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0. 일요일
조회수 12
오늘은 잠만 자서 한 게 없다..그래서 어제 못 쓴 어제 일기를 써보려 한다. 어제는 일단 무작정 씻고 나갔다. 근데 애들이 아무도 없어서 놀숲을 가서 만화책을 봤다. 체인소맨 만화책을 봤는데....재밌었다. 근데 너무 따듯하고 조용해서,,,잠깐 잠에 들었다. 내 돈 ㅅㅂ,, 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혼자 돌아다니는데 의자…
2025. 11. 28. 금요일
오늘은 불금이다. 일어났는데 갑자기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학교를 안 갔다. 그래서 혼자 돌아다닐걸 예상해서 카메라를 챙겼다. 부모님 몰래 빠지는 거라 원래 같았으면 병원을 갔다가 바로 집에 갔겠지만, 어쩔 수 없이 밖에서 시간을 때웠다. 심지어 병원도 너무 일찍 가서 할게 없어서, 사진을 몇 장 찍었다. 하 근데 …
2025. 11. 14. 금요일
오늘 날씨는 개추웠다. 수능이 끝난 다음 날 이라 그런지 애들이 생각보다 많이 안 왔다. 근데 확실히 수능이 끝나니까 반 애들이 자유분방? 해진 거 같다. 그래도 우리반애들이 공부를 좀 하는 애들이 많은 데, 애들 표정을 보니까 홀가분하고 다들 이제 재밌는? 그런 분위기다. 자습시간에도 이제 떠들어도 선생님들도 아무 말…
2025. 11. 13. 목요일
조회수 14
오늘은 수능을 봤다. 늦을까 봐 엄청 일찍 일어나서 갔다. 지훈이랑 만나서 같이 들어 갈라고 했는데, 차가 막혀서 내가 좀 늦었다 ㅎ 지훈 쏘리. 교실로 갔는데 오랜만에 우현이를 봤다. 한 6년만에 만나는 거 같은데 수능장에서 만날 줄 이다.....정말 수능은 대단하다. 자리에 가방을 두고 복도로 나와서 애들이랑 토킹을…
2025. 11. 11. 화요일
조회수 11
오늘 날씨는 개춥다. 어제 너무 할 게 없어서 빼뺴로를 만들었다. 그걸 오늘 친구들에게 나누어줬다. 사실 주말에도 만들어서 월요일에도 나누어줬다. 애들이 다 맛있다 해줘 뿌듯했다 ㅋ. 다음에는 내가 만든 빼뺴로를 받는 사람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하 인생학교에서 좀 자고 싶은데, 왜 잠이 안 올까 ㅅㅂ!!!!…
2025. 11. 05. 수요일
요즘 날씨가 참 맘에 안 든다. 아주 그냥 지 멋대로 춥다 덥다 난리도 아니다. 잠바를 뭘 입어야 하나 ㅅㅂ...오늘은 아침에 병원을 갔다가 여유롭게 학교를 갔다. 병원 진료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베라에서 혼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시간을 때웠다. 학교에 도착해 들어갈라했는데, 어떤 할머니분께서 오산대역으로 가는…
2025. 11. 04. 화요일
조회수 26
오늘 날씨는 어제랑 똑같이 개춥다. 오늘은 학교에서 뭘 했더라, 맨날 패드만 보는 지루한 학교 생활을 하고있어서 지친다. 그래서 내가 요즘에 관심이 있는 빈티지캠코더에 대해 찾아봤다. 빈티지라서 좀 저렴할줄알았는데, 저렴은 개뿔 비싸다. y2k라 또 중고로 사기도 애매해서 열심히 검색을 한 결과.....4만원에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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