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5. 목요일
조회수 129
내 몸에 상처중에 머리에 있는 찍히고 멍들었던 곳이 있다.거기는 내가 7살 때로 돌아간다.........
내가 7살 때는 오빠랑 침대에서 같이 잤었다.내가 그 때 왜그렜는지는 모르겠다...근데 어느날 자고 있을 때 하필 그날 내가 끝에서 자고 있었다.그날 오빠가 잠꼬대가 쎄가지고 나를 밀었던 것 같다.그래서 나는 침대 밖으로 떨어졌다.내가 키만 컸어도..그래서 나는 머리부터 박아서 울었다.그래서 엄마 아빠가 왔다.병원 갈 정도는 아니었다.그 후 나는 오빠와 거리가 멀어지고 ...........................,..............................그래서 이렇게 되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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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15. 9:15