억이 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 학폭위 여파가 가장 크지 않나 싶다. 초등학교에서 지금 그쌤이름밖에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학년때 나의 성격과 눈치는 2학년급에서 멈춰있었고. 구라라는 구라는 ㅈㄴ까고다녔었던것같다, 시발.. 제발멈춰야했는데 . 대유튜버 이름대고 나다하면서 ㅈㄴ자부심느끼고 별 ㅈㄹ을 다 했던시기이지않을까 싶다.
4학년때부터 ㄹㅇ 찐따당했다 ㅇㅇ.. 기억상으로 4학년 쌤하고 5학년쌤하고 햇갈리는데, 아마 4학년쌤이 그 소금관련한 쌤 아닐까 생각한다. 그때 같은반이였던 이채윤한테 물어봤더니 쌤이 마스크벗으라했는데 ㅈㄴ버티고 안벗은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그말만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금쪽이였지 않을까 생각한다 . 그때 지금의 최민준같은 새끼가 하나 있었는데 가만히 있는 나를 놀래키는 미친새끼였던것같은데, 지금보면 그냥 장난으로 넘어갈 수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떄 근데 진짜 친구가 없어서 쌤한테 말걸고, 별짓거리를 다했고 그때 지민이하고 친해지고 지민이 집도 가보고 우리집 햄스터도 묻어주고 별짓 다한듯 ㅇㅇ..
이제 찐다역사의 하이라이트다. 5학년이다. 그떄 썜한테 ㅈㄴ찍혀서 쌤이 나 ㅈㄴ못믿고 나도 쌤 ㅈㄴ싫어하고 그랬던것같다. ㅇㅇ 그떄 막 ㅈㄴ비정상적으로 행동했던것 같은데 지금생각해도 머리아프다. 예.
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수련회때 내가 조장으로 뽑혔는데(당연히 얘들이 뽑은거 아니고 제비뽑기같은걸로 뽑힘) 그떄 쌤이 얼마나 나를 금쪽이로 봤으면 다른얘들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는데 나한테만 "동현아 이거 할 수 있겠어>?"라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쨋든 수련회도 잘 갔다오고, 그떄 가장 친했던 친구가 "이 건"아니였을까 기억난다. 맨날 재미나(만화책)그리고 심심출판 로고달고 ㅇㅇ. 그떄 다른얘들도 몇번 그리다가 접고 그랬던 것 같다.
6학년이다. 이때 개학전 겨울방학에 코로나터져서 개학연장돼고 e학습터로 수업하고 막 그랬던것 같은데 + 그떄 홀수짝수반으로 운영했었던것같은데, 그때 많이 싫어했던(싫어했던건 아니고 걔가 먼저 싫어했었는데 쩃든 그때보면 당연히 비호감이였겠지만 ㅇㅇ,문제는 지금 잼민이탈출한 나를 볼때마다 ㅄ을 바라보는 표정으로 보고있어서 문제지) 여자애하고 같은반이였는데ㅣ 그때 번호 나는 홀수고 걔는 짝수돼서 ㅈㄴ좋아했었던걸로 기억난다. 그리고 시발 홀수짝수반 등교하는 날짜가 다른데 나는 홀수반이였는데 짝수반 오는날에 랍스터인가 그거나오고 셰프도 왔다해서 배신감 ㅈㄴ쩔었던것도 아주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ㅋㅋㅋㅋㅋㅋ.... + 이때 개학 연장됐을때 육개장라면 ㅈㄴ처먹어서(하루에 거의 2-3개씩 처먹음) 살 ㅈㄴ찌고 심장아팠던 기억이 남는다. 시발 그때 그것만 안처먹었어도 지금 건강에 문제 거의 없을텐데 ㅅㅂ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물론 라면먹으면서 인터넷이라는 신문문을 익혔고 그 결과로 중2때 잼민이딱지를 떄지 않았다 싶다. ||그냥 시발 초딩때 폰이 있었으면 모든게 해결됐을텐데||
이외에도 각 학년마다 다양한 일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지고 손아파서 치진 못하겠고. 이걸 미래에 읽는나도 흑역사가 생각나서 고통스럽겠지만 쓰고있는 나도 ㅈㄴ고통스러우니까 그렇게알고있으셈 ㅇㅇ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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