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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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참 맘에 안 든다. 아주 그냥 지 멋대로 춥다 덥다 난리도 아니다. 잠바를 뭘 입어야 하나 ㅅㅂ...오늘은 아침에 병원을 갔다가 여유롭게 학교를 갔다. 병원 진료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베라에서 혼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시간을 때웠다. 학교에 도착해 들어갈라했는데, 어떤 할머니분께서 오산대역으로 가는 버스는 어디서 타냐고 여쭈어보셔서 아주 착한 나는 바로 버스정류장에 위치를 알려드렸다. 할머니랑 가는 길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갔는데, 기분이 좋았다. 할머니께서 나보고 착한학생이라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어 생각이 안난다. 어쨋든 많은 얘기를 하면서 할머니를 정류장에 모셔다드리고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서 뭐 유튜브를 보다가 종례하고 집에갔다. 집에왔더니 어제 시켰던 캠코더가 도착했다. 캠코더를 뜯어보니까 놀란점이많다. 첫 번째로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고, 두 번째로 가벼워서 놀랐다, 빨리 애들이랑 놀러가서 영상 찍고, 소니 카메라로 사진찍고 다니고싶다. 하 이 망할 고3 언제끝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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