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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탁직 여기 아니며 갈때가 없다. 이제 산안기 필기 공부할때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2. 19. 일요일

조회수 12

좃같겠지만 여기서 나가면 갈때가 없다. 건설은 겨울이고 감시단, 안전관리자도 똥값이다. 그냥 여기서 죽어라.
그리고 촉탁직 12월 31일까지 한다고 했다. 그냥 몸이 부셔져도 그냥 해라. 어쩔수 없다.
그리고 공부는 딱 2시간만 하자.
어쩔수 없다. 독서실 다시 끊고 2시간만 하자. 어짜피 2주만 끊으면 된다. 더 끊고 싶어도 어쩔수 없다.
더 끊으까? 내가 공부 하겠나? 붙으면 더 끊고 아니면 좀더 생각해 보기로 하자.
우선은 지금은 필기 합격이 우선이다. 그전에 일이 적응이 되어야 하는데 할수록 적응이 안된다.
요령도 없고 미치겠다. 20대 초반이라면 체력으로 밀어 붙이겠는데, 이제 곧 50이니까 체력에 서 많이 떨어진 느낌이다. 여기서 공부 안하면 더 늙어서 더 힘들게 돈벌수 밖에 없다.
지금이 공부하기에 딱 좋은 시기다.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공부 딱 2시간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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