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1. 목요일
조회수 124
왜 그런날 있잖아. 아무리 웃으려 해도 웃음이 안나오고, 기분은 자꾸만 안좋아지는 그런날. 오늘이 나한테 그런날 이더라. 반 친구들이 다들 보고 있으니깐 억지로 입꼬리를 올려보지만 힘들더라고. 그냥 왠지...우울했어. 진짜 아무 이유도 없이. 다들 알고있는 밝은 모습을 유지할려고 계속 노력했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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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한테까지 기분이 다운되게 하고싶지 않아서
'억지로' 아무 일도 없었던 '척', 밝아 보이는 '척'.
뭔가 '우울하게 티내도 걱정해줄 사랍은 없을 것 같다' 라며
생각하기도 하고요.
2025. 09. 12.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