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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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기대를 하는 것도 힘들고 기대를 안하는 것도 힘들어. 못하는건 혼내면서 왜 잘하는건 아무말도 안해주는 거에요? 잘햤다고 한마디만 해줘요. 힘든거 아니잖아요. 늘 그랬는데도 늘 똑같이 슬퍼. 나도 나만의 이유가 있고, 나도 힘들어요.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앞에서 속닥이는 말들, 일부러 나보고 들으라고 하는 말들이 내 마음을 짓이기고 뭉갠다는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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