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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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만 자서 한 게 없다..그래서 어제 못 쓴 어제 일기를 써보려 한다. 어제는 일단 무작정 씻고 나갔다. 근데 애들이 아무도 없어서 놀숲을 가서 만화책을 봤다. 체인소맨 만화책을 봤는데....재밌었다. 근데 너무 따듯하고 조용해서,,,잠깐 잠에 들었다. 내 돈 ㅅㅂ,, 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혼자 돌아다니는데 의자에 누워있는 승윤이를 만났다ㅋㅋㅋㅋㅋㅋㅋ 알바 2시간 하고 힘들어서 누워있었다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둘이 만나서 있다가 정민이랑 승주가 9시에 온다해서 좀 뻐기다가 승윤이는 다른애랑 당구치러가고 나는 최가은이랑 메가에서 좀 떠들었다. 애들이 와서 승주 차를 타고 놀았는데..와 ㅈㄴ 재밌었다. 살짝 무서운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승주 운전 ㅈㄴ잘한다. 승주차를 타고 봉담을 갔다가 집에왔다. 막상 쓸라니까 일기르 ㄹ쓸게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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