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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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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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4. 일요일

조회수 23

1/4

정체되어 있는거 같아. 흐르는 시간을 따라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제자리인 느낌? 뭔가를 해야할거 같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게을러 터져서는. 해가 바뀐지 4일이나 지났는데 난 아무 계획도 없고. 야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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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3. 화요일

조회수 33

12/23

Het is alweer ongeveer een maand geleden dat ik deze site voor het laatst bezocht. De reden dat ik al een tijdje niet in mijn dagboek heb geschreven is... eerlijk gezegd, ik was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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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4. 화요일

조회수 48

10/14

방금 전 까지는 의욕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굳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있나?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하는 거지? 나 들으라고 하는 말 인가? 내가 듣고 있는걸 알고 일부러 그런 말을 하는건가? 음...진짜 싫다.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하라는 대로 했잖아. 원하는 대로 하고 있잖아. 그럼 이제 그만 조용히 있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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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2. 목요일

조회수 40

10/2

학교는 또 왜 10일이나 쉬는걸까. 차라리 학교에 가는게 더 낫지. 상대하는 것도 지친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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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5. 목요일

조회수 46

9/25

나는 금요일이 싫어. 주말도 싫고. 학교를 가는 것도 물론 싫지만 주말이 더 싫어.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 고작 2일 뿐인 주말이 5일 인 평일 보다 더 길게 느껴져. 몇 시간만 지나면 금요일이야. 정말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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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2. 월요일

조회수 37

9/22

목표가 없는 공부는 정말로 하기가 싫어. 차라리 나한테 터무니 없는 목표라도 있었다면 이것 보다는 괜찮았을 텐데 말이야. 무작정 시켜서 억지로 하는건 정말 질색인데. 꿈 없는 내 잘못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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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59

9/21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어. 근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피하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것을 즐길 수 있는 거지? 사람들은 왜 이 말을 그렇게도 좋아하는 거지? 너무 모순적이잖아. 불가능 하잖아. 난 못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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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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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기 사용 유저가 맞기는 합니다. 옛날에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 일기를 썼으니 말이죠. 그 외의 일기 활동은 없었습니다. 질문의 대답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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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42

9/20

누군가가 나를 믿는다는건, 그건 생각보다 기분이 좋고 또 힘든 일이야. "너니깐, 내가 널 믿으니깐 특별히 말하는 거야", 이 말이 왜 이렇게 부담될까? 그 사람이 날 믿는만큼 난 그 사람을 믿을 수 가 없는데. 그 사람이 주는 애정 만큼의 애정을 난 줄 수 없어. 오늘 들은 얘기는 조금은 흥미로웠지만 솔직히 말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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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8. 목요일

조회수 37

9/18

그래, 이건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슬퍼서 우는거야. 조금 더 어렸을 때라면 분명 아파서 울었겠지만... 그냥 무언가가 미안하고 또 서운해. 내가 고작 이런 딸 이라는게 너무 미안하고, 또 꼭 이런 방법을 쓰셨어야 했을까 하고 좀 서운하고. 근데 나도 날 어떻게 못하겠는데 어쩌겠어. 변명같이 들리지만(변명이 맞지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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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7. 수요일

조회수 49

9/17

Ik luisterde gedachteloos naar het liedje en even leek de tekst tot me te spreken.

"Dat is grappig. Ik hoopte op een wonder."

Waar hoopte ik toen op? Ik was vandaag zo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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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45

9/15

내가 살면서 가장 웃겼던게 뭐게? 바로 사는데도 용기가 필요 하다는 걸 알게 됐을때야. 마냥 숨만 쉬고 있으면 되는게 아니더라. 하루하루를 살아 나가는게 아니라 버텨 나가는거 더라고. 처음에는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더라고. 덕분에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나봐. 살아갈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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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55

9/15

De emotie die ik vandaag het sterkst voelde, was waarschijnlijk minderwaardigheid. Niet zomaar minderwaardigheid, maar een minderwaardigheidscomplex dat voortkomt uit de realit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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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66

9/14

De laatste tijd heb ik zoveel stress. Thuis, op school... Ik wil mijn stress verminderen, maar mijn omgeving staat het niet toe. De stress bouwt zich steeds maar op en ik heb h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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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1. 목요일

조회수 116

9/11

왜 그런날 있잖아. 아무리 웃으려 해도 웃음이 안나오고, 기분은 자꾸만 안좋아지는 그런날. 오늘이 나한테 그런날 이더라. 반 친구들이 다들 보고 있으니깐 억지로 입꼬리를 올려보지만 힘들더라고. 그냥 왠지...우울했어. 진짜 아무 이유도 없이. 다들 알고있는 밝은 모습을 유지할려고 계속 노력했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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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78

9/9

Ik weet dat ik iets verkeerd heb gedaan. Maar ik hoefde het niet te zeggen. Ik ben ook gekwetst. Ik ben ook maar een mens. Ik heb gevoelens en ik huil. Ik wou alleen dat je me 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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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6. 토요일

조회수 113

9/6

나는 착한 사람들을 보면 좀 멍청하다고 생각했어. 자기 자신보다 다른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인 사람들. 솔직히...자기한테 좋은건 없잖아? 자기는 많은걸 줬는데 돌아오는건 없고, 그렇게 받은 상처들은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부터 생각하고. 근데 오늘 다시 생각 해보니 어쩌면 그럼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이렇게라도 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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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4. 목요일

조회수 49

9/4

나한테 기대를 하는 것도 힘들고 기대를 안하는 것도 힘들어. 못하는건 혼내면서 왜 잘하는건 아무말도 안해주는 거에요? 잘햤다고 한마디만 해줘요. 힘든거 아니잖아요. 늘 그랬는데도 늘 똑같이 슬퍼. 나도 나만의 이유가 있고, 나도 힘들어요.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앞에서 속닥이는 말들, 일부러 나보고 들으라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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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3. 수요일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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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소랑 다를것 없는 하루를 지냈다. 똑같이 밥을 먹고, 학교를 가고, 공부를 했다. 그리고 남을 위한 삶을 살았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남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엄마가 그랬다. 내 인생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고. 내 선택들이 오로지 나에 의해서 결정되면은 안된다고. 내 인생은 엄마도, 아빠도, 신도 영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