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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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어제랑 똑같이 개춥다. 오늘은 학교에서 뭘 했더라, 맨날 패드만 보는 지루한 학교 생활을 하고있어서 지친다. 그래서 내가 요즘에 관심이 있는 빈티지캠코더에 대해 찾아봤다. 빈티지라서 좀 저렴할줄알았는데, 저렴은 개뿔 비싸다. y2k라 또 중고로 사기도 애매해서 열심히 검색을 한 결과.....4만원에 괜찮은 캠코더를 발견해서 오늘 배송을 시켰다. 사실 잘 쓰지는 않을거같은데, 가격도 착하고 뭔가 캠코더 하나쯤은 가지고싶었어서 샀다. 요즘 카메라에 너무 빠져서, 전에 팔았던 액션캠도 다시 사고싶다. 내일은 학교에 가서 사진 잘 찍는방법, 사진 보정 잘하는법에 관한 영상을 볼려고한다. 이제 본격적인 포토그래퍼 시작이다. 이제 날도 시원하고 좋으니 저녁에 혼자 걸어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볼까한다. 카메라 얘기는 멈추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패드만 봐서 쓸말이없다. 집에 와서 밥을 간단하게 먹고, 런닝머신 30분을 타고, 계단도 30분을 탔다. 이번에 운동은 진짜다. 벌써 10일째 계단운동을 거르지않고 하고있다. 가자 김정재 손흥민 봉준호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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