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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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사람들을 보면 좀 멍청하다고 생각했어. 자기 자신보다 다른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인 사람들. 솔직히...자기한테 좋은건 없잖아? 자기는 많은걸 줬는데 돌아오는건 없고, 그렇게 받은 상처들은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부터 생각하고. 근데 오늘 다시 생각 해보니 어쩌면 그럼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이렇게라도 굴러가는거 같아. 만약 모두가 이기적이라면 어떻게 살겠어.
난 착하게 살진 않았어. 그렇다고 나쁘게 살지도 않았어. 그 중간 어딘가에서 살고있어. 이게 제일 이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 가끔은 좀 이기적이어도 되지 않을까? 매순간을 다른 사람부터 생각하는건 좀 괴로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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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1.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