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이즘소설가의 일기장

귀찮이즘 소설가 진짜 소설가 아님! 오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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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이즘소설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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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1. 일요일

조회수 30

.??

"야, 박서준."
"? "
"오늘 시간 있냐?"
"왜?"
"학교 끝나고 나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
"너가 쏘냐?"
"응?"
"그래, 응 이라고 했다 너가."
"아, 야 그러는 게 어딨어!"
"여기 ㅋㅋㅋ"
"아, 진짜! 에휴... 오늘 만이다."
" 아싸! 땡큐"
돈을 쓰게되겠지만 괜찮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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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6. 토요일

조회수 13

.??

"야, 박서준."
"? "
"오늘 시간 있냐?"
"왜?"
"학교 끝나고 나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
"너가 쏘냐?"
"응?"
"그래, 응 이라고 했다 너가."
"아, 야 그러는 게 어딨어!"
"여기 ㅋㅋㅋ"
"아, 진짜! 에휴... 오늘 만이다."
" 아싸! 땡큐"
돈을 쓰게되겠지만 괜찮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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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6. 수요일

조회수 27

...

*
*
*
"자~ 자리에 앉아라 오늘 성적표 나가니깐 모두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사인 받아 와라."
"네에~..."
우리는 힘 없는 대답을 한다. 역시 다들 똑같구나 성적표는 누구에게 나 정말 싫은 존재라는 것이, 심지어 전교 1등을 했던 자에게도 말이다. 이번에도 전교 2등을 한다면 나는 정말 될게 없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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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9. 수요일

조회수 26

...

-퍽-
주먹이 내 머리를 향한다. 손으로 막은 덕분에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아프다. 난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온 걸까... 오지 말 걸.
후회한다.

***
'카톡!'
친구1: 야, 내일 학교 옴? 우리 춤 추는데 좀 봐주셈.
나: 음... 그래. 내일 만이다.
친구1: 진짜?!!! 고마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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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3. 목요일

조회수 39

학교에서 쓴 소설.1 다시 씀. (같은 내용 있음 주의.)

.
.
.
.
"나 너 좋아해 사귀자."
"...좋아!"
"그럼 우리 오늘 부터 1일이다"
"응!"
손을 잡으며 함께 웃으며 길을 걸어간다.

-띡.-
리모컨을 들어 TV 전원을 끈다.
'참. 영화도 자알 골랐다. 모솔인 사람이 로맨스 영화나 보다니 진짜 부러워 죽겠다. 나도 소설 같은 웹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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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6. 목요일

조회수 82

학교에서 쓴 소설.

*정리 안 함.*
.
.
.
.
"나 너 좋아해 사귀자."
"...좋아!"
"그럼 우리 오늘 부터 1일이다"
"응!"
손을 잡으며 함께 웃으며 길을 걸어간다.

-띡.-
리모컨을 들어 TV 전원을 끈다.
'참. 영화도 자알 골랐다. 모솔인 사람이 로맨스 영화나 보다니 진짜 부러워 죽겠다.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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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4. 화요일

조회수 37

. (조금 다듬음)

1.
-퍽!-
배구 중이 였나? 박서준의 스파이크를 맞고... 쓰러졌었나? 그 뒤로 기억은 안 난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금이다.눈을 뜨니 나는 어떻게 보건실에 누워 있고, 어떻게 박서준이 옆에 있는지... 진짜 의문이다.
"...야, 자?"
엎드려서 자고 있는 박서준에게 말한다.
"..."
역시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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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조회수 31

.

-퍽!-
배구 중이 였나? 박서준의 스파이크를 맞고... 그 뒤로 기억은 안 난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금이다.눈을 뜨니 나는 어떻게 보건실에 누워 있고, 어떻게 박서준이 옆에 있는지... 진짜 의문이다.
"...야, 자?"
엎드려서 자고 있는 박서준에게 말한다.
"..."
역시 답이 없다. 나는 박서준을 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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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2. 일요일

조회수 38

.

안녕하세요 귀찮이즘 소설가 입니다.
그냥 일반인 이니 오해 x
그럼 이만 단편 소설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