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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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가장 웃겼던게 뭐게? 바로 사는데도 용기가 필요 하다는 걸 알게 됐을때야. 마냥 숨만 쉬고 있으면 되는게 아니더라. 하루하루를 살아 나가는게 아니라 버텨 나가는거 더라고. 처음에는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더라고. 덕분에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나봐. 살아갈 용기가 없었는데 또 그 용기가 이상하게 생기는 날도 있더라고. 가끔은 아직 무섭기도 하지만 이제 대체로는 용기가 생기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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