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즈
2023. 11. 09. 목요일
조회수 80
밥 줘숙제해줘돈줘아침에 깨워줘세바스찬이라는 개 사줘세바스찬 똥 치워줘세바스찬 밥 줘세바스찬 산책 시켜줘제배원 앨범 사줘콘서트 vip석 시켜줘웃겨줘손 씻겨줘학교갈 때 가방 들어줘차 태워줘노래 불러줘춤 춰줘가방 싸줘대신 공부해줘칭찬 해준잔소리 하면 안돼…
2023. 11. 02. 목요일
조회수 73
1.말랑 복숭아-식감이랑 맛이 좋다2.귤-즙이 맛있다3.샤인머스켓/그냥 포도-맛있다4.딸기-씨에 곤충이 있을까봐 무섭다5.수박-배에서 수박이 자랄 것 같다6.사과-무섭게 생겼다7.배-끌림이 없다8.파인애플-시다9.자두-더 시다10.레몬(...)-너무너무 시다 그냥 침이 흘러나온다
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90
나무,학생,어른,경비 아저씨,모르는 사람,이웃,친구,참새,까마귀,개미,거미,식물,차,트럭,도로,신호등,학교,계단,모래,시소,그네,미끄럼틀,집라인,정자,지하보도,아파트,가게,탄천,가방,옷,핸드폰,오리,자전거,스케이트 보드,이어폰,돌,잔디,물,공,호떡,책상,의자,안경,마스크,모자,다람쥐,은행,감,나뭇잎,밤,햇빛,불,커피,겉…
2023. 10. 05. 목요일
조회수 92
나는 맵찔이여서 처음엔 튀김우동을 먹었다.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맵다고 했다...나도 이해가 안된다.지금은 아주 잘 먹고있다.요즘은 진순이까지는 먹을 수 있다.몇주전에는 마라탕을 1단계를 먹어보았다.역시 배웠다.1단계가 알아보니까 신라면 정도였다...그리고 내가 밥을 먹을 때마다 나에게 김치를 먹어볼라고 하신…
2023. 08. 24. 목요일
조회수 95
눈을 떴다.어머 감자가 지구로 날라오고 있다.밖에는 사람들이 침을 흘리면서 것이었다.그래서 나도 따라했다.감자가 참 오빠의 얼굴처럼 생겨서 못 먹겠다.🥔🥔🥔그래서 집에 들어왔는데 오빠가 있었는데 좀 많이 닮아서 소름이 끼쳤다.오빠 얼굴에 소금을 뿌려서 먹고싶다.(?)다시 나가보니 감자가 바닥을 뚫을 준비를 하고있었다.세…
2023. 07. 20. 목요일
첫째,선제 집이다.이제까지 약10번 갔다온 장소이다.뭔가 가면 자유를 느끼며 편안하다.그리고 집을 하도 많이가서 내 집 처럼 느껴진다.둘 째 내 집이다. 왜냐하면 내 13년동안 계속 살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가 갈 수 없는 그곳 세븐틴 팬 미팅 장이다.ㅠㅠㅠㅠㅠ.어른이 되면 선제 꼭 드리고 한 번 갈 것이다!!!!(찡긋…
2023. 07. 06. 목요일
조회수 129
(오리를 타고 하늘을 올라가는 그런 저런 시나리오)구름이들 하이 (구름 위에 도착)흠 여기는 어디지...왜 신전이 있지...(들어감)흐어어ㅓㅇㄱ .누가 있네?누구지!?(!!!):깔깔 어이 일 잘 되니? (???):그렇겠냐고요...(다시 나!)흠...다시 돌아갈까...?아냐 신전 말고 또 있을 수 도 있지!!!…
2023. 06. 29. 목요일
조회수 112
무지개 미끄럼틀을 내 려 간 다 . …
2023. 06. 15. 목요일
조회수 128
내 몸에 상처중에 머리에 있는 찍히고 멍들었던 곳이 있다.거기는 내가 7살 때로 돌아간다.........내가 7살 때는 오빠랑 침대에서 같이 잤었다.내가 그 때 왜그렜는지는 모르겠다...근데 어느날 자고 있을 때 하필 그날 내가 끝에서 자고 있었다.그날 오빠가 잠꼬대가 쎄가지고 나를 밀었던 것 같다.그래서 나는 침대…
2023. 06. 08. 목요일
어느 한 부부가 있었다.그 부부는 마리 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가 있었다.어느날 그 가족은 여행을 떠났다.근데 가다가 차가 전봇대에 박아서 사고가 났다.그 부부는 살아 남았지만 불행히도 마리는 실종이 되었다.경찰들이 차와 주변을 살피다가 마리의 발 두개가 잘린채 차 뒤자석에서 발견되었다.그 부부는 슬픔에 빠졌다.그러다 밤…
2023. 06. 01. 목요일
조회수 139
1.돈음....나는 세배때 빼면 돈이 없다....엄.....그렇다2.오리 알솔직히 한 번 키워서 부화시켜 보고 싶다.🦆일케?대충 그렇다.3.음...뭐가 있지....없네요
생각이 않나서 여기서 끝냄!!!:)
2023. 05. 25. 목요일
조회수 96
핸드폰을 조금만 해도 나의 배터리는 바로 5페선트로 변한다 .핸드폰 바꿀가 하고 생각했는데 유투브 보고 배터리 줄이고 있기는 오히려 더 빨리 줄어든다배터리좀 느리게 달는 핸드폰으로 바꿔 버려야 겠다
(오늘만 윤서 거로 쓰는거다 나 심윤찬임)
2023. 05. 18. 목요일
조회수 214
한 6살 때 쯤 애*랜드에 갔었다.나는 워낙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탈 수 있는걸 골라내서 키에 맞는 놀이기구를 탈려고 했었다.그 때 쯤은 한 키가 100 정도 정도 였나?기억상으로는 2개 탔던것 같다....미니 바이킹을 오빠라는 사람과 탔다.하필 내가 끝에 앉았다.타다 죽는 줄 알았다...그 후 한 번 도 않았다..그 …
2023. 04. 20. 목요일
조회수 122
(오리 그림)배고파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에ㅔㅂ베ㅔ베베베베ㅔ베베ㅔ베베ㅔ베ㅔㅔ베베울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우리 뽝이잘 있겠쥐뽜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가각기기기기기이ㅣ잉이ㅣ이이이잉야ㅑ야야야양야ㅑㅇ야보ㅗ보보보보ㅗ보봅고고ㅗ고고고곡시시시싶ㅍㅍㅍㅍ어어어ㅓ어어엉나능야 오리 훗ㅑㅏㅕㅗ…
2023. 04. 13. 목요일
조회수 133
이 것은 중2의 오빠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공감안되면 운 대박이여...)먼저 일어나면 핸드폰을 본다.뭐를 보는지는 알 수 가 없다...학교를 간다...집에 오면 땀이 아주 돼지 육수 처럼 나온다...(웩)그 후 엄마에게 학원가기 싫다고 땡깡(?)을 부린다...왜냐고?...숙제 안해서야...완벽…
2023. 03. 30. 목요일
조회수 116
나는 오늘 다를 것 없이 일어나 학교를 가고 학원을 갔다.학원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다.그 때 놀이터를 지나가다 그네가 타고 조금만 타기로 했다.그 때 너무 힘들었다.그래서 그런지 옆에서 오리가 타고 있는게 보였다.근데 사라지질 않았다!!!이렇게 된거 오리랑 추억쌓기를 했다.미끄럼틀도 타고 시소도 타고 썰매(???)도 …
2023. 03. 16. 목요일
조회수 131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 소란스러운 밖을 봤다.밖에는 사람들이 피하기 바빴다.그래서 뉴스를 틀었는데 12시간뒤에 내 집에 소행성이 충돌하려고 한다고 했다.혹시 꿈인지 모르니까 볼을 꼬집어 봤다.너무나게도 아프지 않았다.....^^아 번 기회로 하고 싶은것을 다해보기로 했다.그래서 자려고 했는데 어떤 오리가 나타났다.이게…
2023. 03. 09. 목요일
조회수 174
어느날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었다.죽기 싫다...먼저 집같은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나무 가지랑 풀을 모아 영화처럼 한 번 지어본다.됬다.이건 꿈아닌가....?어쨌든 출출해졌다.주변에 코코넛이 떨어졌다?말도 안돼ㅐㅐ어쨌든 맛있었다.그 다음 주변에 무슨 생물체가 있는지 확인한다.큰 오리가 있다.뭔소리여.진짜네???이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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